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8/1/27 주일저녁 [24 보좌. (계4:4)]

◎ 24 보좌. (계4:4)

    사도요한은 계4장에서 영광의 하늘교회 조직을 보았는데 영광의 보좌가 중앙에 있고 이를 둘러 24보좌가 있고, 그 위에 24장로가 있는 것을 보았다.


1) 24장로는 누구인가.
    24장로는 구약의 12지파의 족장과 신약의 12사도를 합하여 24장로라고 한다.


2) 흰 옷을 입고 금 면류관을 쓰고 보좌에 앉아 있더라.
    24장로는 마지막 때 사명자의 예표로서 24장로가 흰 옷을 입은 것과 같이 우리도 흰 옷을 입어야 한다.

    (계3:4, 계19:6-8, 계19:14-15)세마포예복, 흰 옷은 성도의 옳은 행실이라고 하였으니
    이는 계14:4과같이 엘리야가 바알에게 절하지 않고, 다니엘이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나봇이 포도원을 지키듯 신앙의 정절을 지키는 것이다.

    금면류관은 (계19:11-12)예수님이 가지고 계시는 많은 면류관으로서 (계20:4-6)천년왕국의 왕권을 말한 것이다.
    금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신앙으로 천년왕국의 왕권을 받기까지 가야한다.

    보좌는 금면류관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왕권의 보좌를 말한다.
    계3:21절에서 예수님이 두 가지 보좌를 말씀하셨으니 아버지 보좌란, 하늘보좌, 영광의 보좌를 말한 것으로 (계4:2-3)삼위일체 하나님이 앉아계신 보좌다.
    내 보좌란, 계20:4-6절에서 주실 왕권의 보좌로 24장로가 예표가 되어 보여준 것이다.


3) 24장로의 사명.
    24장로는 보좌를 수종들며 성도들 편에서 일을 한다.

    (계4:10-11)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경배하고 영광을 돌리는 모습이다.

    (계5:5) 1절부터 보면 사도요한이 예수님의 오른 손에 있는 책이 인봉되어 있어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할 이가 없어 크게 울고 있었는데 이 때에 장로 중에 하나가 사도요한을 위로하며 말씀을 전하였다.

    (계5:6) 보좌와 네 생물 그리고 24장로 사이에 예수님이 서셨으니 네 생물은 하나님 편에서, 24장로는 성도의 편에서 일하고 예수님은 중보자가 되어 주신다.

    (계5:8) 성도의 기도가 향이 되어 올라가는 것을 담아 보좌 앞에 올려가는 일을 한다.
    (계5:11, 계5:14) 예수님이 책을 취하시니 장로들이 엎드려 경배하였다.
    (계7:11-14)장로 중에 하나가 물어보기도 알려주기도 하였다.
    (계11:16-18) 계11:15에서 천년왕국이 이루어진다고 하니, 하나님께 경배하며 있을 일을 쭉 말한다.

    비밀을 귀띔해줄 때는 장로 중에 하나가 나와서 말하고 경배를 하거나 말씀이 이루어질 때는 24장로가 전부 나오는 것이다.
    (계19:4) 뒤로 가서 예수님의 신부가 나오기에 이십사 장로가 “아멘, 할렐루야”했다.
    이 모든 일에 24장로가 개입하여 성도의 편에서 일한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050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18차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30482024년 5월 17일
공지

5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35166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 전장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745992023년 9월 11일
292

2008/3/2 주일저녁 [흰말 탄자의 비밀. (계6:2)]

13292014년 5월 19일
290

2008/2/24 주일저녁 [흰말 탄자의 비밀 (계6:2)]

15432014년 5월 19일
289

2008/2/17 주일저녁 [ 흑암시대의 비밀 (계9:1-6)]

10752014년 5월 19일
288

2008/2/10 주일저녁 [순교자의 기도와 인 맞은 종의 수가 채워지는 역사. (계6:9-11)]

11942014년 5월 19일
287

2008/2/3 주일저녁 [보좌에 둘린 무지개. (계4:3)]

11582014년 5월 19일
286

2008/1/27 주일저녁 [24 보좌. (계4:4)]

10992014년 5월 19일
285

2008/1/20 주일저녁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이 받는 축복 (말3:16-18)]

9622014년 5월 19일
284

2008/1/13 주일저녁 [환난 날에 사는 길 (습2:1-3)]

9892014년 5월 19일
283

2008/1/6 주일저녁 [기준 바로 잡은 종으로 새 출발 하자 (슥4:10)]

10072014년 5월 19일
282

2007/12/23 주일저녁 [출애굽 일 세대를 본 받지 말라. (고전 10:1-12)]

11922014년 5월 19일
281

2007/12/16 주일저녁 [안목이 열려있는 사람. (계3:18)]

11412014년 5월 19일
280

2007/12/9 주일저녁 [하나님이 필요로 하여 찾으시는 종 (요4:21-24)]

11752014년 5월 19일
279

2007/12/2 주일저녁 [삼대축복을 받을 종이 나온다 (사55:3-5)]

9272014년 5월 19일
278

2007/11/25 주일저녁 [열린 문의 축복을 받을 사람 (계3:7-8)]

10682014년 5월 19일
277

2007/11/18 주일저녁 [감사하는 종 변화와 기적이 일어난다 (단6:10)]

10472014년 5월 19일
276

2007/11/11 주일저녁 [구원의 길 (요11:25-26)]

9152014년 5월 19일
275

2007/11/4 주일저녁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 (계4:2-3)]

9992014년 5월 19일
274

2007/10/28 주일저녁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이 복을 받을 때다 (사33:6)]

9672014년 5월 19일
273

2007/10/21 주일저녁 [환난시대에 맞는 사명자의 바른 신앙 (히11:1-2)]

9232014년 5월 19일
272

2007/10/14 주일저녁 [멜기세덱 반차의 축복 (히7:1-3)]

12442014년 5월 19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