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8/5/4 주일저녁 [반드시 속히 될 일을 알고 살 때다. (계1:1)]

◎ 반드시 속히 될 일을 알고 살 때다. (계1:1)

    다가올 미래는 다가오는 우리의 현실이요, 과거는 다시 일어나지 않기에 이제는 미래의 될 일을 알고 살아야 한다.



1) 환난이 오는 미래.


1) 영적인 환난.

    영적인 환난은 육의 사람은 느끼지 못하고 영의 사람만이 느끼는 환난이다.

    ①여호와의 말씀이 없는 환난. (암8:11-13)
    (암8:11-13)여호와의 말씀을 찾지만 찾지 못한 사람, 이런 사람은 심령의 난제를 겪게 된다.

    (사5:8-12)여호와의 말씀과 역사에 관심조차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은 부동산 투기를 일삼으며 세상연락에 빠져살므로 여호와의 행하시는 일에 관심조차 가지지 않으니 심판받을 사람이요 다시는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다.

    (사2:2-3, 미4:1-2)여호와의 말씀은 찾은 사람, 이런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나오는 여호와의 말씀을 찾아오게 된다.

    (마24:45-46)때를 따라 나누어주는 양식이요,
    (히5:12-14)젖이 아닌 단단한 식물이요,
    (사25:6-8)골수의 기름과 오래 저장한 맑은 포도주요,
    (계2:17)감추었던 만나,
    (계10:8-10)꿀같이 먹는 작은 책이다.
    이러한 말씀을 이 시대에 먹는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찾은 사람이다.


    ②성령의 생수가 끊어지는 환난. (암4:7-8)

    마지막 때에 어떤 성읍에는 비가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우리가 성령의 은혜를 받지 못하면 심령이 컬컬해진다.

    비 내리는 성읍이란 (슥13:1, 14:8)생수같은 성령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다.
    비내리지 않는 성읍은 (계8:10-11, 암5:7, 6:12)쑥물을 마시게 된다.




2) 육적인 환난.

    ①기근으로 오는 환난. (마24:6-8)
    (마24:6-8)예수님은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고 하셨다.
    (사19:5-10)이사야선지는 바닷물이 마르고 강에서 악취가 나고, 시냇물이 줄고, 곡식밭이 마르고, 옷을 따도 사는 사람이 없게 된다고 하였다.

    사5:10, 욜1:10-12, 암2:6-7, 암8:4-6, 계6:5-6절 등에서도 기근으로 오는 환난을 예언하였다.

    이럴 때에 감람유같이 기름부음 받은 종이 되고, 포도주같이 예언의 말씀을 받은 종이 되어야 한다.


    ②황충이로 오는 환난. (계9:1-6)
    (사33:4, 렘51:14)황충이 같이 악독한 사람이 나와 역사할 때
    (계9:4)하나님의 인맞은 종이 되어야 사는 길이다.


    ③유브라데 전쟁으로 오는 환난. (계9:13-16)
    (사11:15)여호와의 손을 유브라데 하수 위에 흔들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키시면 유브라데 전쟁이 일어난다.

    (단11:27)두 왕이 한 밥상에 앉아 서로 거짓말을 하므로
    (사33:7-8)대적이 평화의 조약을 파하여 유브라데 전쟁이 일어난다.
    (단11:40-43)남방 왕이 북방 왕을 찌르면 북방 왕이 회리바람과 장마물같이 내려와 중동과 애굽, 구스, 리비아까지 들어가게 된다.

    (사33:11-12)이 전쟁은 호흡이 불이되고 사람들이 횟돌같이 타버리게 되는
    (계9:17-19)화,생,방 전쟁이다.

    (계12:5-6)이러한 환난이 있을 때에 예비처에 들어가던지 공중으로 들림받는 길이 사는 길이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147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41차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215222026년 4월 10일
공지

4월 전국 요한계시록 세미나 일정 안내

587092026년 3월 1일
공지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지교회 설립!

791812026년 2월 14일
공지

기독교한국신문 기사 스크랩, Good Tv News 기사

1558812025년 12월 15일
391

2010/2/7 주일저녁 [성령의 감동 속에 사는 사람. (계1:10, 계4:2)]

19892014년 5월 23일
390

2010/1/31 주일저녁 [주님이 지켜주시는 사람. (계3:10)]

21452014년 5월 23일
389

2010/1/24 주일저녁 [새로운 회복을 받을 때다. (사1:25-26]

19712014년 5월 23일
388

2010/1/17 주일저녁 [선지자들의 영을 받은 사람. (계22:6) ]

20482014년 5월 23일
387

2010/1/10 주일저녁 [하늘의 전쟁 속에 자신을 지켜내라. (계12:7-9)]

18632014년 5월 23일
386

2009/12/27 주일저녁 [빌라델비아 같은 교회가 되자. (계3:7-13)]

22692014년 5월 23일
385

2009/12/20 주일저녁 [빌라델비아 교회같은 교회가 되자. (계3:7-13)]

20222014년 5월 23일
384

2009/12/13 주일저녁 [인 맞은 종으로 사명감을 가져라. (계7:1-4)]

18692014년 5월 23일
383

2009/12/6 주일저녁 [귀하게 쓰여지는 그릇. (딤후2:20-21)]

17912014년 5월 23일
382

2009/11/29 주일저녁 [검열받아 인정받은 사람. (사13:2-4)]

17812014년 5월 23일
381

2009/11/22 주일저녁 [열린문의 축복을 주소서. (계3:7-8)]

19652014년 5월 23일
380

2009/11/15 주일저녁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라! (히2:1-4)]

19762014년 5월 23일
379

2009/11/8 주일저녁 [감사를 준비하는 복된 사람. (살전5:18)]

18552014년 5월 23일
378

2009/11/1 주일저녁 [말일에 주시는 축복. (계1:3)]

17192014년 5월 23일
377

2009/10/25 주일저녁 [피해받지 않고 살 때다. (계9:1-6)]

19662014년 5월 23일
376

2009/10/18 주일저녁 [피해받지 않고 살 때다. (계9:1-6)]

17782014년 5월 23일
375

2009/10/11 주일저녁 [동방풍속을 버리고 동방역사를 바라보자. (사2:6, 사24:14-16)]

19182014년 5월 23일
374

2009/10/4 주일저녁 [동방풍속을 버리고 동방역사를 바라보자. (사2:6, 사24:14-16)]

19242014년 5월 23일
373

2009/9/27 주일저녁 [신성과 인성을 겸하신 예수님. (계22:16)]

19832014년 5월 23일
372

2009/9/20 주일저녁 [심판의 권세를 받을 종. (사11:4-5)]

19842014년 5월 23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