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2. 7. 24 [주일 오후]  " 인내로 말씀 지키는 종" (계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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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로 말씀 지키는 종(3:10)

 

우리 모두를 돌아보면 인내가 제일 부족하다.

5:11에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말씀을 지키고 복을 받을려면 욥같은 인내가 필요하다. 우리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인내이다.

 

1) 믿음의 시련을 통해 욥같은 인내를 주신다(1:2-4)


너희 믿음의 시련을 통해서 욥같은 인내를 창출해내는 것이다.

1:2-4에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o 3:2-3에 금, 은같이 연단하신다.

금과 은이 연단을 통해서 순금이 될 때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다.

,은같은 시련을 통해서 인내가 창출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세에 사명있는 종들은 많은 연단을 거치게 하시는 것이다. 연단을 많이 거칠수록 그 사람이 신앙이 계1:20같이 변함없는 금촛대 신앙이 될 뿐만이 아니라 인내가 창출되는 것이다.

 

욥같은 인내를 우리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인내가 부족하거든 믿음의 연단, 1:3같이 너희의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가 부족한 사람일수록 믿음의 시련이 많은 것이다.

참을성이 있는 사람은 견디지 못하고 견디는 것을 잘하는 사람은 기다리는 것을 못하는 사람도 있다.

 

2) 길이 참는 인내로 말씀 지키는 종(5:7)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비와 늦은비를 기다리나니

 

욥의 인내는 참고(5:7) 견디고(24:13) 기다리는(2:1-3) 것이다.

누가 나를 속상하게, 화나게 멸시할 때 말씀을 자기보다 알지 못하면서 잘못됐다 이딘이다 말할 때 참기 어렸지만 그것까지도 참는 인내가 필요하다.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는 인내 이런 인내로 말씀지키는 종에게 다윗의 열쇠도 주고 열린문의 축복도 주고 환난시대 사랑도 주고 주님이 우리를 지켜주는 것이다.

 

우리속에 들어온 은혜는 혈기 낼 때, 남을 저주할 때, 욕할 때, 남을 험답할 때, 다 나가는 것을 소멸이라고 하는데 은혜소멸, 성령소멸,말씀소멸 이것을 쏟았는다는 말을 쓰는데 말씀을 쏟았다, 은혜를 쏟았다는 것은 입으로 쏟았다는 이유는 참지 못해서 쏟는 것이다.

 

3) 끝까지 견디는 인내로 말씀 지키는 종(24:13)


예수님이 하신 말씀으로 마24장과 25장은 복음서의 종말론이다.

24장과 25장같은 종말의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주님이 부탁하신 말씀은 끝까지 견디라고 말씀하셨다.

24:3-5에는 사람한테 미혹받지 말고 끝까지 견뎌라.

24:6-8까지는 민족 전쟁이 일어나도 죽지 말고 끝까지 견디는 종이 되라는 것이다.

 

24:9-12까지는 거짓선지자의 미혹과 사랑이 식어져서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주는 서로 미워하는 일이 발생한다고 주님이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럴지라도 끝까지 견디는 인내로 말씀 지키는 종이 되라는 것이다.

 

우리에게 시련이 물질로 시련이 오고, 건강으로, 가족으로 시련이 왔어도 이것을 견뎌내야 한다. 시련이라면 끝이 있는 것이다.

 

견디는 말은 주님이 오실 때까지 한번 견디고, 두 번 견디고, 세 번 견디면 그것이 시련이면 반드시 끝이 오는 것이다.

 

견딘다는 것은 참는 인내가 아니고 물질로 시련이라면 반드시 물질이 오고, 건강으로 시련이라면 반드시 건강해지고, 사람으로 시련이 오면 반드시 좋은 일이 오게 된다.

 

4) 끝까지 기다리는 인내로 말씀 지키는 종(2:1-3)


기다리면 예언은 반드시 성취되는 것이다.

 

5) 인내하는 종 성전기둥같이 쓰신다(3:12)


1.2.3.4번 같이 통과한 종이 인내하는 종이다.

 

솔로몬 성전에 기둥이 많이 있었지만 이름이 주어진 기둥은 딱 두 개가 있었는데 야긴과

보아스, 이 기둥이 솔로몬 성전에 얼마나 대단한 기둥이면 그 기둥에다가 이름을 붙여 주었고 다른 기둥은 무명, 이름이 없었다 그런데 가장 큰 기둥 두 개는 보아스와 야긴이다.

 

두 기둥은 솔로몬 성전에 중심에 딱 서 있어도 그 위에 수많은 돌을 올려놔도 놋 기둥이 딱 버티고 있었다. 그 기둥은 흔들 흔들하지도 않고 똑같은 교인인데 기둥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고, 기둥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고, 기둥같은 신앙을 가진 사람이 있고, 저 위에 올라 누워있는 서까래같은 생각과 마음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사도요한에게 주님은 인내로 말씀지키는 종 성전에 기둥같은 종으로 내가 쓰는 종으로 영원히 이기는 종이다.

 

결론: 이기는 종으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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