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6/5/28 주일 저녁 [ 별의 비밀 (계1:20)]

◈ 별의 비밀 (계1:20)



    1) 떨어진 별의 비밀.
      ①강과 물샘에 떨어진 별(계8:10-11)

      ②땅에 떨어진 별(계9:1-2)

      ③유리하는 별(유1:13)


    - 지난주에 이어 -

    2) 붙들린 별의 비밀.
      지혜있는 별빛 같은 종(단12:3)

      여기서 말하는 지혜는
      (마24:45-46)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지혜,
      (히5:12-14)단단한 식물을 먹고 장성하여 분변있는 지혜다.

      빛을 발하는 종이란
      (사60:1-3)이 세상이 어두워질 때 영광의 빛을 발하는 종,
      (살전5:1-6)빛의 아들, 빛의 사자같이 빛을 발하는 종이다.

      세상에서도 자기의 위치를 잘 지켜야 평안하듯 붙들린 별은 자기의 위치를 잘 지키는 종이지만 떨어진 별은 자신의 위치를 잘 지키지 못한 종이다.

      ②주의 의로운 오른손에 붙들린 별 (사41:8-10)

      에서는 장자지만 하나님은 약속이 있는 야곱을 축복하셨고
      에서에게는 이슬이 내리지 않았고 야곱에게는 이슬이 내렸으니 이것이 약속이 있고 없고의 차이다.

      이 종은 (사43:1)지명받은 종이고,
      (사41:14-15)추수하는 종이다.

      ③일곱별 같은 종(게1:20)

      이 종은 (계1:1)반드시 속히 될 일을 깨달은 종이요,
      (게4:5, 5:6)완전한 역사로 완전케 된 종이다.
      (히6:1-2)완전한 역사를 받고 하나님의 허락 속에 완전한데 나아가게 된다.

      모세 손의 지팡이가 모세의 손에 붙들리면 능력 있고 권세 있게 쓰이는 지팡이가 됬지만 그의 손에서 떨어지면 뱀이 되었듯 마지막 때도 주의 손에 붙들려 있어야 한다.


    결론 : 영원토록 붙들린 종.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144
    348

    2009/4/5 주일저녁 [ 주의 날에 주시는 축복. (계1:10)]

    18822014년 5월 23일
    347

    2009/3/29 주일저녁 [합당한 자의 축복. (계3:1-6)]

    20712014년 5월 23일
    346

    2009/3/22 주일저녁 [환난시대 영의 활동의 비밀. (계22:6-7)]

    18942014년 5월 23일
    345

    2009/3/15 주일저녁 [성령의 감동속에 사는 사람. (계1:20)]

    19982014년 5월 23일
    344

    2009/3/8 주일저녁 [백마의 사상을 가질 때다. (계6:2)]

    19012014년 5월 23일
    343

    2009/3/1 주일저녁 [대적의 삼세력의 정체. (계13:1-4)]

    18752014년 5월 23일
    342

    2009/2/22 주일저녁  [대적의 삼세력의 정체. (계13:1-4)]

    17832014년 5월 23일
    341

    2009/2/8 주일저녁 [영광의 빛을 받아 밝아진 종. (사60:1-3)]

    18562014년 5월 23일
    340

    2009/2/1 주일저녁 [종말의 징조가 있을 때 화를 면할 사람. (마24:16-19)]

    19392014년 5월 23일
    339

    2009/1/25 주일저녁 [일곱 목자, 여덟 군왕 (미5:5-6)]

    20052014년 5월 23일
    338

    2009/1/18 주일저녁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사람. (계1:3)]

    21692014년 5월 23일
    337

    2009/1/11 주일저녁 [주님이 지켜주시는 사람. (계3:10)]

    19232014년 5월 23일
    336

    2008/12/28 주일저녁 [미래를 준비하는 복된 종. (계1:1)]

    16482014년 5월 23일
    335

    2008/12/21 주일저녁 [여호와가 도와주시는 축복. (사41:10)]

    17962014년 5월 23일
    334

    2008/12/21 주일저녁 [모든 차원이 높아지는 축복. (합3:17-19)]

    17912014년 5월 23일
    333

    2008/12/14 주일저녁 [주의 손에 붙들려 사는 종. (계1:20)]

    19552014년 5월 23일
    332

    2008/12/7 주일저녁 [끝맺음을 바로 하는 축복. (약5:11)]

    19272014년 5월 23일
    331

    2008/11/30 주일저녁 [백마의 사상으로 이기고 또 이기는 종 (계19:14-15)]

    17042014년 5월 23일
    330

    2008/11/23 주일저녁 [빛의 아들로 살아갈 때다. (살전5:1-8)]

    18692014년 5월 23일
    329

    2008/11/16 주일저녁 [하나님의 말씀만 살아서 운동하게 하자. (히4:12-13)]

    19072014년 5월 23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