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5/10/23 주일 저녁 [천년왕국의 축복. (사65:17-25)]

천년왕국의 축복. (사65:17-25)

    13-16절의 말씀은 천년왕국 종 된 자가 받을 축복이며
    17-25절의 말씀은 천년왕국에서 백성 될 자가 받을 축복이다.



1) 기뻐하며 즐거워하게 하시는 축복. (17-19)

    기뻐하며 즐거워하게 하시는 축복을 받고 다시는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는데 이는 (사33:24)백성이 사죄함을 받고 병들었노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35:16)에는 슬픔과 탄식은 달아나고 영영한 희락과 기쁨, 즐거움을 얻게 된다고 하였다.



2) 사망이 없는 곳이다. (20)

    무저갱에 갇혀있던 용이 (계20:7-10)천년이 차면 무저갱에서 나와 곡과 마곡을 미혹하는데 곡과 마곡은 천년왕국에서 태어난 자 중에 용에게 미혹받은 자녀를 말하는 것이다.

    백세에 죽는다는 것은 900년 되는 해에 태어나는 것이고
    백세 못되어 죽는 다는 것은 900년을 넘겨서 태어나는 것이다.
    이는 900년을 넘겨서 태어나는 자녀는 모두 미혹의 대상이며 이들을 죽는다고 한 것은 용이 곡과 마곡을 미혹하여 불못에 가게되는데 불못은 지옥이요, 곧 둘째 사망이기에 육체를 가지고 불 못으로 가지만 죽은 것이다.
    그러니 900년 전에 태어난 자녀는 해당되지 않는다.



3) 가옥을 건축하고 포도원을 재배한다. (22)

    이는 천년왕국에서 농사도 짓고 가정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4) 택한 백성의 수한이 나무같이 된다. (22)

    나무는 오래되면 썩고 고목이 되지만
    천년왕국에 사는 백성은 천년이 되어도 병들지 않고 범죄하지도 않는다.



5) 수고가 헛되지 않고 재난에 걸리지 않는다. (23)

    세상에는 수고해도 헛수고가 되는 경우도 있고 수고해도 재난에 걸리기도 하지만 천년왕국에서는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으며 재난에 걸리지도 않는다.



6) 그들의 소생도 그들과 함께된다. (23)

    과거 므두셀라는 782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는데
    천년왕국의 백성들은 가정을 가지고 천년을 지재며 자식을 낳는다.



7) 해함도 상함도 없는 곳이다.

    (습1:2-3)과 같이 세상의 모든 것을 진멸하시고 천년왕국에서는 짐승이 새로운 창조물로 등장한다.

    이 세상에서 살 던 사람은 말씀을 받고 은혜를 받아 체질이 변화되면 천년왕국에 들어갈 수 있지만 이 세상에 살던 모든 짐승과 동물들, 어족, 새들은 말씀과 은혜를 받지 못하기에 세상의 심판과 함께 심판하신다.

    천년왕국에는 사랑하시는 성과 성도들의 진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성도들의 진을 가게되고 그곳을 거쳐 17절과 같이 새 하늘과 새 땅까지 간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132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기독교한국신문 기사 스크랩, Good Tv News 기사

353712025년 12월 15일
공지

제337차 2주 연속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392322025년 12월 12일
234

2007/1/14 주일저녁 [체질이 변화되는 역사 (고전15:52-54)]

14702014년 5월 19일
233

2007/1/7 주일저녁 [표적과 증거를 주시는 역사 (사19:19-20)]

14852014년 5월 19일
232

2006/12/31 주일저녁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의 수를 채우시는 새 역사 (계7:1-4)]

15332014년 5월 19일
231

2006/12/24 주일저녁 [서원한 것을 갚는 복있는 사람 (시15:4)]

16322014년 5월 19일
230

2006/12/17 주일저녁 [말일에 정도로 행하는 사람 (사2:2-4)]

14852014년 5월 19일
229

2006/12/10 주일저녁 [감람나무 새 역사(롬11:17)]

16752014년 5월 19일
228

2006/12/3 주일저녁 [열쇠의 비밀을 바로 알 때다 (계3:7)]

17442014년 5월 19일
227

2006/11/26 주일저녁 [열심받은 촛대교회 (계3:14-22)]

14802014년 5월 19일
226

2006/11/19 주일저녁 [열심받은 촛대교회 (계3:14-22)]

15532014년 5월 19일
225

2006/11/12 주일저녁 [열심받은 촛대교회 (계3:14-22)]

14562014년 5월 19일
224

2006/11/5 주일저녁 [열심받은 촛대교회 (계3:14-22)]

14752014년 5월 19일
223

2006/10/29 주일저녁 [말씀지키는 촛대교회 (계3:7-13)]

15002014년 5월 19일
222

2006/10/22 주일저녁 [말씀지키는 촛대교회 (계3:7-13)]

16002014년 5월 19일
221

2006/10/15 주일저녁 [행위무장 바로하는 촛대교회 (계3:1-6)]

15522014년 5월 19일
220

2006/10/8 주일저녁 [사상무장 바로하는 촛대교회 (계2:18-29)]

15702014년 5월 19일
219

2006/10/1 주일저녁 [사상무장 바로하는 촛대교회 (계2:18-29)]

14842014년 5월 19일
218

2006/9/24 주일저녁 [사상무장 바로 하는 촛대교회 (계2:18-19)]

14912014년 5월 19일
217

2006/9/17 주일저녁 [말씀무장 하는 촛대교회 (계2:12-17)]

16412014년 5월 19일
216

2006/9/10 주일저녁 [말씀무장하는 촛대교회 (계2:12-17)]

16902014년 5월 19일
215

2006/9/3 주일저녁 [죽도록 충성하는 촛대교회 (계2:8-11)]

14672014년 5월 19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