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3/12/29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아라. (마24:37-44)]

◎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아라. (마24:37-44)



    1) 시온의 성회를 준비하는 삶을 살아라. (욜1:13-14, 욜2:12-17)
      기독교에는 삼대성회가 있는데 미스바 성회와 오순절성회, 시온의 성회다.

      삼상7장에 나오는 미스바 성회는 육적 이스라엘이 블레셋과의 전쟁을 앞두고 미스바에 모여 하나님 앞에 부르짖었던 성회다.

      행2:1-4절같이 오순절 성회는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을 기다리라고 말씀하신 것같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있던 백이십 문도에게 오순절날 성령을 내려주셨던 성회다.

      욜1:13-14, 2:12-17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시온의 성회는 앞으로 있게 될 성회로서 욜2:20-21절같이 민족의 환난과 동시에 있게 된다.
      미가 선지자는 민족의 환난은 동해와 서해가 있는 나라의 북편의 군대가 내려와 궁들을 밟는 환난이라고 하였다.

      시온의 성회는 금식하는 성회며 겉옷을 찢는 성회가 아닌 마음을 찢는 성회, 울며 통곡하는 성회, 마음을 여호와께로 돌이키는 성회다.

      오순절 성회에 백이십 문도에게 성령이 임하였는데 그 중에 베드로는 한번 설교에 삼천 명, 오천 명이 회개하고 돌아와 세례를 받았고, 성전 문 앞에 앉은뱅이를 일으켰다.
      시온의 성회에는 욜2:29-30절같이 남종과 여종으로 선택받은 종들의 머리 위에 여호와의 신을 부어주신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바로 알고 민족의 환난을 대비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2) 주의 재림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라. ()
      주의 재림을 준비하는 삶은 직장이나 학업, 물질을 모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은 살던 대로 살되 영적으로 기도 안하던 사람은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잠만 자던 사람은 새벽예배에 더 참예하고, 모이기를 힘써야 한다.

      성경에서는 주의 재림을 앞두고 세 가지를 준비하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우리가 주님오시기 전에 죽는다면 당연히 영혼구원을 받지만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 살아있다면 반드시 이 세 가지를 준비해야 한다.

      마25:1-13절에 주님은 기름과 등불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구원을 받지만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는 버림을 받게 된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기름과 등불을 준비해야 하는데 기름은 머리에 부어주시는 성령의 기름부음이요, 등불이란 초림의 주가 오실 때에 세례요한이 등불이 되었던 것같이 재림의 주님이 오실 때에 미래를 밝혀주는 요한계시록의 말씀이다.

      계19:6-8, 계19:14-15절같이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마22:11-13절에서는 혼인잔치에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결박하여 바깥 어두운데 내어 쫓는다고 하셨다.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예복은 신부가 있어야 할 예복으로서 계14:4절같이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는 신앙의 정절이며, 여자란 계17:1-3절 같은 음녀교회로서 변질된 교회다.

      과거 엘리야나 다니엘, 다니엘의 세 친구가 타협하지 않고 신앙의 정절을 지켰던 것같이 우리가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예복을 입듯이 비진리와 타협하지 않고 신앙의 정절을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

      히9:28절같이 죄와 상관없이 되어야 두 번째 오시는 주님을 영접할 수 있다.
      우리가 죄와 상관없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율법을 통하여 죄를 깨닫는 단계가 있어야 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죄를 회개하는 단계가 있어야 하고  
      죄와 상관없이 되어지는 단계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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