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26
작은 책을 가진 종
(계10:1-3)
1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 기둥 같으며 2 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3 사지의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
예수님은 봉함한 책을 가지시고 인봉을 개봉하셨다면 우리는 작은 책을 가진 종이 되어야 합니다.
1. 작은 책을 가진 종 (계10:8)
❍ ‘작은 책을 가진 종’이란 작은 책 즉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자기 것으로 만든 종으로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지 필요에 따라 쓸 수 있는 종, 즉 작은 책의 말씀을 내보일 수 있는 종입니다.
2. 펴 놓인 작은 책을 가진 종 (계10:2)
❍ 봉함한 책은 안에 있는 말씀이 봉함해서 개봉되지 않은 채 있는 말씀이고 ‘펴 놓인 작은 책을 가진 종’이란 인봉이 개봉된 책을 가진 종이라는 뜻으로 언제든지 작은 책의 말씀을 전할 수 있고 또 외칠 수 있는 준비가 된 종입니다.
3. 펴 놓인 작은 책을 꿀 같이 먹는 종 (계10:9-10)
❍ 펴 놓인 작은 책의 말씀을 영에 양식으로 삼고 매일 매일 가지고 꿀 같이 먹는 종입니다. 열려진 작은 책을 들고 가진 종이여야 언제든지 꿀 같이 먹을 수 있습니다. 가지지도 않고 또 먹지도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꿀 같이 먹은 영에 양식이 우리 속에 채워지게 됩니다.
4. 작은 책의 말씀을 배와 창자에 가득히 채운 종 (겔3:1-3)
❍ 육의 양식만 배에 채우는 것이 아니고 영에 양식인 작은 책의 말씀을 아멘 아멘 하고 먹으면 배와 창자에 가득히 채워집니다. ‘채워진다’는 것은 다시 전할 수 있는 말씀이 준비되는 것을 말합니다. 요셉이 창고에 양식을 저장하여 그 양식을 꺼내서 사람을 살리듯이 우리는 지금 배와 창자에 자꾸 채우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5. 작은 책을 들고 외치는 종 (계10:2-3)
❍ 외칠 때는 두려움이 없는 사자같이 외쳐야 합니다. 작은 책을 들고 외치는 종은 하나님이 매일 매일 미5:7-9 이슬과 단비를 내려 젊은 사자 같이 만들어 두려움 없이 외치게 하십니다.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는 오 대양 육 대주 즉 전 세계를 뜻하는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 외치는 것은 계10:11 다시 예언입니다. 우리는 언젠 가는 다시 예언하게 될 날을 내다보고 말씀을 언제든지 지혜롭게 전할 수 있도록 작은 책을 가진 종, 무장된 종으로 삽시다.
결론: 작은 책을 확실히 가진 종으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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