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2/1/22 주일저녁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22:20)]

▣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22:20)

    사도요한은 주후95년경 밧모섬에서 주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요한계시록을 기록하였고 계22:20절에 가소 주님이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실 때에 바로 "아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하고 대답하였다.  


1) 기름과 등불을 준비해야 한다. (마25:1-13)
    본문에 기름과 등불을 준비한 교회를 슬기로운 다섯 처녀라고 하였고 기름등불 준비하지 못한 교회를 미련한 다섯 처녀라고 하였으며 결국 버림을 받았다.
    예수믿고 봉사하고 충성하였으면서도 주님이 오실 때까지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지 못하면 버림을 받게 되지만 준비하지 못하였어도 주님이 오시기 전에 죽으면 영혼구원의 축복은 받게 된다.

    기름이란 머리위에 부어주시는 기름 같은 성령이다.
    시23:5절에 과거 다윗의 머리 위에 기름을 부어주셨듯 마지막 때에 기름부어 주시는 역사도 머리에 오는 역사다.
    요일2:20,27절에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으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모든 것을 알게 된다고 하였고
    슥4:12-14절에 금기름을 받으면 주님 앞에 서기까지 변함없는 종이 된다고 하였고
    합3:13절에 기름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여호와께서 일어나신다고 하였으며
    사61:1절에는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 재림의 주가 오시는 소식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케 하신다고 하였다.

    등불은 예언의 말씀이다.
    요5:35절같이 초림의 주가 오실 때 세례요한이 예수님보다 육개월 먼저 와서 주가 오시는 길을 예비하며 등불이 되었다.
    재림의 주가 오실 때도 등불이 필요한데 벧후1:16-19절에 베드로 사도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다고 했다.
    즉, 등불은 요한계시록의 말씀인 것이다.  


2)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어야 한다. (계19:7-8, 계19:14-15)
    마22:11-13절에 예복이 없으면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쫓는다고 하셨으니 예복은 입어도 되고 안 입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입어야 하는 것이다.

    계19:7-7절에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예복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하였고
    계14:4절에 성도의 옳은 행실은 여자로더불어 더럽히지 않는 신앙의 정절이라고 하였다.

    엘리야가 아합, 이세벨, 바알신과 타협하지 않았고
    라봇은 죽을지라도 타협하지 ㅇ낳았고,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도 타협하지 않았다.

    계3:4절같이 예복을 흰 옷으로 바로 입으면 주님이 신부로 인정해 주시고 함께 해주신다.


3) 죄와 상관없어야 한다. (히9:28)
    히9:28절에 두 번째 오시는 주님은 죄와 상관없는 자들에게 나타나신다고 하였다.
    그러나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였고 바울사도는 자신이 죄인 중에 괴수라고 하였다.

    그럴지라도 사59:19-20절같이 여호와의 신을 하수같이 부어주시면 그 기운에 몰려 야곱족속에게 있는 모든 죄과가 떠나가고 이런 사람이 죄와 상관없이 되어 두 번째 오시는 재림의 주님을 영접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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