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2/7/29 주일오전 [빛의 아들로 쓰실 종. (살전5:1-6)]

빛의 아들로 쓰실 종. (살전5:1-6)

    빛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며 어두움의 근원은 사단이기에 우리가 빛의 아들로 살아야 한다.



1) 영광의 빛을 비추어 빛의 아들로 쓰신다.

    우리가 빛의 아들로 쓰여지기 위해서는 여호와가 비추어 주시는 영광의 빛을 계속해서 받아야 한다.

    창조의 빛(창1:1-5)
    지구가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창조의 빛을 비추어 주시므로 천지창조가 이루어지고 지구가 정돈되었다.

    생명의 빛(사9:1-2, 요1:1-4)
    예수그리스도가 생명의 빛으로 오셨는데 사49:6절에 이방에게 비추어 주시는 빛이라고 하였고, 요일1:5-9절에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되는 빛이라고 하였다.

    계9:1-2절같이 무저갱에서 올라온 연기로 영적흑암시대가 될 때
    사60:1-3절같이 여호와가 비추어 주시는 영광의 빛을 계속해서 받으면
    살전5:1-6절같이 빛의 아들로 쓰임을 받게 된다.

    된 일의 말씀을 전할 때 생명의 빛이 비추어졌듯
    될 일의 말씀을 전하면 영광의 빛을 비추어 주신다.
    영광의 빛을 받는 사람마다 영계가 밝아지고 말씀이 밝아지고 심령이 밝아지고 표정이 밝아지고 인간관계가 좋아지며 가는 곳이 밝아지고 있는 곳이 밝아지고 만나는 사람이 밝아진다.  



2) 잠을 깨우는 빛의 아들이 되라.

    슥4:1절에 천사가 와서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다 하였고
    마25:1-13절에 다 졸며 자듯 안일과 태만, 게으름에 빠져살지만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하고 깨어있어 외치는 자가 있다.
    우리가 말씀으로 진리로 잠자는 교회와 종과 성도를 깨워야 한다.



3) 때와 시기를 알리는 빛의 아들이 되라.

    어두움의 아들이 되면 사5:20-21절같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되지만
    빛의 아들은 때와 시기에 관하여 쓰지 않아도 그 날이 도적같이 이르지 않는다.
    말씀에 기준을 두고 때와 시기를 분별하여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4) 많은 사람을 살리는 빛의 아들이 되라.

    어두움의 아들은 사람을 죽이지만 빛의 아들은 사람을 살린다.
    단12:3절에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빛 같은 종이라고 하였다.



5)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빛의 아들이 되라. (살전5:16-18)

    영광의 빛이 비추어지면 흑암을 벗고 빛의 아들이 되니 항상 기뻐하게 된다.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평범한 일, 적은 일에도 감사하는 것이다.



결론 : (살전5:23)영과 혼과 몸이 흠이 없는 빛의 아들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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