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4/9/21 [하나님의 모략]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 하나님의 모략. (사46:10-11)

 

 

모략에는 세 가지가 있다.

하나님의 모략이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그 사람으로 하여금 하지 않고는 못 견디도록 만들어 가시는 방법이다.

사단의 모략은 넘어지게 하고 사람의 모략은 망하게 한다.

 

 

1)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한 방법이다. (사55:10-11)

은혜시대 하나님의 뜻은 예수님이 사람의 모습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시는 것이지만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은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시는 것이다.

마6:10에 뜻이 하늘에 이룬 것같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였고

계11:15에 일곱 번째 나팔 불고 이 세상 나라에 이루어지는 그리스도의 나라라고 하였다.

환난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의 모략을 쓰신다.

 

 

2)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방법이다. (시23:1-3)

다윗은 여호와께서 자신을 푸른 초장으로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신다고 고백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모략을 통해 인도하시는데

계1:1, 계1:19, 계4:1, 계22:6같이 될 일의 말씀이 나오는 곳으로,

계1:4, 계3:1, 계4:5, 계5:6같이 일곱 영의 역사가 있는 곳으로 인도하신다.

성경 속에 모략에 걸렸던 대표적인 인물이 요셉과 모세인데 고난은 있어도 낙심하지 않고,

안 되는 것 같아도 결말이 아름다웠으니 하나님이 인도하셨기 때문이다.

미디안에 있는 모세를 광야를 거쳐 애굽 고센 땅에 있는 아론을 만나게 하시는데 아론에게도 명령하셔서 비켜가지 않고 만나게 하셨다.

수가성의 여인이 주님을 만나 변화되는 축복을 받으려니까 주님이 물 마시러 오시는 시간에 맞춰 물동이를 들고 나갔다.

세리장인 삭개오가 자신의 일이 있음에도 주님이 오시는 소식을 듣고 나가서 뽕나무 위에까지 올라갔다.

자신이 이곳에 온 것이 본인의 의지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이 모략으로 인도하셨기 때문이다.

 

 

3)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방법이다. (사41:10)

하나님의 모략 속에 살았던 요셉과 모세는 두려움이 없었던 것같이

사41:10에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하고 약속을 주신 것같이

하나님의 모략이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걱정이 없다.

 

 

4) 여호와 이례로 준비하시는 방법이다. (창22:12-14)

여호와이례란 여호와께서 친히 준비하신다는 것이다.

말씀으로 예언해 놓은 것도 준비하신 것이고, 이루어지는 말씀인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것도 준비하신 역사다.

 

 

5) 표적과 증거를 주시는 방법이다. (사19:19-20)

하나님의 모략에 걸린 모세에게 표적과 증거를 주시니 그의 손과 지팡이에 표적과 증거가 일어났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모략이 있는 사람에게 표적과 증거를 주신다.

 

 

결론 : 하나님의 모략은 반드시 성취된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964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10월 성산 성회 안내

227952022년 6월 14일
공지

10월 전국 요한계시록 세미나

191712022년 5월 10일
627

2014/11/9 주일저녁 [산 자를 심판하시는 역사]

19972014년 11월 9일
626

2014/11/2 [주 안에서 죽는 자가 복이 있다]

26322014년 11월 2일
625

2014/10/26 [인내와 믿음을 지킬 때다]

24162014년 10월 26일
624

2014/10/19 [바벨론이 무너졌다고 외치는 역사]

21052014년 10월 19일
623

2014/10/12 [사명자가 전할 영원한 복음]

20372014년 10월 12일
622

2014/10/5 [약속있는 사람으로 살 때다]

18692014년 10월 5일
621

2014/9/28 [열매맺는 삶을 완성하자!]

22292014년 9월 28일
620

2014/9/21 [하나님의 모략]

25772014년 9월 21일
619

2014/9/14 [야곱족속에 가입되는 역사[]

19132014년 9월 14일
618

2014/9/7 [야곱족속아 정신을 차릴 때다!]

18422014년 9월 7일
617

2014/8/31 [의로운 나로로 들어갈 사람]

18652014년 8월 31일
616

2014/8/24 [새로운 회복을 구할 때다. (사1:25-26)]

20402014년 8월 24일
615

2014/8/17 [주일안식을 잘 지켜야 할 때다. (사58:13-14)]

20582014년 8월 24일
614

2014/8/10 [삼위일체 영광의 보좌. (계4:2-3)]

18192014년 8월 24일
613

2014/8/3 [성령의 감동 속에 예언의 말씀으로 기준잡고 살아라. (계2:17)]

22932014년 8월 24일
612

2014/7/27 [흑암을 벗어나서 살 때다. (사60:1-3)]

18742014년 8월 24일
611

2014/7/20 [정한 때가 되었다. (합2:1-3)]

17222014년 8월 24일
610

2014/7/13 [기름 받은 종의 축복. (시23:1-5)]

17412014년 8월 24일
609

2014/7/6 [하나님의 공의가 시행된다. (살후1:5-10)]

15742014년 8월 24일
608

2014/6/29 [사명자가 정신을 차리고 살 때다. (벧전4:7)]

17342014년 8월 24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82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