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2/8/26 주일오전 [깨어있을 때다. (마24:40-46)]

◎ 깨어있을 때다. (마24:40-46)

    마25:1-13절에 미련한 다섯 처녀나 슬기로운 다섯 처녀나 다 졸며 잔다고 하신 말씀같이 주의 재림이 임박하여도 영적 안일과 태만, 게으름에 빠져있다.
    졸며 자는 사람은 신랑이 더디 온다 생각하지만 깨어있는 사람은 신랑이 오신다고 외치게 된다.


1) 자던 잠에서 깨어 일어나야 한다. (슥4:1)
    열 처녀가 모두 졸며 잘 때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하고 외치니 깨어 일어났고
    초대교회에도 천사를 보내어 옥중에 자고 있던 사도들을 깨웠다.
    자신이 안일과 태만, 게으름에 빠져있다면 졸며 자고 있는 것이요, 주의 재림을 외치고 있다면 깨어있는 것이다.


2) 깨어있어 시대를 보는 안목이 열려야 한다. (계3:18, 마24:37-39)
    계3:18절같이 안약을 사서 눈에 바르면 시대를 보는 안목이 열려지고
    마24:37-39절같이 이 시대가 노아의 시대와 같음을 깨닫게 된다.
    시대보는 안목이 열리지 않으면 세상의 눈이 열려서 먹고 마시며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에만 관심을 가지게 된다.


3) 깨어있어 시대에 맞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사50:4-5절같이 학자의 귀로 귀가 열려 시대에 맞는 말씀이 들려지면 거역하지 않고 뒤로 물러가지 않게 된다.
    뒤로 물러간다는 것은 영적인 안일과 태만, 게으름에 빠져 전보다 못한 영적 생활을 하는 것이다.


4) 깨어있어 주의 재림을 준비해야 한다.
    졸며 자던 사람들이 깨어나면서 제일 먼저 한 것은 신랑을 맞이하고 등을 준비하고 기름으로 불을 환히 밝혔다.
    기름등불, 세마포예복을 입고 죄와 상관없이 되어 주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졸며 자고 있는 사람들에게 신랑이 오신다고 외쳐서 깨워야 한다.


결론 : 깨어있어 기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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