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9/5/31 주일저녁 [시온의 성회를 준비하고 있으라. (욜1:13-14, 2:15-17)]

◎ 시온의 성회를 준비하고 있으라. (욜1:13-14, 2:15-17)



    1) 기독교 삼대 성회중 마지막 성회.
      ①미스바 성회.
      사무엘시대에 블레셋이 쳐들어오려고 할 때에 사무엘이 사람들을 미스바로 모아 성회를 열었다.
      이 성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쳐들어오던 블레셋 군대에게 우뢰소리를 발하시므로 블레셋 군대가 싸우지 못하고 달아갔다.

      ②오순절 성회.
      예수님이 떠나시고 제자들과 백이십 문도가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성회를 열었으니 열흘 째 되던 오순절 날에 성령이 임재 하셨다.

      ③시온의 성회.
      기독교 종말을 알리는 성회다.


    2) 민족의 환난이 있을 때 열리는 성회다.
      (사8:5-8)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대적을 좋아하니 앗수르가 넘어와 목에 까지 넘치지만 임마누엘 날개로 덮어 건지신다고 하였다.
      즉, 여호와의 말씀을 버리고 원수를 기뻐하는 시대가 오는데 그러한 대적이 도리어 쳐들어와 위태로워지지만 여호와께서 임마누엘 날개를 활짝펴 보호하신다는 것이다.

      (미5:5-6)베들레헴에 나신 예수의 복음이 땅 끝까지 이르면 땅 끝에 있는 나라의 북편의 군대가 내려와 궁들을 밟으나 여호와께서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북편의 군대를 치게 하신다.

      (욜2:20)북편의 군대가 전군은 동해로 후군은 서해로 내려오지만 동해와 서해로 빠져 죽으므로 상한 냄새와 악취가 오르게 된다고 하였다.

      (마24:6-8)난리의 소문이 나고 같은 민족이 같은 민족을, 같은 나라가 같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전쟁이다.
      이러한 민족의 전쟁은 시온의 성회와 동시에 일어나게 된다.


    3) 여호와의 신이 내리는 성회다.
      오순절 성회에는 성령이 내렸다면 시온의 성회에는 신이 내린다.
      (욜2:29-30)시온의 성회가 열리면 남종과 여종에게 여호와의 신을 부어주신다.
      (사59:19-20)여호와의 신이 하수같이 내리면 그 기운에 모렬 모든 죄과가 떠나가게 된다.
      (사61:1)여호와의 신이 임하면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된다.


    4) 금식하는 성회다.  
      금식을 선포하는 성회인데 금식하므로 회개하며 죄과를 벗게 되는 성회다.


    5) 굵은 베옷을 입고 울며 부르짖으며 마음을 찢는 성회다.
      굵은 베옷을 입는 다는 것은 회개를 한다는 것이고
      마음을 찢는다고 하는 것은 마음을 돌이킨다는 것이다.
      (욜2:12-14)굵은 베옷을 입고 울며 부르짖으며 마음을 찢을 때에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내리셔서 재앙을 내리지 않고 복을 내리신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152
    496

    2012/3/25 주일저녁 [마귀참소를 받지 않아야 할 때다. (계12:10)]

    24302014년 5월 23일
    495

    2012/3/18 주일저녁 [주의 손에 붙들린 종이 되라. (계1:20)]

    22752014년 5월 23일
    494

    2012/3/11 주일저녁 [주께서 지켜주시는 역사. (계3:10)]

    22042014년 5월 23일
    493

    2012/2/26 주일저녁 [예비처와 보호처의 차이점. (계12:6, 13-16, 계15:2-4)]

    25052014년 5월 23일
    492

    2012/2/19 주일저녁 [일치한 마음을 받아 통일되게 하자. (겔11:19-20)]

    23392014년 5월 23일
    491

    2012/2/12 주일저녁 [지명하신 종에게 주신 사명. (사43:1)]

    22512014년 5월 23일
    490

    2012/2/5 주일저녁 [성령의 감동을 주시는 역사.(계4:1-3)]

    23312014년 5월 23일
    489

    2012/1/29 주일저녁 [하나님은 영원토록 전능하시다. (계1:8)]

    21992014년 5월 23일
    488

    2012/1/22 주일저녁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22:20)]

    24892014년 5월 23일
    487

    2012/1/15 주일저녁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 (계3:17-19)]

    25042014년 5월 23일
    486

    2012/1/8 주일저녁 [혼란한 때에 자신을 잘 지켜야 한다. (계12:7-8)]

    23572014년 5월 23일
    485

    2012/1/1 주일저녁 [은총을 입은 종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슥4:6-7)]

    25232014년 5월 23일
    484

    2011/12/25 주일저녁 [적은 능력을 가지고 말씀 지키는 교회. (계3:7-8)]

    27092014년 5월 23일
    483

    2011/12/18 주일저녁 [복 있는 사람으로 살 때다. (계1:3)]

    23822014년 5월 23일
    482

    2011/12/11 주일저녁 [주께서 보장하는 사람. (사33:16)]

    24092014년 5월 23일
    481

    2011/12/4 주일저녁 [뜻을 정한 사람. (단1:8-9)]

    27452014년 5월 23일
    480

    2011/11/27 주일저녁 [여호와의 신이 함께하는 사람. (사11:2-3)]

    24502014년 5월 23일
    479

    2011/11/20 주일저녁 [끝까지 남는 열매 축복. (사17:6)]

    24422014년 5월 23일
    478

    2011/11/13 주일저녁 [사명자에게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 (사1:25-26)]

    23812014년 5월 23일
    477

    2011/11/6 주일저녁 [작은 책을 꿀같이 먹는 자. (계10:9-11)]

    25522014년 5월 23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