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8/11/23 주일저녁 [빛의 아들로 살아갈 때다. (살전5:1-8)]

◎ 빛의 아들로 살아갈 때다. (살전5:1-8)

    자신의 마음이나 영계, 표정, 생활, 가정 등이 어두워지지 않았는지 매일 돌아보며 어두움 속에 있다면 어두움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1) 영광의 빛을 받은 빛의 아들로 살아갈 때다.
    영광의 빛을 받아 어두움을 벗고 빛 가운데 행해야 빛의 아들이 된다.

    천지창조 때 비추던 빛은 창조의 빛
    예수님께서 사망의 그늘진 곳에 비추어 주셨던 빛은 생명의 빛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흑암이 전 세계를 덮었을 때 빛의 아들로 살아갈 수 있도록 비추어 주시는 빛은 영광의 빛이다.

    빛의 아들은 하나님과 교통이 있으며 마귀참소를 벗어나고 어떤 일에도 좌절, 낙심하지 않고 말씀대로 이루어질 미래에 대한 소망과 확신이 있다.


2) 시기를 분별하는 빛의 아들로 살아갈 때다.
    빛의 아들에게는 때와 시기에 관하여 쓸 것이 없음은 시기를 알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히5:14)빛의 아들에게는 분별력이 생기지만
    (사5:20-21)빛의 아들이 되지 못하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된다.

    빛의 아들이 되어 시기를 분별하게 되면 시대를 보는 안목이 열리고 사람을 보는 안목도 열리며 자신까지도 보는 눈이 열리게 된다.


3) 깨어 근신하는 빛의 아들로 살아갈 때다.
    (마25:1-13)기름과 등불을 준비한 교회나 기름등불 준비하지 못한 교회나 다 졸며 자게 된다고 하였으나 졸며 자는 그들을 깨우는 “깨어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영적으로 흑암을 만나면 졸며 자게 되는데 졸며 잔다는 것은 안일과 태만 속에 빠진다는 것이다.
    합2:1-3절에서는 파숫군이라고 하였으니 이 시대에 깨어있는 파숫군이 되어야 한다.

    근신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자신을 자제시키는 것이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사람은 안일과 태만에서 깨어나 근신하라고 하였다.


4)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빛의 아들은 다시오실 재림의 주를 기다리는 믿음, 성경의 모든 예언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믿음의 흉배를 붙여야 한다.
    믿음의 흉배를 붙였다면 아무 걱정도 없다.

    믿음만 있고 사랑이 없는 교회는 메마르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믿음이 있고 타인에게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구원의 투구를 쓰므로 구원에 대한 확신이 생긴다.


결론 : 생명이 있는 빛의 아들로 살아갈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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