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2/9/9 주일오전 [기도를 쉬지 않아야 한다. (삼상12:23)]

 

◉ 기도를 쉬지 않아야 한다. (삼상12:23)

    기도는 영의 호흡이기에 영의 사람이라면 기도를 쉬지 않아야 하며 기도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유일한 통로이며, 기도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큰 무기다.
    엘리야는 기도로 바알선지 사백오십 인을 이겼다.


1) 새벽기도를 쉬지 않아야 한다.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에 기록된 역사 중에 새벽에 일어난 큰 역사들이 있다.
    홍해가 갈라지는 역사가 새벽에 있었고, 새벽에 광야에 만나를 내려주셨고, 히스기야 왕이 하룻밤 기도로 대적 십팔만 오천이 시체가 되었고,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건져내는 시간이 새벽이었다.
    또한 새벽에 예수님이 부활하셨고 디베랴 바닷가에서 새벽녘에 큰 물고기 일백쉰세마리를 잡는 역사가 있었다.

    새벽기도를 쉬지 않을 때 성경 속에 기록된 역사와 축복, 기적이 일어난다.


2) 회개기도를 쉬지 않아야 한다. (계3:19)
    죄는 회개하지 않으면 계속 쌓여 가는데 계18장에 죄가 하늘에 사무쳤다고 하였다.
    요나 선지자는 사명감당호지 못한 것을 스올의 뱃속에서 회개하므로 다시 사람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우리가 어떤 죄를 지었어도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것은 그 사람을 살리시기 위한 것이다.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를 강제로 취하였을 때 나단 선지자가 심히 책망했고 다윗은 바로 회개했다. 그러므로 심판대신 우리아로 통하여 솔로몬을 낳게 하셨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부인했지만 닭이 세 번 울 때에 자신의 죄를 깨닫고 크게 통곡하며 회개하니 긍휼을 입고 한번 설교에 삼천 명, 오천명씩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였다.

    욜1, 2장같이 굵은 베옷을 입고 회개하는 여사 속에 나온 종들이
    계11:3-6절같이 다시예언할 때 계7:9-14절같이 능히 셀 수 없는 무리가 회개하고 흰 옷 입고 따라 나오게 된다.


3) 감사기도를 쉬지 않아야 한다. (단6:10, 살전5:18)
    다니엘은 사자굴에 들어가게 된 것을 알고도 하나님께 감사하였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였다.


4) 먼저 구할 기도를 쉬지 않아야 한다. (마6:31-33)
    그의 나라는 계11:15절에 그리스도의 나라를 말씀한 것이고
    그의 의란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는 마씀과 진리다.
    마7:7-8절에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라고 하였다.


결론 : (약1:5-8)의심 없이 믿음으로 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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