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7/9/16 주일저녁 [빛의 삼대 역사 (살전5:1-6)]

◎ 빛의 삼대 역사 (살전5:1-6)

    창세기에서부터 빛과 어두움을 나누시며 선과 악, 진리와 비진리, 참과 거짓이 나뉘었다.

    빛이 필요한 것은 어두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1) 창조의 빛의 역사 (창1:1-5)
    청조 첫날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셨으니 이는 빛의 근원이다.
    그리고 넷째 날에 해와 달, 별을 창조하셨다.

    창조의 빛과 해, 달, 별의 빛과는 다른데 이 창조의 빛으로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지구를 정돈하셨다.


2) 생명의 빛의 역사(요1:1-4)
    (사9:1-2)사망의 그늘 속에 있는 사람에게 큰 빛이 비추어 졌으니 이것이 생명의 빛이다.

    (요1:1-4)생명의 빛의 근원은 예수님이다.
    (요5:24)생명의 빛을 받은 사람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게 된다.
    (사49:6)생명의 빛은 이방인이 받는 빛으로 이방인이 생명의 빛 되시는 예수가 믿어지게 된다.
    (갈3:27-29)이방인이었던 사람이 이방의 빛, 생명의 빛을 받으면 아브라함의 영적 자손이 되는 것이다.

    (요일1:5-7)하나님은 빛이시라. 하나님과 사귐이 있고 예수님과 사귐이 있다 했으니 이는 하나님과 교통하고 동행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은 것이다.


3) 영광의 빛의 역사 (사60:1-3)
    (계9:1-2)무저갱으로부터 흑암이 나와
    (사60:2, 마25:5-6)영적 밤을 만나게 되어 영적으로 어두워지고 분별력을 상실하여 다 졸며 자게 된다.
    (사5:20-21)분별력을 상실하여 흑암과 광명을, 쓴 것과 단 것을,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사14:1, 사2:5)야곱족속으로 선택받은 사람들은 여호와의 빛 가운데 행하게 된다.

    (살전5:1-6)영광의 빛을 받아 빛의 아들이 되어야 하는데 빛을 못 받으면 어두움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빛의 아들은 때와 시기를 분별하여 주의 재림을 준비하게 되고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않고
    혼잡이 떠나가고 흑암이 벗겨지고
    잠을 자는 것과 같은 안일과 태만에서 깨어나고
    날마다 깨어 근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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