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6/6/18 주일 저녁 [영적이스라엘 (계7:1-4)]

◎영적이스라엘 (계7:1-4)

1) 단 지파가 빠졌으므로 영적이스라엘이다(계7:5-8)
    (계7:6)단지파가 빠지고 므낫세가 들어왔는데 므낫세는 야곱의 손자요, 요셉의 11번재 아들이다.

    (창49:16-17)육적이스라엘이라면 단이 들어가야 하지만 야곱이 죽기전 축복할 사람은 축복하고, 단은 저주를 받아 계7:6저에서 빠지게 되었다. 그러므로 계7:4절의 이스라엘은 영적이스라엘이다.


2) 르우벤이 차자가 되므로 영적이스라엘이다(게7:5)
    (창49:2-4)르우벤은 아버지인 야곱의 처 빌하와 간통을 했는데 야곱이 임종시에 이런 르우벤을 저주하였고
    (대상5:1-2)저주를 받은 르우벤은 장자의 축복을 빼앗겨 육적장자의 축복은 요셉에게, 영적 장자의 축복은 유다에게로 돌아갔다.

    (마1:1-2)절에서는 계보가 아브라함, 이삭, 야곱, 유다에게로 갔으니 이는 역대상의 말씀과 창49:2-4절의 말씀과도 뜻을 같이한다.

    이 말씀이 창세기로부터 계7:4절에 이르는 동안 일맥상통하여 르우벤이 차자가 되었으니 이는 영적이스라엘이라는 증거다.


3) 유다가 장자가 되므로 영적이스라엘이다(계7:5)
    유다가 영적장자가 되었으니 (대상5:1-2)유다로부터 주권자가 나신다는 예언이 (마1:1-2)에서 이루어졌고, 한번 영적장자의 축복을 받으니 계7:5절에서도 영적장자가 되었다.


4) 해 돋는데서 인을 치므로 영적이스라엘이다(계7:2)
    해 돋는대란 동방인데 육적이스라엘은 유럽에 가까운 나라며, 이스라엘이란 나라를 동방이라고 하지 않고 중동이라고 한다.

    할례의 인은 아브라함의 혈통을 따라 치기 때문에 장소에 상관없이 치고,
    성령의 인은 인종과 장소, 시간에 상관없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받은 자에게 치지만
    하나님의 인은 해 돋는 곳에서만 치게된다.
    (사24:14-16)동방, 바닷가, 땅 끝이며
    (사41:1)동방이지만 섬은 아니고,
    (사41:9)땅 끝, 땅 모퉁이인 곳이다.

    (민2:1-3)민수기1장은 이스라엘 민족을 계수하고 2장에서 회막을 중심으로 진을 쳤는데 동방 해 돋는 편에 진 칠자는 유다라고 하였다.

    (계7:2-5)다른 천사가 해 돋는데로부터 올라와 유다지파부터 인을 치니 이는 민수기에서 부터 보여운 배치도와 같다.

    말세의 역사는 출애굽 역사 다시 생각나게 한다는 말씀을 이루시는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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