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3/9/22 [하나님의 모략 속에 되는 일. (사46:10-11)]

◎ 하나님의 모략 속에 되는 일. (사46:10-11)



    1) 하나님의 모략. (사11:2)

      사11:2절에 하나님은 모략의 신이라고 하였는데
      모략에는 인간의 모략과 사단의 모략, 하나님의 모략이 있다.

      인간의 모략에 걸렸던 사람은 발람 선지자인데 발락이 물질로 미혹할 때 넘어가고 결국 모세의 손에 죽음을 당하였다.
      훗날 성경에서는 발람을 미친 선지자라고 하였으니 우리가 물질에 신앙을 판다면 현대판 발람이 되는 것이요, 그 끝은 망하는 것이다.

      사단의 모략에 걸렸던 사람은 하와인데 사단이 뱀속에 들어가 하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같이 된다고 하였을 때 그 말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먹었다.
      사단의 모략에 걸린 하와는 저주를 받았고 하와뿐만이 아니라 아담과 그 후손까지도 모두 사망의 저주에 걸렸다.

      하나님의 모략에 걸렸던 사람은 요셉과 모세로 시작은 미약하나 그 결말은 창대하게 하셨다.
      요셉은 형들에게 팔려가고 모함을 받아 옥중에 가고 바로의 꿈을 해석하여 애굽의 총리가 되었는데 요셉이 바로의 꿈을 틀리게 해석하였다면 죽음을 면치 못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략에 걸린 요셉이기에 하나님이 바로에게 꿈을 꾸게 하시고 요셉에게 해석하게 하시고 하나님은 해석하신 그대로 이루어 주셨다.

      모세는 애굽의 왕자로 사십년을 살다가 살인을 저지르고 미디안 광야에 사십년 동안 양을 치며 살다가 다시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사십년을 민족의 지도자로 살았다.
      신명기 끝에는 모세 같은 지도자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2) 종말에 대한 일. (사2:2-3, 미4:1-2)

      종말에 대한 일, 말일에 대한 일을 여호와의 모략 속에 이루신다.

      암8:11-13절같이 마지막 때에 여호와의 말씀을 찾아서 사람들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비틀거리며 왕래하게 되는데 사2:2-3, 미4:1-2절같이 하나님의 모략 속에 말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게 하신다는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란 선지예언서의 말씀과 요한계시록의 말씀으로 계1:1절에서는 반드시 속히 될 일이라고 하였다.
      마24:31절에서는 말일에 여호와의 말씀을 받을 사람들을 천사들을 동원하여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신다고 하였다.

      여호와의 말씀을 찾아서 모여든 사람들에게 야곱의 도를 가르치시는데
      사2:4, 미4:3절같이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않는 평화의 나라,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 땅에 일천년 동안 이루시는 말씀과 진리다.

      이러한 종말에 대한 일을 이루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모략을 쓰신다.
      하나님의 모략이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하지 않고는 못베기도록 만들어 가시는 역사다.



    3)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이루시는 역사. (암3:7, 계10:7)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하나님의 모략 속에 이루시는데 이를 예언의 성취라고 한다.
      암3:7절에 아모스 선지자는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않으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고 하였고
      계10:7절에서는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신다고 하였다.

      사43:18-21절같이 새 일을 행하시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이루시고
      합3:2절에 하박국 선지자는 주의 일을 수년 내에 나타내신다고 하였다.



    4) 동방 먼 나라에서 독수리 같은 종을 부르신다. (사43:1)

      사46:10-11절에 이사야 선지자는 예루살렘에서 볼 때 동쪽으로 멀리에 있는 나라에서 독수리 같은 종들을 부르신다고 하였다.
      이는 사40:29-31절같이 여호와를 앙망하는 종에게 새 힘을 주어 독수리 같은 높은 차원의 영계향상을 이룬 종들을 하나님의 모략 속에 부르시는 역사다.
      사43:1절에서는 하나님이 지명하여 부르셨다고 하였다.



    5)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정녕 이루어진다. (사55:6-11)


      사55:6-11절에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는 것같이 하나님의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돌아가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게 하신다고 하였다.

      합2:1-3절에서는 묵시는 정한 때가 있어서 그 종말이 속히 이르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며 더딜찌라도 기다리면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이루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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