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0/11/28 주일저녁 [민족의 환난을 내다보고 대비하자. (마24:6-8)]

◎ 민족의 환난을 내다보고 대비하자. (마24:6-8)

    예수님은 본문에서 난리가 일어나기 전에 소문이 먼저 나고 같은 민족, 같은 나라가 대적하는 전쟁이 일어나며 이 때가 가까워오면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게 된다고 하셨다.
    이 일은 3절같이 주의 재림이 가깝고 세상 끝, 곧 종말에 일어날 일이다.

    민족의 환난은 선지자 이사야, 미가, 요엘, 그리고 예수님까지 내다보시고 예언해 놓았다.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았다면 그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1) 사람 조심, 시험에 빠지지 마라, 사랑이 식어지지 마라, 끝까지 견디는 자가 되라. (마24:6-13)
    ①사람 조심
    사람을 조심하는데 있어서는 타인으로부터 오는 미혹도 조심해야 하고 자신을 통해서 오는 미혹과 함정을 조심해야 한다.

    사람은 대부분 타인에게는 엄격하고 자신에게 관대하기에 자신으로 오는 미혹을 더욱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타인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엄격한 삶을 살아야 한다.

    ②시험에 빠지지 마라.
    주님도 기도를 가르쳐 주시며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하며 기도하라고 하셨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면서 깊은 시험에 빠졌다.

    인간관계에서 많은 시험에 빠지게 되는데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욱 언행에 조심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 우리에게 많은 시험을 가져오는 것이 물질이다.

    ③사랑이 식어지지 마라.
    계2:4-5절에 처음 사랑이 식어지지 않아야 한다.
    사랑이 식어진 사람은 용서하는 마음, 이해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함께 가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진다.

    ④끝까지 견디는 자가 되라.
    참고 견디고 기다리는 인내가 있어야 한다.


    민족의 환난이 닥쳐와도 위의 것을 갖추고 끝까지 견디는 자가 되어야 한다.


2) 이슬과 단비를 받아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이 되라. (미5:5-9)
    예수님이 창대해져서 복음이 땅 끝까지 미치면 땅 끝의 나라, 궁들이 있는 나라에 북편의 군대가 내려오게 된다고 미가 선지자가 예언하고 있다.

    이러한 민족의 환난이 있을 때에 대비책은 이슬과 단비를 받아야 하는데 이슬은 과거 야곱과 기드온이 받았던 축복으로 우리 시대에 남이 모르는 사이에 가만히 내리는 은혜요, 단비는 메마른 심령에 단 한번만 내려도 컬컬함이 해갈되는 은혜다.

    이슬과 단비를 받을 사람은 인생을 기다리거나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 사람이다.


3) 임마누엘 역사 속에 있으라. (사7:18-20, 사8:5-8)
    대적이 장마 물같이 내려와 물이 목에 까지 미치듯 생명을 위협해도 하나님이 임마누엘역사로 보호해 주신다.
    임마누엘이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뜻이다.

    우리가 임마누엘 날개 아래 보호받기 위해서는 그만한 가치 있는 신앙, 가치 있는 생활, 가치 있는 기도를 해야 한다.


4)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욜2:20, 욜2:12-13)
    요엘 선지자는 동해와 서해가 있는 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나는데 전군이 먼저 동해로 내려오고 후군은 서해로 내려오지만, 결국 하나님의 역사 속에 전군은 동해로, 후군은 서해로 들어가게 하여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게 된다고 예언했다.
    남아있는 지휘부는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신다.

    이러한 환난이 일어날 때에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하였다.
    민족의 환난의 결말은 욜2:20절같이 나와 있지만 그 전에 우리는 욜2:12-13절같이 대비해야 한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049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18차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562024년 5월 17일
공지

5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31287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 전장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725162023년 9월 11일
492

2012/2/19 주일저녁 [일치한 마음을 받아 통일되게 하자. (겔11:19-20)]

15012014년 5월 23일
491

2012/2/12 주일저녁 [지명하신 종에게 주신 사명. (사43:1)]

14342014년 5월 23일
490

2012/2/5 주일저녁 [성령의 감동을 주시는 역사.(계4:1-3)]

14812014년 5월 23일
489

2012/1/29 주일저녁 [하나님은 영원토록 전능하시다. (계1:8)]

13452014년 5월 23일
488

2012/1/22 주일저녁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22:20)]

16142014년 5월 23일
487

2012/1/15 주일저녁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 (계3:17-19)]

15432014년 5월 23일
486

2012/1/8 주일저녁 [혼란한 때에 자신을 잘 지켜야 한다. (계12:7-8)]

15152014년 5월 23일
485

2012/1/1 주일저녁 [은총을 입은 종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슥4:6-7)]

16372014년 5월 23일
484

2011/12/25 주일저녁 [적은 능력을 가지고 말씀 지키는 교회. (계3:7-8)]

17152014년 5월 23일
483

2011/12/18 주일저녁 [복 있는 사람으로 살 때다. (계1:3)]

15312014년 5월 23일
482

2011/12/11 주일저녁 [주께서 보장하는 사람. (사33:16)]

15382014년 5월 23일
481

2011/12/4 주일저녁 [뜻을 정한 사람. (단1:8-9)]

16922014년 5월 23일
480

2011/11/27 주일저녁 [여호와의 신이 함께하는 사람. (사11:2-3)]

15322014년 5월 23일
479

2011/11/20 주일저녁 [끝까지 남는 열매 축복. (사17:6)]

15822014년 5월 23일
478

2011/11/13 주일저녁 [사명자에게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 (사1:25-26)]

15102014년 5월 23일
477

2011/11/6 주일저녁 [작은 책을 꿀같이 먹는 자. (계10:9-11)]

15502014년 5월 23일
476

2011/10/30 주일저녁 [흰 옷 입은 사람. (계3:1-5)]

16082014년 5월 23일
475

2011/10/23 주일저녁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 때다. (미7:7-10) ]

14712014년 5월 23일
474

2011/10/16 주일저녁 [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22:20-21)]

16572014년 5월 23일
473

2011/10/9 주일저녁 [하나님 편에 사람으로 살 때다. (계4:6-8)]

19662014년 5월 23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