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4/5/4 [나팔 불고 일어나는 역사. (계8:1-2, 6)]

◎ 나팔 불고 일어나는 역사. (계8:1-2, 6)

    요한계시록에는 일곱 인과 일곱 나팔이 나오는데
    일곱 인은 말세의 징조를 나타내는 것이고
    일곱 나팔은 말세의 시기를 나타내는 것이다.

    또한 나팔에는 주의 재림에 대한 경고와 렘4장같이 전쟁을 알리고, 계16장같이 재앙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본문에 일곱 천사가 각자 나팔을 하나씩 받았는데 8장에서 네 번, 9장에서 2번, 11장에서 한번, 총 일곱 번을 불게 된다.
    그리고 나팔을 불 때마다 일어나는 역사가 있다.


1) 첫째 나팔 불고 일어나는 역사. (계8:7)
    사회주의 민족적 혁명기.
    무심중에 우박이 쏟아지는 것같이 1917년 10월 사회주의 혁명의 불이 일어났고 지구땅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듯 지구땅 삼분의 일이 공산화 되었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윌 때 그 안에 수목의 타서 사위듯 교회가 무너지고, 푸른 풀이 타서 사위듯 하나님의 말씀이 사라졌다.

    사도요한은 첫째 나팔 불고 공산주의가 등장하는 것을 계6:3-4절에서는 붉은 말의 등장으로 보았다.


2) 둘째 나팔 불고 일어나는 역사. (계8:8-9)
    사회혼란기
    공산주의가 차지한 지구땅 삼분의 일 안에 사회의 혼란이 왔는데
    바다 삼분의 일이 피가 되듯 숙청과 학살이 이루어지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듯 자유가 박탈되었다.


3) 셋째 나팔 불고 일어나는 역사. (10-11)
    교회 혼란기
    별이란 하나님의 종이며 하늘에서 떨어진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가 끊어진 것이며 크다고 한 것은 유명하다는 것이다.

    과거 엘리 제사장은 사사, 제사장, 선지자의 삼대직분을 가졌던 사람이지만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가 끝이나니 어린 사무엘에게는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셔도 엘리 제사장에게는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으셨다.

    잠14:27절에 강과 물 샘은 하나님의 은혜 역사가 있는 교회라고 하였는데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과 물 샘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쑥이요 물이 쑥물이 된다고 하였다.

    암5:7, 암6:12절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말씀을 인진으로 만든다고 하였다.
    렘9:15, 렘23:15-16절에 쑥물은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전하는 거짓선지의 사악한 교훈이라고 하였다.

    즉, 하나님의 종이 떨어지면 쑥이 되어 사람들을 죽이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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