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1/6/12 주일저녁 [하늘에 전쟁의 피해를 받지 마라. (계12:7-9)]

 

◎ 하늘에 전쟁의 피해를 받지 마라. (계12:7-9)

    하늘은 땅과 하나님이 계신 보좌 사이의 공중인데 엡2:2절같이 마귀가 장악하여 공중권세를 잡고 있었다.

    그러나 때가 되어 지상에 있던 종들이 공중으로 들림 받아 주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도록 미가엘 천사장이 그의 군대를 이끌고 용과 그의 사자들을 쫓아내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러한 하늘의 전쟁으로 인해 영적으로 피해가 생기는 것이다.


1) 영적 혼선에 빠지지 마라. (사26:13-14)
    하늘에 전쟁의 피해를 입으면 영적으로 혼선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하나님과의 교통 속에 마귀가 끼어드는 것이다.

    사26:13-14절같이 우리 속에 다른 주가 없어야 영적 혼선에 빠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


2) 영적 혼란에 빠지지 마라. (사30:20-21)
    영적 혼란에 빠지지 않고 정로로 가야 한다.
    이러한 영적 혼선과 영적 혼란에 빠진 사람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다림줄의 바른 말씀과 진리, 하나님의 역사가 필요하다.


3) 마귀참소에 빠지지 마라. (계12:10)
    마귀는 밤도 낮도 없이 사람을 참소하는데
    최초로 아담과 하와, 욥을 참소했고 신약에 와서 가룟유다와 베드로를 시험하였다.
    마귀참소를 이겨낸 욥은 갑절의 축복을 받았고
    마귀참소를 이겨낸 베드로는 대단한 능력자가 되었다.

    우리가 마귀참소 뿐만 아니라 사람의 참소에도 걸리지 않아야 한다.


4) 미혹에 빠지지 마라. (마24:3-5)
    성경에 미친 선지자로 기록된 발람이 애초에 잘못된게 아니라 발락이라는 사람이 주는 물질과 또한 그와 많은 얘기를 하므로 미혹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사람의 미혹을 주의하라고 하셨다.

    모든 미혹은 사람으로부터 오게 되기에 우리가 사람의 미혹도, 물질의 미혹도, 자신의 미혹에도 빠지지 않아야 한다.


5) 시험에 빠지지 마라. (마24:10, 마6:13)
    우리가 영적 혼선에도 영적 혼란에도 마귀참소에도 미혹에도 빠지지 않아야 하며 한번 빠지면 다시 나왔다 할지라도 상당한 후유증을 얻게 된다.

    마지막 때에는 사람들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주고 미워하게 된다는 것이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134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38차 성산기도원 선지서와 요한계시록 대성회

14242026년 1월 11일
공지

기독교한국신문 기사 스크랩, Good Tv News 기사

396622025년 12월 15일
598

2014/3/30 [여덟째 왕의 등장. (계7:9-13)]

27912014년 5월 23일
597

2014/3/23 [하나님의 모략을 통한 축복. (사46:10-11)]

30712014년 5월 23일
596

2014/3/16 [성령에 감동을 받은 사람. (계1:10)]

28512014년 5월 23일
595

2014/3/9 [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역사. (잠3:1)]

27482014년 5월 23일
594

2014/3/2 [시온이 새 출발 할 때다. (사52:1-2)]

27692014년 5월 23일
593

2014/2/23 [부르짖는 제단에 표적과 증거를 주신다. (사19:19-20)]

27472014년 5월 23일
592

2014/2/16 [결심하고 사는 사람. (단10:12)]

27332014년 5월 23일
591

2014/2/9 [시대에 맞는 영적 삶을 살 때다. (마24:45-46)]

27842014년 5월 23일
590

2014/2/2 [사명자가 깨어있을 때다. (마25:1-13)]

27132014년 5월 23일
589

2014/1/26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사람. (고후2:14-16)]

32582014년 5월 23일
588

2014/1/19 [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시는 역사. (계10:7)]

27072014년 5월 23일
587

2014/1/12 [뜻을 정한 사람의 길. (단1:8-9)]

28022014년 5월 23일
586

2014/1/5 [시대에 맞는 기도를 할 때다. (사33:2)]

26752014년 5월 23일
585

2013/12/29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아라. (마24:37-44)]

27292014년 5월 23일
584

2013/12/22 [대비하고 준비하는 삶을 살 때다. (마24:6-8)]

27692014년 5월 23일
583

2013/12/15 [복음의 좋은 협력자가 되라. (출17:8-16)]

29492014년 5월 23일
582

2013/12/8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을 살 때다. (사11:2-3)]

27912014년 5월 23일
581

2013/12/1 [뜻을 정한 종의 축복. (단1:8-9)]

33562014년 5월 23일
580

2013/11/24 [택한 종들이 돌아오는 역사. (마24:31)]

25822014년 5월 23일
579

2013/11/17 [감추었던 것을 내어놓으시는 역사. (사49:1-3)]

26322014년 5월 23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