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9/7/12 주일저녁 [택한 종들을 모으시는 역사. (마24:31)]

◎ 택한 종들을 모으시는 역사. (마24:31)

    은혜시대의 기독교 역사가 처음 일어날 때는 여러 가지 천사의 활동이 활발히 있었는데 환난시대에도 천사들이 택한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신다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다.


1)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곳으로 모으시는 역사. (사2:2-3, 미4:1-2)
    천사가 택한 자들을 모을 때 교회들은 여호와의 말씀이 나와야 한다.
    이사야선지와 미가선지는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곳으로 민족들이 몰려간다고 하였다.

    누가 오냐는 이미 택한 종이라고 하였기에 누가 오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디로 모이느냐가 중요한데 우리가 그 기준에 맞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2) 성령의 생수가 흐르는 곳으로 모으시는 역사. (슥13:1, 슥14:8)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곳에서 성령의 생수도 흐르게 된다.

    (암4:7-8)아모스선지는 추수하기 석 달 전에 어떤 성읍에는 비가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사5:1-7)부패한 교회, 부패한 종이 있는 곳에는 구름에 명하여 비를 내리지 말라고 하신다고 하였다.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지 않는 교회에 다니면 심령이 공허해지고
    성령의 은혜가 내리지 않는 교회에 다니면 심령이 컬컬해진다.

    (미5:7-9)비 내리는 성읍에는 이슬과 단비의 은혜를 주셔서 그 신앙이 젊은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이 되게 하신다고 하였다.  


3) 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곳으로 모으시는 역사. (사31:5)
    세상에 환난, 시험, 풍파, 사단의 역사가 넘쳐날 때 천사가 택한 종들을 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곳으로 모으신다.


4) 하나님의 인을 치는 곳으로 모으시는 역사. (계7:1-4)
    성령의 인침은 인을 치는 곳이 정해져 있지 않고 세계 어느 곳이든 복음이 전하여지고 성령이 전하여지면 성령의 인을 쳤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은 해 돋는 곳에서 하나님의 인을 친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예정하신 십사만 사천은 정한 때가 되면 하나님의 인을 치시기 위해 해 돋는 곳으로 모으신다.


5) 진리의 성읍으로 모으시는 역사. (슥8:3)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예루살렘, 성령의 생수가 흐르는 예루살렘, 보호가 있는 예루살렘이 진리의 성읍 예루살렘이다.


결론 : 성경대로 확실하게 모으신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037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3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37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 전장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360382023년 9월 11일
공지

2024년 3월성산기도원 대성회

934742023년 1월 10일
380

2009/11/15 주일저녁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라! (히2:1-4)]

11022014년 5월 23일
379

2009/11/8 주일저녁 [감사를 준비하는 복된 사람. (살전5:18)]

10552014년 5월 23일
378

2009/11/1 주일저녁 [말일에 주시는 축복. (계1:3)]

9592014년 5월 23일
377

2009/10/25 주일저녁 [피해받지 않고 살 때다. (계9:1-6)]

10032014년 5월 23일
376

2009/10/18 주일저녁 [피해받지 않고 살 때다. (계9:1-6)]

9372014년 5월 23일
375

2009/10/11 주일저녁 [동방풍속을 버리고 동방역사를 바라보자. (사2:6, 사24:14-16)]

10422014년 5월 23일
374

2009/10/4 주일저녁 [동방풍속을 버리고 동방역사를 바라보자. (사2:6, 사24:14-16)]

11072014년 5월 23일
373

2009/9/27 주일저녁 [신성과 인성을 겸하신 예수님. (계22:16)]

10802014년 5월 23일
372

2009/9/20 주일저녁 [심판의 권세를 받을 종. (사11:4-5)]

11402014년 5월 23일
371

2009/9/13 주일저녁 [순교자의 기도응답이 이루어지는 사람. (계6:9-11)]

10192014년 5월 23일
370

2009/9/6 주일저녁 [진리의 성읍을 이룬 종. (슥8:3)]

11302014년 5월 23일
369

2009/8/30 주일저녁 [환난시대에 택한 사람을 살릴 대상. (마24:31)]

10832014년 5월 23일
368

2009/8/23 주일저녁 [진리의 성읍을 이룬 종. (슥8:3)]

11222014년 5월 23일
367

2009/8/16 주일저녁 [좋은 지도자와 좋은 협력자의 길. (출17:8-16)]

11652014년 5월 23일
366

2009/8/9 주일저녁 [심판의 비밀. (계14:6-7)]

10502014년 5월 23일
365

2009/7/26 주일저녁 [선지자의 심정을 가진 사람. (합3:1-2)]

10782014년 5월 23일
364

2009/7/19 주일저녁 [성전의 기둥같이 쓰실 종. (계3:12)]

11242014년 5월 23일
363

2009/7/12 주일저녁 [택한 종들을 모으시는 역사. (마24:31)]

11582014년 5월 23일
362

2009/7/5 주일저녁 [선지자들의 영을 받은 사람. (계22:6)]

11032014년 5월 23일
361

2009/6/28 주일저녁 [다 증거하는 복음 축복. (계1:1-3)]

9922014년 5월 23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