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0.25[주일오전] "작은책과 사명자, 사명자와 작은책"(계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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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과 사명자, 사명자와 작은 책 계10:8~10

 

작은 책과 사명자는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작은 책은 요한계시록의 다른 이름이다.

사명자 : 선지서의 말씀이 요한계시록같이 이루어지는 종말에 계1:1같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고, 6:2같이 백마의 사상을 철저히 무장하고, 7:1~4같이 하나님의 인을 이마에 맞고 계10:11같이 주의 재림을 외치는 다시 예언할 사명이 있는 사람

1. 작은 책을 들고 살아야 한다.

10:8~10

10:2 -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사명자가 있는 곳에는 작은 책이 있어야 하고, 작은 책을 통해서만 사명자가 등장할 수 있다.

작은 책을 들고 살아야 읽고 듣고 지킬 수 있는 것이다.

5:1을 참고하면 일곱 인으로 봉함했다고 하였다.

펴 놓인 책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12:4, 12:9 - 마지막 때까지 봉함하고 간수하라

22:10 - 때가 되었으니 더 이상 인봉하지 마라 => 개봉하라

5:5 -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5:7 - 책을 취하신다.

6:1 - 인을 개봉하신다.

예수님이 인을 떼시면서 봉함한 책이 아니라, 펴 놓인 책이 되었다.

완전하게 펴 놓인 책이 되어서 들고 다닐 때마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 사자같이 외치도록 하실 것이다.

10:8~10 - 작은 책을 가지라

=> 말씀을 완전하게 자신의 것으로 가져서 언제든지 전할 수 있어야 한다.

 

2. 작은 책을 꿀같이 먹어야 한다.

먹는다는 것은, 영의 양식으로 삼으라는 뜻이다.

그렇기에 작은 책은 사명자에게 필수적인 영의 양식이다.

작은 책의 말씀을 꿀같이 달게 먹을 때 살아 역사하면서 사명자로 살아가게 하시는 것이다.

출애굽한 히브리 민족에게서 떡이 떨어졌을 때, 하늘로 만나를 내려주셨다. 만나를 만족하지 못하고 애굽의 양식을 찾았던 자들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지정하신 영의 양식인 작은 책의 말씀에 만족하고 흡족하다면 그 사람은 사명자가 확실하다. 그렇기에 다른 것을 찾으면 안 된다.

작은 책을 꿀같이 먹을 수 있어야 배에서 쓰게 되는 것을 이겨낼 수 있다.

작은 책의 말씀이 꿀같이 달게 느껴지는 역사가 계속되어야 계22:7같이 주님이 오실 때까지 예언의 말씀을 지킬 수 있게 된다.

3:1~3에서는 두루마리를 배에다 채우고 창자에 채우라고 하였다.

채우기 위해서는 먹어야 한다.

 

3. 하나님의 인을 맞아야 한다.

7:1~4

마지막 때 부름 받은 사명자에게 하나님의 인을 치신다.

사명자로 쓰시기에 합당하도록 조성이 완성되었다는 의미로 인을 치시는 것이다.

작은 책을 들고 사는 것, 자신의 것으로 가지는 것, 먹는 것은 하나님의 인을 맞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인을 맞기 위한 자격이 있는데,

성령의 인침을 먼저 받아야 한다. 1:13, 고후1:22, 고후5:5

=> 성령의 인침을 받아야 계시록의 말씀이 들린다. 2, 3장에서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하였다.

작은 책의 말씀을 꿀같이 먹어야 한다.

성령의 인은 예정된 장소도 없고, 정해진 수도 없지만, 하나님의 인은 해 돋는 곳에서 인을 치고 144,000으로 인 맞는 사람의 수도 정해져 있다.

6:2같이 백마의 사상이 철저하게 무장이 되어야 하나님의 인을 맞을 수 있다.

 

성령의 인침을 받은 사람은 자신에게 성령이 함께 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듯이, 하나님의 인을 맞은 사람도 표적과 증거가 함께 한다.

 

백마의 사상이 무장될 사람에게는 계6:9~11같이 순교자들의 기도가 함께 할 것이다.

작은 책에 대한 절대성을 가지고 이를 꿀같이 먹어야 하나님의 인을 맞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인을 맞는 시기가 늦춰지게 될 것이다.

작은 책을 아구까지 채우는 것은 다른 누가 대신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이다.

작은 책의 말씀을 통해 인생 전부가 만족해질 수 있는 역사까지 받을 때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인을 치실 것이다.

 

 

4. 다시 예언해야 한다.

10:1~3의 말씀은 다시 예언하는 완전 무장된 사명자의 모습이다.

다시 예언도 작은 책을 통해서만 할 수 있는 역사다.

10:11

10:8~10같이 작은 책을 꿀같이 먹은 종이 다시 예언할 수 있다.

다시 예언이라 함은, 주의 재림을 외치는 것이다.

초림의 주가 오실 때에도 선지자들의 예언이 있었고 사7:14, 5:2

세례요한이 6개월 먼저 와서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비하였다.

이와 같이 재림의 주가 오실 때에도 갑자기 오시는 것이 아니라, 먼저 외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초림의 주는 세례요한 한 사람을 통해서 외치게 하셨지만, 재림의 주는 144,000을 통해서 외치게 하신다.

세례요한이 외칠 때에도 핵심은 회개였고, 다시 예언을 통해 재림의 주를 외칠 때에도 중심은 회개다.

그렇기에 다시 예언은 마지막으로 전 세계에 주시는 회개의 기회인 것이다.

이 다시 예언이 사명자로 부르신 궁극적인 목적인 것이다.

 

5.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2:20

다시 예언을 하는 목적은 계7:9~14같이 흰 옷 입은 무리를 예비처로 인도하면서 환난 가운데서 구원하기 위함이다.

이것으로 사명이 끝나게 되고 삼일 반 동안 죽었다가 생기 받아 살아나고 이리로 올라오라는 주의 음성을 듣고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말하면서 올라가게 될 것이다.

 

 

결론 : 작은 책과 사명자, 사명자와 작은 책의 시대가 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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