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0/7/18 주일저녁 [자신을 잘 지키는 사람. (약1:27)]

◎ 자신을 잘 지키는 사람. (약1:27)

    혈기가 올라올 때 참는 것, 세상의 즐거움을 쫓고 싶은데 참는 것, 부정한 음식을 먹고 싶은데 참는 것 등이 모두 자신을 지키는 것이다.



1) 자신의 마음과 신앙을 잘 지키는 사람.

    여기서 지킨다는 것은 빼앗기지 않도록 지키는 것이다.
    마음을 잘 지키지 못할 때 우울증이 생기는 것이며
    우리의 마음이 세속화 되지 못하도록 지켜야 하는데 마음이 세상에 빼앗기면 신앙이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빌2:5 예수님의 마음을 이루어 마음을 지켜야 하며
    계1:20 금촛대 신앙, 영원히 변함없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
    마음이 다른 곳에 빼앗기지 않도록, 신앙이 변질되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한다.  



2) 자신의 생각과 사상을 잘 지키는 사람.

    생각을 잘 못 지키면 혼잡 속에 살게 되며 결국 사상이 무너지게 된다.
    사19:1-3 이사야 선지자는 주님이 오실 때가 되면 애굽인의 정신이 쇠약해진다고 하였다.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생각, 즉 정신이 맑아지는 것이며
    계6:2 백마의 사상을 무장하여 우리의 사상을 지켜야 한다.



3) 자신의 몸과 생활을 잘 지키는 사람.

    다윗이 자신의 눈을 잘 지키지 못하므로 우리야의 아내를 탐냈고
    하와가 선악과를 먹으므로 영생을 잃었다.
    그러나 욥은 자신의 입을 잘 지키므로 결말이 아름다운 축복을 받았다.

    고전15:51-54 우리의 몸을 잘 지켜 변화체를 이루고
    사43:7, 사49:3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생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생활을 해야 한다.

    출애굽한 히브리민족은 광야에 나와서 먹는 것으로 모두 쓰러져 죽었다.
    우리의 몸을 잘 지켜 생활을 반듯하게 해야 한다.



4) 자신의 영과 말씀을 잘 지키는 사람.

    계16:13-14, 계18:1-3 자신의 영이 귀신의 영과 접촉하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하고
    계1:3, 계22:7 예언의 말씀을 빼앗기지 않도록,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한다.



5) 자신의 사명과 기준을 잘 지키는 사람.

    계10:11, 계11:3-6 다시예언할 자신의 사명을 망각하지 말고 잘 지켜야 한다.
    슥4:10 기준을 바로 잡으면 자신을 잘 지켜내지만 기준이 흐트러질 때 자신을 지키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결론 : 자신을 잘 지키는 사람의 결말이 아름답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053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19차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112162024년 5월 17일
공지

6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45344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소선지서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847272023년 9월 11일
476

2011/10/30 주일저녁 [흰 옷 입은 사람. (계3:1-5)]

16202014년 5월 23일
475

2011/10/23 주일저녁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 때다. (미7:7-10) ]

14842014년 5월 23일
474

2011/10/16 주일저녁 [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22:20-21)]

16742014년 5월 23일
473

2011/10/9 주일저녁 [하나님 편에 사람으로 살 때다. (계4:6-8)]

19922014년 5월 23일
472

2011/10/2 주일저녁 [황충이의 피해를 받지 않아야 한다. (계9:1-6)]

15972014년 5월 23일
471

2011/9/25 주일저녁 [다시예언. (계10:11, 계11:3-6)]

14962014년 5월 23일
470

2011/9/18 주일저녁 [성령의 감동 속에 사는 사람. (계1:10, 계4:2)]

15192014년 5월 23일
469

2011/9/18 주일저녁 [성령의 감동 속에 사는 사람. (계1:10, 계4:2)]

15192014년 5월 23일
468

2011/9/11 주일저녁 [복 있는 종이 될 때다. (계1:3)]

13142014년 5월 23일
467

2011/9/4 주일저녁 [하나님의 인 맞을 종.(계7:1-4)]

13742014년 5월 23일
466

2011/8/28 주일저녁 [민족의 환난에 대비하고 있으라. (마24:6-8)]

14072014년 5월 23일
465

2011/8/21 주일저녁 [아름다운 소식을 전할 종. (사61:1)]

14152014년 5월 23일
464

2011/8/14 주일저녁 [여호와의 칼에 역사. (사34:5-6)]

15262014년 5월 23일
463

2011/8/7 주일저녁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계6:5-6)]

17692014년 5월 23일
462

2011/7/24 주일저녁 [주의 일에 인색하지 마라. (빌2:1-5)]

14972014년 5월 23일
461

2011/7/17 주일저녁 [때에 맞게 사는 종. (마24:45-56)]

15352014년 5월 23일
460

2011/7/10 주일저녁 [새 일들을 명령하소서! (사43:18-21)]

13782014년 5월 23일
459

2011/7/3 주일저녁 [우리함께 가는 종. (계7:1-4)]

14272014년 5월 23일
458

2011/6/26 주일저녁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 (사45:6-7)]

14502014년 5월 23일
457

2011/6/19 주일저녁 [예언이 성취되게 하신다. (계10:7)]

18342014년 5월 23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