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4/2/2 [사명자가 깨어있을 때다. (마25:1-13)]

◎ 사명자가 깨어있을 때다. (마25:1-13)

    본문에 열 처녀가 나오는데 이는 교회를 뜻한 것으로
    기름과 등불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 같은 교회와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 같은 교회가 나온다는 것이다.

    기름은 요일2:20, 27절에 근거하면 기름 같은 성령을 말씀한 것이고
    등불은 벧후1:16-19, 계1:1절에 근거하면 등불 같은 예언의 말씀, 요한계시록을 말씀한 것이다.

    그러나 슬기로운 다섯 처녀나 미련한 다섯 처녀나 신랑을 기다리다가 다 졸며 잠을 자게 되었다.
    신랑은 다시 오시는 재림의 주님이요, 졸며 잔다고 하는 것은 영적 안일과 태만, 게으름에 빠져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13절같이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고 있다.


1) 천사가 와서 깨워주신다. (슥4:1)
    천사가 와서 깨워주므로 영적으로 잠을 자다가 깨어나면 자다가 깨어났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깨달음이 생기고, 또한 눈이 떠져 사물이 보이듯 분별력이 생긴다.


2) 깨우는 종이 있어야 한다. (마25:5-7)
    마25:5-7절에 밤중이 되어 열 처녀가 다 졸며 잘 때 자지 않고 깨어있어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하고 외치는 자가 있었다.
    그러므로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하며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하였으니 영적 감각과 영적 기능이 살아나는 역사다.

    자는 사람은 자는 사람을 깨울 수 없으며 깨어있는 종이라야 자는 사람을 깨울 있기에 깨어있어서 졸며 자는 사람을 깨우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3) 깨우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사52:1)
    사52:1절에 시온에게 두 번이나 깰찌어다 하였는데
    먼저는 자던 잠에서 깨어나야 하고 또한 취한데서 깨어나야 한다.

    잠을 잔다고 하는 것은 사29:9-12절같이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부어 눈을 감기게 하시고 영적 소경이 된 것이다.

    취했다고 하는 것은 사56:9-12절같이 독주와 포도주에 취한 것으로 이는 세상 연락과 즐거움에 빠져사는 것이며 몰지각한 목자가 되어 버린다.


4) 시대를 보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계3:18)
    계3:18절같이 안약과 같은 말씀을 통해서 시대를 보는 안목이 열려야 한다.

    시대를 보는 안목이 열리지 않은 사람은 요일2:16절같이 안목의 정욕을 가지고 살게 되고 사3장에서는 정을 통하는 눈이라고 하였다.

    사도바울의 눈에 비늘같은 것이 씌워져 있을 때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모두 잘못됬다며 잡아 들였지만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눈에 비늘같은 것이 벗겨지면서 예수님이 생명의 주님으로 보였다.


5)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마25:1-13)
    노아는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을 내다보는 안목이 열리므로 온 가족이 방주만드는 일에 백이십년 동안 매달렸다.
    결국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실 때 그 가정이 모두 구원을 얻을 수 있었다.

    본문에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였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056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20차 2주 연속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246122024년 5월 17일
공지

7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57791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소선지서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980142023년 9월 11일
659

 2015/11/22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때다. (욜2:31-32)] 

15512016년 2월 15일
658

2015/11/15 [시대따라 주시는 성령의 역사. (욜2:28-30)] 

15692016년 2월 15일
657

 2015/11/8 [민족의 전쟁이 끝나고 새로운 회복이 찾아온다. (욜2:21-27)] 

13912016년 2월 15일
656

 2015/11/1 [여호와가 큰 일을 행하셨음이니라. (욜2:20-21)] 

13172016년 2월 15일
655

2015/10/25 [여호와의 중심이 뜨거워지게 하자 (욜2:18-20)] 

13892016년 2월 15일
654

 2015/10/18 [시온의 성회가 열리는 역사 (욜2:12-17)]

15082016년 2월 15일
653

 2015/10/11 [환난 때에 주의 크신 역사 (욜2:1-11)] 

14122016년 2월 15일
652

2015/10/3 [시온의 성회를 준비할 때다. (욜1:13-20)]

19262016년 2월 15일
651

2015/9/20 주일저녁 [황충이의 피해를 받지 않고 살 때다 (욜1:4)] 

14002016년 2월 15일
650

2015/9/13 주일저녁 [성민이 재앙의 날에 해야할 일 (욜1:1-4)] 

13392016년 2월 15일
649

요엘서 1 강해/  욜3:18-21/ 심판과 새 시대를 이룬다

16582015년 12월 14일
648

2015/4/19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자. (계21:1-5)]

25752015년 4월 24일
647

2015/4/12 [백보좌 심판. (계20:11-15)]

22532015년 4월 24일
646

2015/4/5 [천년왕국 끝에 일어나는 일. (계20:7-10)]

19142015년 4월 24일
645

2015/3/22 [용의 종말 2. (계20:1-3)]

18452015년 4월 17일
644

2015/3/15 [용의 종말 1. (계20:1-3)] [1]

19802015년 3월 15일
643

2015/3/8 [산 자의 심판. (계19:16-21)]

19602015년 3월 8일
642

2015/3/1 [하늘에 군대. (계19:14-15)]

20002015년 3월 1일
641

2015/2/22 [심판 주 예수. (계19:11-13)]

20502015년 2월 27일
640

2015/2/15 [어린양의 아내가 되는 축복. (계19:6-10)]

22052015년 2월 27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