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2/2/5 주일저녁 [성령의 감동을 주시는 역사.(계4:1-3)]

◎ 성령의 감동을 주시는 역사.(계4:1-3)

    사도요한은 성령의 감동 속에 요한계시록을 기록했는데
    이 시대에 우리에게도 성령의 감동을 주시면 사도요한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다.



1) 일곱영으로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한다. (계1:4, 3:1, 4:5, 5:6)

    은혜시대에는 요14:16-17, 26절같이 보혜사 성령으로 감동을 받았는데
    환난시대에는 일곱영으로 역사해 주신다.
    성령은 한 분이시지만 시대 따라 역사가 다른 것이다.

    요1114:16-17, 21절에 기록한 보혜사 성령이 행2:1-4절에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오셨고 계1:4절에 기록한 일곱영을 계1:10절에 1차 성령의 감동으로 주셨다.

    인간의 감정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말과 행동이 세상적으로 가게 되고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말과 행동이 복음적으로 가게 된다.



2) 예언의 말씀이 열리게 하신다. (벧후1:20-21)

    예언은 성령의 감동 속에 기록한 것이기에 사사로이 풀지 말라고 하였는데 반대로 성령의 감동이 오면 성경의 어떤 예언이라도 풀어지게 되는 것이다.

    단12:9-10, 계5:1절같이 인봉해 놓으신 말씀이
    계22:10절같이 때가 가까우면 더 이상 인봉하지 않으시고
    성령의 감동을 주시는 사람에게 지혜를 주셔서 깨닫게 하신다.

    사도요한이 요한복음을 기록할 때와 요한계시록을 기록할 때의 영적수준의 차원이 다르다.



3) 눈과 귀를 열어주신다. (계1:10-12, 계4:1-3)

    사도요한은 계1:10절에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서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이 들렸고 일곱 금촛대를 보았다.
    그리고 계4:1-3절에 성령의 2차 감동을 받으면서 보좌세계가 보였다.



4) 마땅히 될 일을 보이신다. (계4:1-2)



    5) 하나님 편에 사람을 만드신다. (계4:6-8)

      하나님 편에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 편에 사람으로 쓰게 된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053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19차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140732024년 5월 17일
    공지

    6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45547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소선지서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852382023년 9월 11일
    496

    2012/3/25 주일저녁 [마귀참소를 받지 않아야 할 때다. (계12:10)]

    15142014년 5월 23일
    495

    2012/3/18 주일저녁 [주의 손에 붙들린 종이 되라. (계1:20)]

    14622014년 5월 23일
    494

    2012/3/11 주일저녁 [주께서 지켜주시는 역사. (계3:10)]

    13992014년 5월 23일
    493

    2012/2/26 주일저녁 [예비처와 보호처의 차이점. (계12:6, 13-16, 계15:2-4)]

    15812014년 5월 23일
    492

    2012/2/19 주일저녁 [일치한 마음을 받아 통일되게 하자. (겔11:19-20)]

    15232014년 5월 23일
    491

    2012/2/12 주일저녁 [지명하신 종에게 주신 사명. (사43:1)]

    14592014년 5월 23일
    490

    2012/2/5 주일저녁 [성령의 감동을 주시는 역사.(계4:1-3)]

    15062014년 5월 23일
    489

    2012/1/29 주일저녁 [하나님은 영원토록 전능하시다. (계1:8)]

    13662014년 5월 23일
    488

    2012/1/22 주일저녁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22:20)]

    16312014년 5월 23일
    487

    2012/1/15 주일저녁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 (계3:17-19)]

    15612014년 5월 23일
    486

    2012/1/8 주일저녁 [혼란한 때에 자신을 잘 지켜야 한다. (계12:7-8)]

    15472014년 5월 23일
    485

    2012/1/1 주일저녁 [은총을 입은 종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슥4:6-7)]

    16602014년 5월 23일
    484

    2011/12/25 주일저녁 [적은 능력을 가지고 말씀 지키는 교회. (계3:7-8)]

    17362014년 5월 23일
    483

    2011/12/18 주일저녁 [복 있는 사람으로 살 때다. (계1:3)]

    15512014년 5월 23일
    482

    2011/12/11 주일저녁 [주께서 보장하는 사람. (사33:16)]

    15602014년 5월 23일
    481

    2011/12/4 주일저녁 [뜻을 정한 사람. (단1:8-9)]

    17192014년 5월 23일
    480

    2011/11/27 주일저녁 [여호와의 신이 함께하는 사람. (사11:2-3)]

    15502014년 5월 23일
    479

    2011/11/20 주일저녁 [끝까지 남는 열매 축복. (사17:6)]

    16032014년 5월 23일
    478

    2011/11/13 주일저녁 [사명자에게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 (사1:25-26)]

    15302014년 5월 23일
    477

    2011/11/6 주일저녁 [작은 책을 꿀같이 먹는 자. (계10:9-11)]

    15652014년 5월 23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