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21.5.2[주일오후]여호와의 열심을 구하자(사9:7, 계3:19)


여호와의 열심을 구하자(9:7, 3:19)

열심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진정한 열심은 나이를 초월하고 진정한 열심은 생활을 초월한다.

9:7 하나님도 다윗왕국 회복하시는 일에 열심을 내신다는 말씀이다.

천년왕국 이루시는 하나님의 일에 우리도 열심을 내야 한다.

 

1)사랑할 수 있는 열심을 구하자(24:12)

사랑은 내리사랑으로 하나님이 먼저 본을 보여 주셨다(3:16)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이 그 증거이며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십자가에 피흘려 주신 보혈의 사랑으로 구원을 이루시고 언제든지 죄 사함의 축복을 주시고 계신다.

*순교자들은 예수님을 목숨보다 더 사랑했기에 복음을 증거하고 순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사랑이 식어진 이 시대에 어디서도 사랑을 찾아볼수 없게 되었다.

하나님의 사랑도 예수님의 사랑도 순교자의 사랑도 궁극적인 목적은 사람을 살려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세같이 민족을 구한 것 같이 민족의 환난이 왔을 때 민족을 구할 수 있는 것이다.

*복음을 사랑하자.

*예루살렘을 사랑하자.

사랑할수 있는 열심은 계2:4~5 처음사랑이 회복될 때 이루어지는 역사다.

사랑할수 있는 열심히 회복된 종에게는 촛대가 옮겨지지 않고 생명과를 먹는데까지 나아가게 하신다.

 

2)주의 일에 모이는 열심을 구하자(2:1~3)

주의일, 주의 역사가 있는 곳으로 모여야 한다.

모이는때:여호와의 분노가 이르기전

모이는 장소:심판 날을 앞두고 필요한 말씀이 나오는 곳으로 모여야 한다.

*모세시대는 시내산에 백성들을 모아놓고 율법을 듣게 했다.

*미스바성회때도 미스바에 모이게 하여 금식하고 기도하여 블레셋을 이기게 하였다.

*2:1~4 다락방에 모여 최초로 성령을 받은 역사다.

마지막 때 모이기를 힘쓰는 종들에게 환난 날에 수치를 당치않고 구원하신다.

1:13~14, 2:15~17, 시온의 성회가 열리는 곳으로 모여라

2:29~30, 2:20~21 시온의 성회 때 신을 부어 민족의 지도자로 동방역사에 쓰신다.

 

3)말씀을 무장하는 열심을 구하자(10:8~10)

말씀을 열심히 무장하여야 계10:11같이 전 세계에 나가서 다시예언하여 주의 재림도 알리고 사람도 살리는 역사가 있다.

----확실한 말씀무장이란?

말씀이 몸에 이루어지는 것이 말씀무장에 완성이다.

말씀이 생각과 사상 속에 들어와서 백마의 사상이 이루어질 때 말씀무장이 완전히 되었다 할 수 있다(6:2)

말씀이 우리 심령 속에 들어와서 심령에 성전이 이루어질 때(11:1)

말씀이 몸에 이루어진 체질을 변화체라고 한다(25:6~8, 고전15:51~54)

말씀이 우리 생활속에 이루어져야 한다(딤전4:11~12, 고후 2:14~15)

이런 사람은 사43:7같이 창조의 목적을 이루어드리는 삶을 살게된다.

또 이런 사람이 4:19, 3:21, 고전15:44~49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룬 사람이다.

1:3같이 말씀을 읽고, 듣고한 말씀이 흘러 떠내려가지 않게 하자.

 

4)회개하는 열심을 구하자(3:19)

회개보다 더 큰 은혜는 없는 것이다. 회개는 자신과 하나님과의 막혀있는 죄악을 헐고 하나님께로 나아갈수 있는 통로이기 때문이다.

심령으로부터 우러나오는 회개가 있어야 하겠다. )다윗

3:19의 회개는 게으른 것을 회개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주의일에 게으르고 소흘한 것 있다면 열심히 회개하자.

--다윗이 지은죄가 있어서 회개할 때 솔로몬이라는 아들을 주셨다면, 우리에게는

3:21 왕권의 보좌를 주신다.

 

5)전도하는 열심을 구하자(4:3)

바울은 전도하는 열심에 본을 보였고, 이방을 향한 전도의 열심히 우리가 복음을 받을 수 있었다.

어떤 장애 장벽도 핍박의 역사도 전도의 열심을 막지 못했다.

바울은 그리스도비밀을 전하는 일에 기도했다면, 우리는

10:11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7:9~14같이 많은 사람을 살리게 하신다.

 

6)기도하는 열심을 구하자(5:16~18)

엘리야는 기도의 열심히 대적을 꺽게 하시고, 단한번의 불의 역사가 있었다.

엘리야는 이미 기도의 생활화 체질화가 되어있었기 때문에 어떤 문제 난제도 해결해 나가게 하시는 힘을 주셨다.

우리도 기도하는 열심을 구하여서 엘리야와 같은 강력한 무기로 사용되게 하셔서 대적은 꺽어지게 하시고 문제와 난제도 해결해 주신다.

 

결론: 성령으로 열심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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