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4/2/2 [삼대직분의 축복. (계5:7-14)]

◎ 삼대직분의 축복. (계5:7-14)



    1) 기도의 분량을 채워야 할 때다. (7-8)
      계5:7절같이 예수님이 봉함한 책을 취하시면서 계5:8절에 금대접에 향이 담겨지는 것을 보여주셨는데 향은 성도의 기도라고 하였다.
      즉, 요한계시록에 담겨진 하나님의 비밀이 공개될 때 계1:3절같이 이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사람들은 계5:8절같이 기도의 분량을 채워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계5:8절에 금대접은 개인의 기도분량을 채우는 그릇으로 각자가 기도의 목적을 가지고 기도할 때 그 기도가 향이 되고 하나님 앞에 상달되면서 금대접에 담겨지는 것이며 이 기도가 가득 차면 응답으로 내려지는 것이다.

      계8:3-5절에 금향로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가 향이 되어 담겨지는 곳인데 교회마다의 기도목적을 가지고 성도들이 기도할 때 그 기도는 금향로에 담겨지는 것이다.

      수증기가 올라가 구름이 만들어지고 비가 내리는 것같이
      우리의 기도가 상달되어 금대접과 금향로에 담겨져야만이 기도의 분량이 채워지고 비로소 응답이 내려지는 것이다.

      기도하는 사람만이 응답을 받고, 성도의 가장 큰 무기는 기도며, 기도하는 사람이 가장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사람이다.
      또한 기도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에 가장 합한 사람이며, 기도하는 사람은 안되는 것을 되게 하고, 기도하는 사람은 매인 것을 풀어지게 하고, 기도하는 사람은 막힌 것이 뚫어지게 하고, 기도하는 사람은 늘 하나님과 교통하는 삶 속에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분별하고 깨닫게 된다.

      사무엘 선지자는 기도를 쉬는 것이 죄라고 하였고 사도바울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였으며 성경 속에 기도하는 종은 모두 승리했고 기적을 받았다.
      그러므로 안일과 태만과 게으름의 잠에서 깨어나 기도에 전심전력해야 한다.


    2) 삼대직분의 축복. (9-10)
      과거 엘리 제사장과 사무엘이 받았던 축복이 삼대직분의 축복인데 사사, 제사장, 선지자의 축복을 한 사람이 모두 받는 것이다.

      계5:9-10절에서도 삼대직분의 축복을 말씀하고 있는데 요한계시록에 담겨져 있는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고 이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사람에게 삼대직분의 축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계10:11, 계11:3-6절같이 다시예언을 통하여 전 세계에 회개를 외치는 선지자의 축복,
      계20:4-6절같이 천년왕국에 들어가 받게 될 왕과 제사장의 축복이 삼대직분의 축복이다.

      이러한 축복을 받을 사람은 기도의 분량을 채워야 하며 계10:7절같이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하셔서 눈을 열어 보게 하고 귀를 열어 듣게 하고 머리를 열어 깨닫게 하고 마음을 열어 말씀을 새기도록 하고 입을 열어 말씀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신다.

      이런 사람을 사43:1절에서는 지명했다고 하였고 말3:16-18절에서는 특별한 소유라고 하였다.


    3) 천군천사가 동원되는 역사. (11)
      일곱 인으로 봉함한 책을 어린 양 예수님이 취하시고 인을 개봉하시면 예언이 성취되는 역사를 돕기 위하여 하나님이 천군과 천사를 동원시키신다.

      히브리민족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 땅을 점령할 때도 여호수아가 싸우는 것을 도왔고, 예수그리스도가 나신 소식을 목자들에게 알리기도 하였고, 초대교회 역사에서도 사도들이 가는 곳에 천사들이 역사하였다.

      계5:11절에서 천군과 천사라고 하였고
      단7:10절에 수종드는 자는 천천이요 시위하는 자는 만만이라고 하였다.
      즉, 가브리엘같이 수종드는 비무장한 천사는 천천이요, 미가엘 천사장같이 시위하는 무장한 천사는 만만이라는 것이다.

      우리 시대에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이 요한계시록같이 이루어지는 일이 현실이 되도록 천군과 천사가 동원되어 이 일을 돕는 것이다.
      마24:31절에서 예수님이 친히 천사를 동원하여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택한 자들을 모으신다고 하였고
      계12:7-9절에서는 미가엘 천사장이 공중에 있는 용과 그의 사자들을 쫓아내기 위하여 전쟁을 한다고 하였다.


    4)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모든 영광이 돌아가야 한다. (12)
      11-12절에 천군과 천사가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니
      13절에 모든 만물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려야 한다고 하며
      14절에서는 네 생물이 “아멘”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였다.


    결론 : 모든 영광은 삼위일체 하나님께만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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