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2/7/22 주일오전 [모든 것을 잘 지켜서 복 있는 사람이 되라. (계22:7)]

◎ 모든 것을 잘 지켜서 복 있는 사람이 되라. (계22:7)

    계1:3, 계3:10, 계22:7저에서 지키라는 말씀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주신 귀한 것들을 빼앗기지 않도록,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지키라는 것이다.


1) 예언의 말씀을 잘 지켜서 복 있는 사람이 되라. (히2:1)
    예언의 말씀이란 계1:3절에 반드시 속히 될 일, 사43:19절에 새 일, 사46:10-11절에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이며 이는 미래에 될 일의 말씀이다.

    히2:1절에 우리가 들은 말씀이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라고 하고
    계22:18-19절같이 들은 말씀을 가감하지 않는 정직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씀이 흘러 떠내려가면 불순종하게 되고 가감하게 되는 것인데 성경 속에 발람이나 사울 왕등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가감하므로 비참한 최후를 면치 못했다.


2)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잘 지켜서 복 있는 사람이 되라. (살전5:19)
    성령의 감동과 인도가 있을 때 이를 순종치 않고 거역하면 성령은 소멸된다.
    히6:4-8절에 성령을 통해서 빛을 받았다가 타락하고 성령을 소멸한 사람은 다시 회개케 할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히4:16절같이 성령을 소멸치 않도록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생활을 해야 한다.


3) 믿음을 잘 지켜서 복 있는 사람이 되라. (히10:37-39)
    뒤로 물러서는 믿음은 변질된 믿음이요 침륜에 빠진 믿음이기에 우리는 전진하는 믿음을 잘 지켜야 한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아들 이삭에게, 손자 야곱에게까지 이어갔다.

    약5:1-6절에 말세에는 물질을 쌓아두려는 사람의 금같은 믿음이 변질되어 녹이 슨다고 하였으니
    계1:20절같이 금촛대 신앙, 변함없는 신앙, 사랑받는 신앙을 잘 지켜내야 한다.
    예수님은 서머나 교회에 환난과 궁핍을 다하나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하셨으니 이는 믿음의 부다.


4) 백마의 사상을 잘 지켜서 복 있는 사람이 되라. (계6:2)
    백마의 사상은 복음의 절대성, 기독교 2차 복음주의 인데
    백마의 사상이 흐려지면 하나님의 인을 맞을 수 없다.


5) 생활을 잘 지켜서 복 있는 사람이 되라. (사43:7)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다.
    그러므로 나실인같이 생활을 잘 지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생활을 해야 한다.  

    기준이 바로 잡혀 있어야 생활을 바로 할 수 있고 사49:3절같이 영광 나타내는 생활을 할 수 있다.


결론 :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잘 지켜서 복있는 사람으로 살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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