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7/4/ 2 하박국강해/ (합1:12~17)  심판하시기 위해 궤휼자를 두신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심판하시기 위해 궤휼자를 두신다. 1:12~17

 

· 궤휼자 사24:16

· 6:7~8 - 청황색 말 => 궤휼주의 정책운동

· 궤휼자를 두시는 것은 심판하시기 위함이다.

· 악하게 사는 사람이 잘 된다는 말이 있다. 그렇지만 그 결말이 잘 된다는 보장은 없다.

·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을 말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는 삶이어야 한다.

·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는 삶이 아니면 사람답게 사는 것이 아니다.

· 하나님은 창조주, 우리는 피조물이다.


1. 대적의 세력을 두시는 것은 심판하기 위함이다. 12


· 마지막 때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은 자신의 힘을 신으로 삼고 나온다는 것이다.

· 자신의 힘을 신으로 삼는 사람은 심판을 받게 된다.

· 성경에서는 부모가 지은 죄가 삼사 대에 이르고 부모가 잘한 축복은 천대에 이른다고 하였다.

· 보통 사람들은 부모 잘 만난다는 것은 돈 많고 권력 있는 부모를 말하지만, 우리는 믿음있는 부모를 만나는 것을 잘 만난 것이다.

· 부모가 지은 죄와 저주는 예수를 믿으면서 십자가 보혈로 끊을 수 있는 것이다.

· 성경에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채식을 먹는 것을 즐거움으로 알라고 하였다.

주 밖에서 호의호식하고 고기를 먹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지 말라고 하였다.

· 주 안에서 믿음으로 사는 것을 감사해야 한다.

 

2. 주께서 정한 때까지 악과 패역을 보고 계신다. 13


· 우리 시대가 그러하듯이 하박국 선지자 시대도 악한 자가 의로운 자를 삼켜도 하나님이 잠잠히 두시는 것처럼 보였다.

· 우리 시대에도 악을 행하여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혀도 가만히 두시는 것 같지만 우리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하나님은 악을 쌓을 때까지 두시는 것이다.

· 북한 3대 독재정권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악을 행해도 하나님이 그냥 두시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결코 가만히 계시지 않으신다.

· 하나님이 우리를 그들의 손에 희생당하지 않도록 두시는 것을 감사해야 한다.

· 우리가 부족하고 미약해도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영광 받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두시는 것이다.

 

3. 미약하게 두셔서 어족같고 곤충같이 만드신다. 14


· 사명 있는 종을 미약하게 두신다.

· 41:14~15에서 하나님이 미약하게 두시는 종을 지렁이에 비유하였다.

 

4. 대적이 택한 자를 잡으려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15


· 대적의 눈에 택한 자가 어족같이 보이기에 그물을 가지고 나온다는 것이다.

· 그들은 심판하시기 위해서 두신 것이기에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 그들이 택한 자를 잡으려고 할 때 두려움이 생길 수 있지만,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다.

· 대적이 그물과 초망을 가지고는 나오지만 하나님이 지키셔서 잡히지 않게 하시기에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다.

· 하나님이 두려움을 넣어주시면 별 것 아닌데도 가슴이 철렁하지만, 하나님이 두려움을 주시지 않으면 어떠한 일에도 두려움이 없다.

· 말씀을 믿는 믿음이 있을 때 두려움이 생기지 않는다.

 

5. 그물과 초망을 이용하여 소득이 풍부하고 식물이 풍성하게 된다. 16~17


· 하나님이 심판하시기까지 궤휼자의 소득이 풍부하고 식물이 풍성하게 된다는 것이다.

· 북한의 세력이 날로 득세하며 위협하고 있기에 현실은 말씀과는 동떨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믿어야 한다.

· 그렇기에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예언의 성취를 바라봐야 한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056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20차 2주 연속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246062024년 5월 17일
공지

7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57791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소선지서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980042023년 9월 11일
801

2018/ 9/ 16(말라기 강해) 십일조를 바로 드리므로 성결(말3:7-12)

10082018년 10월 1일
800

2018/9/9 (말라기 강해) 백성의 부패와 성결 ( 말3:2-3 ) 

9902018년 10월 1일
799

2018/9/2  (말라기 강해)  말과 생활로 범죄하지 않아야 한다 (말2:15-17) 

11352018년 10월 1일
797

2018/ 8/ 26 (말라기 강해) 이방신을 멀리해야 한다(말2:10-14) 

11452018년 8월 30일
796

2018/8/19 (말라기 강해)@ 제사장이 본이되게 살아야 한다(말2.7ㅡ9)

10112018년 8월 19일
795

2018/ 8/ 12 (말라기서 강해)  레위와 세운 생명과 평강의 언약(말2:5-6)

10842018년 8월 19일
794

2018/ 8/ 5(말라기 강해) 제사장의 부패와 성결(말2:1-4) 

10702018년 8월 19일
793

2018/ 7/29 (말라기강해) 이방 민족이 크게되는 역사(말1:11-14) 

11922018년 8월 19일
792

2018/ 7/22 (말라기강해)제단의 부패와 성결(말1:6-10) 

10242018년 8월 19일
791

2018/ 7/15 (말라기강해) 야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말1:1-5) 

10592018년 8월 19일
790

2018/ 7/ 8(스가랴강해) 심판과 새 시대(슥14:15-21) 

9032018년 8월 19일
789

2018/ 7/ 1(스가랴강해)  진노의 날에 계속되는 역사(슥14:9-15)

10272018년 7월 3일
788

2018/6/24(스가랴강해) @ 하나님의 진노의 날의 역사(슥14.1ㅡ8)

10382018년 6월 27일
787

2018/ 6/ 17(스가랴강해) 슥13:7-9  말일에 일어나는 새 역사 

12322018년 6월 23일
786

2018/ 6/ 10(스가랴강해) 말일에 주시는 새 역사(슥13:1-6) 

10822018년 6월 23일
785

2018/ 6/ 3 (스가랴강해) 전 세계적인 회개역사가 있다 (슥12.10ㅡ14)

10872018년 6월 4일
784

2018/ 5/ 27 (스가랴강해) 하나님의 종을 들어 쓰시는 역사(슥12:6-9) 

10412018년 6월 1일
783

2018/ 5/ 20 (스가랴강해) 대적 세력은 망하게 모략을 쓰신다(슥12:1-5) 

9582018년 6월 1일
782

2018/ 5/ 13(스가랴강해) 은총의 막대기 참 목자(슥11:10-17) 

11752018년 6월 1일
781

2018/ 5/ 6(스가랴강해) 참 목자와 삯꾼 목자(슥11:1-9) 

10842018년 6월 1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