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2/9/16 주일오전 [사명있는 종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소서. (겔11:19-21)]

◎ 사명있는 종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소서. (겔11:19-21)

    시대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쓸 사람들에게는 일치한 마음을 주셔서 하나 되어 움직이므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게 하셨다.
    일치한 마음으로 마음이 하나가 되었다면 행동 또한 하나가  된다.


1) 기도사명있는 종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소서. (삼상12:23)
    삼상12:23절에 사무엘 선지자는 기도를 쉬는 것이 죄라고 하였다.
    다니엘이나 엘리야, 사무엘, 야고보 등 성경 속에 기도의 사명이 있는 사람들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기도를 방해받지 않게 하셨다.

    미스바 성회에 일치한 마음으로 기도하니 대적들이 물러갔고
    행2:12-14절에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오십여 형제 중에 일치한 마음을 받은 백이십문도만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고 약속하신 성령을 받았다.


2) 전도 사명있는 종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소서. (골4:3)
    전도 사명있는 종들에게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축복을 주시고 어떠한 방법으로든 말씀을 전할 때 전도되게 하신다.

    베드로에게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니 한번 설교에 삼ㅍ천명, 오천 명씩 돌아왔고
    요4장에 수가성의 여인은 예수님을 만나므로 그 동네가 복음화 되었고
    사도바울은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우고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통로를 열었다.


3) 봉사사명있는 종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소서. (빌2:1-5)
    주의 일을 하더라도 다툼이나 허영으로 해서는 안되고 겸손한 마음으로 희생을 가지고 주의 일에 헌신하는 것이 봉사다.
    이는 자기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요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기에 즐겁고 기쁘고 새 힘이 오는 특별한 은사다.

    여호수아가 모세를 잘 받들고 헌신하니 여호와께서 눈여겨보셨다가 모세의 후계자로 세우셨다.


4) 물질사명있는 종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소서. (사60:5-9)
    물질을 드리는 것은 물질있는 사람이 드리는 것이 아니라 물질 드릴 마음이 있는 사람이 드리게 되며 사60:5-9절에 여호와의 단에 기꺼이 드리게 된다.

    아브라함이 하나밖에 없는 아들 이삭을 잡아 받치려 할 때 이삭대신 수양을 주시고 여호와이레 축복을 받았다.
    사르밧 과부는 마지막으로 먹고 죽으려고 남겨두었던 가루로 엘리야가 떡을 가져오라고 했을 때 기꺼이 드리니 그 거장에 생명보장, 양식보장 축복이 내렸다.

    예수님 주변에 모여든 오천명 중에 양식을 가진 자가 많았겠지만 어린아이가 자신의 먹을 적은 양식,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예수님께 기꺼이 드리니 적은 것이 예수님의 손에 올려질 때 오천명을 먹이시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는 기적이 일어났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에 삼백 데나리온의 가치가 있는 나드 한 근을 아낌없이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닦아드렸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성령의 감동속에 집을 팔아 그 물질을 받치기로 서원했으나 물질을 손에 쥐고는 욕심이 생겨 돈 얼마를 숨겨 베드로에게 거짓말하므로 부부의 영혼이 떠나갔다.


결론 :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일치한 마음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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