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 주일 오후] 23/  2/  5 " 변화된 생각 "  (사5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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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생각 (55:6-11)

 

변화된 생각을 가지라면 모든 사람들이 자기 생각은 변화됐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것이 자기 착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무서운 착각이요, 함정이다.


1) 될 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생각(1:1-3)


시편 기자는 히브리 민족에게 율법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복 있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환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계1:1, 1:19, 4:1, 22:6같이 될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생각,


다시 말하면 내 머릿속에 말씀이 항상 생각나게 하는 것이 변화된 생각이다.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 율법 시대에 복이 있었다면


지난 2천년 동안 된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 은혜시대에 복이 있는 사람이다.


우리 시대는 될 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 변화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될일의 말씀을 내 머릿속에 담아 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복수의 칼을 머리에 담아놓는 사람도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피해자의 생각을 가지고 살게 되면 부부끼리도 굉장히 슬픈 일이다.


될일의 말씀을 내 머릿속에 항상 담아놓고 묵상하는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다.

 

--> 왜 담아놔야 하는가?


나무 그릇이라도 거기다가 보물을 담으면 그릇의 이름이 바뀌는 것과 같이 그릇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그릇의 이름이 달라진다.


똑 같은 건물이라도 예배를 드려야만 성전이 되고, 건물에서 춤추고 놀면 세상에 무도장이 되는 것이다.


우리 머릿속에 무얼 담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o 예수님은 말씀(1:1)이 육신(1:14)이 되신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을 겸하신 분이다.


o 우리는 될 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 말씀이 우리 몸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은 예수 한 분이시고, 우리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말씀을 머리에 담아 놓으면


그 말씀이 운동하면서 우리 몸에 이루어진 사람을 열매라고 한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지 않을 때 그 머리는 혼잡한 머리인 것이다.


머릿속에 잡다한 생각 즉 생명력이 없는 생각이 혼잡이라고 하는데

 

1:25-26에 될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 그 말씀이 우리 속에서 운동하면서 혼잡이 떠나가게 되면


머리가 개조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서 오는 것이 영감이다.



영감은 왕상2:9,15에 엘리야의 영감을 엘리사가 갑절이나 받았던 것이다.


될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 혼잡이 물러가게 되고 말씀을 묵상하지 않는 만큼 혼잡이 들어오는


것으로


될 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때 그 말씀이 내 머리에, 몸에 이루어지면서 열매가 되는데 머리에 


들어온 말씀은 우리의 머리를 개조 변화시켜서 혼잡이 떠나가게 하고 영감이 오게 하는 것이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생각은 그 사람의 사상이다.


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사상도 바르고, 그 사람의 생각은 곧 그 사람의 언행으로 말과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2) 영원한 복음의 절대성 그걸 가진 생각(14:6)

 

우리의 변화된 생각은 영원한 복음의 절대성을 가진 생각이다.

 

6:2에 백마의 사상, 영원한 복음의 절대성이라는 것은 복음의 우선주의, 영원한 복음을 위해서라면


전부라도 포기하고, 자기 생명이라도 내려놓을 수 있는 생각을 말한다.



--> 천국복음은 마4:23, 24:14에 지난 이천년 동안 전해진 천국복음의 절대성을 가진 사람들은 


6:9-11같이 순교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예수를 믿을 수 있었던 것이다.


 

--> 영원한 복음의 절대성을 가진 생각이라면 철저한 복음주의 사상을 가져야 한다.


백마의 사상은 계7:1-4같이 하나님의 인을 맞을 사상이다.



변화된 생각은 주 안에서 일어나는 생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 안에서 생각이 것이 변화된 


생각이다.

 

3) 사람을 살리려는 생각(12:3)

누가 사람을 죽이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없겠지만 변화된 생각이 아니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의사는 치료와 처방이 있어야 사람을 살린다.


우리는 사람을 살리려는 생각을 가졌다면 사람을 살리는 데는 말씀과 은혜로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사람을 살리려는 생각이 있어야 복음도 전하고, 전도도 하는 것이다.

사람을 살리려는 생각이 없으면 맨날 입 다물고 자기만 시계추같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12:3에는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돌아오게 하는 별빛같은 종이 나오지만 


8:10-11, 9:1-2,1:13같이 떨어진 별은 사람을 죽이는 사람도 나온다는 것이다.

 

붙들린 별은 사람을 살리려는 생각이 자꾸 일어나야 되는 것이다.

떨어진 별은 사람을 살리려는 생각을 못하는 것이다.


 

우리가 사람의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되는데 생명을 사람들은 육체에다 기준을 두는데 그 사람의 


영혼을 살리게 하는 것이 예수 믿게 하는 길이고 예수 믿은 사람은 이제 될 일의 말씀을 전해서 알게 


하는 것이다.



죽어서 영혼 구원 받을 생각을 가진 사람은 될일의 말씀을 알아 듣지 못하게 되고 이상하게 생각을 


하게 되고 말씀의 오해를 하게 된다.

 


영원한 복음은 인 맞은 종 십사만 사천으로 갈 사람한테만 필요한 말씀이고 주의 재림을 맞이하고 천년 


왕국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될일의 말씀이다.


4) 음녀 교회와 타협하지 않는 생각(17:1-3, 19:2)

음녀교회라 하면 다원주의, 용공주의, 혼합주의, 자유주의라고 한다.

 

. 다원주의는 행4:12에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음이니라.


. 용공주의는 공산주의를 용납하는 교회.


. 혼합주의는 모든 교회는 하나가 되자라는 교회.


. 자유주의는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자유롭게 하는 교회를 말한다.


19:2에 음녀교회를 심판하셔서 순교자의 피 값을 갚아 주신다.


음녀 교회와 타협하지 않은 교회를 계14:4에 신앙의 정절, 19:6-8에 세마포 예복, 즉 이 세마포 


예복이 준비되어야 주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는 신부의 자격을 갖추는 것이다.


5)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려는 생각(55:9-11, 6:10)


o 은혜시대 하나님의 뜻은 (22:37-39)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는 것이 은혜시대 하나님의 뜻이다.

 

o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은 (11:15) 같이 이 땅에 천년왕국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이다.

--> 은혜시대 하나님의 뜻은 예수님이 십자가 지심으로 이루어졌다.

 

--> 그 주님이 보좌로 가셨다가 이제 다시 오시는데


다시 오시는 목적이 이 땅에 천년왕국 그리스도의 나라로 이루시려고 오시는 것이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하나님이 명령해서 형통하도록 만드신다.


환난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의 생각이 변화된 생각이요, 그 사람은 될 


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영원한 복음의 절대성을 가지고 사람을 살리려고 하고 음녀 교회 


비진리와는 절대로 타협하지 않으려고 하고 그 사람을 통해서 환난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게 


한다.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이 명령해서 형통함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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