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2/11/3 주일 저녁 ["무궁천국의 새로운 축복"(계22:1-5)]

본  문 : 계 22:1-5
제  목 : "무궁천국의 새로운 축복"

    무궁천국은 새하늘과 새땅이며, 그곳에 들어가는 우리들의 모든것이 바뀌게 됩니다.
    다시 사망이나, 애통이나, 곡하는 것 없이 영광체로 영원토록 살 종착지입니다.



1) 생명과를 먹는 새축복(계 22:2, 계 2:7)

    -> 과거에도 생명나무 실과를 먹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은 것입니다.(창 2:9)
    지금 현재는 진리가 있는 생명말씀을 먹어야 하고, 앞으로 그 나라에 가서는 달마다 맺히는 열두과실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게 됩니다.



2) 생명수를 마시는 새축복(계 22:1, 계 22:17, 창 1:6-7)

    -> 이 생명수는 창 1:6-7 에 만드신 궁창위의 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시 148:4-5 에서 이물을 하늘위의 물이라 했습니다.
    계 4:6 사도요한도 이 수정같은 생명수의 강을 보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영적으로 성령의 생수를 마셔야 하며, 앞으로 무궁천국에 들어가면 생명수를 마시게 됩니다.



3) 생명나무 잎의 기운을 받는 새축복(계 22:2)

    -> 생명나무 잎에서 나오는 만국을 소성케 하는 힘이, 생명의 기운입니다.



4)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새축복(계 22:3-4)

    -> 우리가 평생을 찾고 찾았던 그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그 자체만으로도 말로 형용할수 없을만큼 크나큰 감동일 것입니다.
    이때에 부끄럼없이 당당하고, 떳떳하게 뵐수 있기를 위해서라도, 우리는 함부로 살수 없을 것입니다.



5) 밤이 없는 그 곳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새축복(계 22:5)

    -> 우리가 이땅에서 힘들고 고달프지만 하나님편에 서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땅위의 소망을 가지고 살지 않고, 하늘에 소망을 마음에 품고 살아 갑시다.
    영원토록 왕노릇하게 되는 영원한 나라를 바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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