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4/11/16 [열매 맺은 것을 감사하자!]

◎ 열매 맺는 것을 감사하자! (마21:43)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씨 맺는 열매와 채소를 주셔서 양식을 삼게 하셨다.

육적인 열매로 사람이 기쁘고 즐거워하듯 우리가 영적인 열매를 맺어 하나님을 영화롭고 기쁘시게 해드려야 한다.

 

단6:10에서 다니엘은 사자 굴에 들어가게 되었는데도 하나님께 감사하였고

살전5:18에서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였다.

감사하는 영과 감사하는 마음을 주셔야 한다.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고 넉넉한 삶을 보일 수 있는 은혜는 하나님이 감사하는 영과 감사하는 마음을 주셔야 한다.

 

1) 열매는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이다.

고전15:44-49에 옛사람 아담의 형상을 벗고 새 사람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라고 하였다.

이는 창1:26-28같이 범죄하기 전의 사람, 창조 때의 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빌2:5같이 예수의 마음을 이루어야 하고

벧후1:4같이 신의 성품을 이루어야 하고

고전15:51-54같이 변화체질을 이루어야 하고

사43:7같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생활을 이루어야 한다.

 

2) 열매가 되는 방법.

육적인 열매가 온전히 맺어지면 알맹이가 가득 차고 향이 나고 색이 나며 사람을 기쁘게 한다.

 

영적인 열매가 되기 위해서는 그 속에 말씀으로 채워져야 하고 사랑, 진리, 은혜, 믿음으로 가득 채워져야 한다.

그래서 열매 맺은 사람에게서는 말씀이 나오고 사랑과 은혜가 넘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사람사이에 해함과 상함을 주고받지 않는다.

열매가 된 것은 눈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삶 속에서 알게 된다.

 

3) 열매는 하나님의 보호가 있다.

열매가 알맹이 없이 껍질만 있다면 그것을 열매라 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지도 않는다.

우리의 육체의 희로애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영혼으로 온전한 열매를 맺어 삶에 기쁨이 충만해야 한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열매를 맺어야 하나님이 아껴주시고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며 가치 있게 여겨주시는 것이다.

 

4) 열매 맺게 된 것을 감사하자.

잘된 것을 감사하기보다 잘못되지 않은 것을 감사할 수 있어야 하는데

딤전4:1-2같이 양심에 화인 맞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한다.

양심에 화인을 맞은 사람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므로 회개하지 못하고

계13:16-18같이 수정통치 시대에 들어가 짐승의 표를 받게 되는 것이다.

 

히6:4-6같이 타락하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한다.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본 사람이라도

타락할 수 있는데 이렇게 타락한 사람은 다시 회개케 할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다.

 

계16:13-14같이 귀신의 영을 받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한다.

귀신의 영은 인간의 사후의 영이 아니라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영이다.

계18:1-3같이 귀신의 영이 들어간 사람은 사치하고 음란, 향락, 부의치부, 오락, 마약, 도박, 우상숭배, 술취함, 방탕함 등을 일삼게 된다.

사울 왕이 하나님이 은혜를 받을 때는 선지자들 사이에서 예언하였으나 불순종하므로 악신이 그 속에 들어가 마음과 정신을 황폐하게 만들었다.

 

사29:9-12같이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받지 않은 것을 감사사해야 한다.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받은 자는 묵시의 말씀을 도무지 깨닫지 못하게 되는데

마25:1-13에서는 졸며 자는 상태라고 하였다.

 

사5:7-12같이 변질되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하는데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으나 들포도를 맺히며 변질된 것을 책망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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