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4 1  15 목 낮  144000과 이스라엘1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7:1-4] "인 맞은 종의 수.

 

대부분의 많은 신학자들은 계 7:4 의 십 사만 사천이 영적 수라 하고, 상징 수라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실제 수이니 그 증거를 성경을 토대로 찾아 보자.

 

 첫번째 증거.</b>

 

<ul>7:5-8 에 근거하여 보면 한지파에 일만 이천씩 열두 지파이니 십 사만 사천의 수가 나온다.</ul>

 

<b>>> 두번째 증거.</b>

 

<ul>14:1 에 예수님이 십 사만 사천 인 맞은 종을 데리고 시온산에 심판하시기 위하여 오셨다.

이 본문에 보면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라고 하였다.

\'섰다는\' 것은 실제 존재하는 수라는 증거이다.</ul>

 

<b>>> 세번째 증거.</b>

 

<ul>14:1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이 말씀을 보면 이마에 이름 쓴 것이 있다 하였다.

십 사만 사천이 실제 존재 하지 않고 서야 어찌 이름을 그 이마에 쓸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십 사만 사천은 실제 수이다.</ul>

 

<b>>> 네번째 증거.</b>

 

<ul>14:3 \'새 노래를 부르니\',\'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배울자 없다\' 라는 세 구절을 보아 실제수임이 증명 된다.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새 노래를 부를수도 없으며 배울수도 없으며, 땅에서 구속함을 얻을 수도 없는 것이다.</ul>

 

<b>>> 다섯번째 증거. </b>

 

<ul>14:4 \'이 사람들\' 이라 하였으니 이것이 실제수라는 증거이다.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기에 \'이 사람들\'이라 가리킬수 있다. </ul>

 

<b>>> 여섯번째 증거.</b>

 

<ul>7:4 의 이스라엘 자손에게 인을 친다고 한 말씀을 보고 신학자들은 실제 이스라엘에 있는 랍비들이 인 맞은 종이라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틀린 주장이다.

7:2 에 보면 \'해 돋는 데로부터\' 인을 친다고 하였다.

해 돋는 곳은 동방이지 중동이 아니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해당하지 않는다.

더 중요한 사실은 이스라엘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십자가에 못 박았기에 인 맞은 종이 결코 될수 없다.

그러므로 십 사만 사천은 육적 이스라엘이 아닌 영적인 이스라엘이다.

 

** 이제 십 사만 사천이 영적 이스라엘이라는 증거를 성경에서 찾아보자.

 

7:6 므낫세는 야곱의 열한번째 아들인데 단지파가 빠지고 므낫세가 장자가 되었으니 영적 이스라엘이다.

49:16-17 에 보면 단지파는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라 하였기에 이 마지막 축복을 받는데서 제외 된다.

 

르우벤이 차자가 됨으로 영적 이스라엘이다.(7:5)

49:1-3 에 보면 르우벤은 실제 장자이나 야곱의 첩, 자신의 서모와 간통하였기에 대상 5:1-2 육적 장자의 축복은 요셉에게 가고, 영적 장자의 축복은 유다에게 돌아가게 된다.

 

유다 지파 장자가 되니 영적 이스라엘이다.(7:5)

대상 5:1-2 에 보면 유다는 형제 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예수) 유다로 말미암아 나게 되므로 장자가 된다.

1:1-3 의 계보에서도 르우벤은 사라지고 유다로 곧바로 이어진다.

 

2:1-4 에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을 광야에 나오게 하여 계수를 한다.

종족의 기호 곁에 진을 치되 회막을 사면으로 대하여 치라 하였는데 유다 지파에게는 동방 해 돋는 편에 치라 했다.(7:1-4)

이럴때에 통상적 용어는 동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여기서 \'동방 해 돋는 편\'이라는 말을 사용하였으니 계 7:1-4 \'동방 해 돋는 편\'과 일치하므로 이는 예시이다.

은혜시대 보혜사 성령이 처음 오신곳도 오순절 마가 다락방이었듯 환난시대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도 그 지정된 장소가 있으니, 곧 해 돋는데 곳 동방(7:3), 예루살렘에서 볼때에 동방의 먼나라(46:11), 동방중의 동북(11:44), 바닷가 땅끝, 땅 모퉁이(41:9), 섬이 아닌 나라(41:1)에서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가 있다.

이러한 까다로운 조건에 해당하는 나라는 러시아, 중국, 일본, 대한민국, 북한, 대만 이다.

이중 러시아와 중국과 북한은 무신론 공산주의 국가 이므로 해당하지 않고, 일본과 대만은 섬이므로 제외되면 우리나라만 남는다.

실제적으로 육적 이스라엘은 예수님은 구주로 믿지 않고 귀신의 왕 바알 세불로 인정하고 십자가에 못박았으며, 예수를 전하는 선지자들까지 모두 죽였다.

그러므로 마지막 복음 역사가 일어날 곳은 이스라엘이 아닌 우리나라이며, 우리나라에서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가 있다.

그렇다고 육적 이스라엘이 모두 구원 받지 못한다는 것은 아니다.

이들 중 예수를 구주로 믿는 일부 얼마는 구원 받게 된다.(11:14)

단지 이방인의 충만한 수 즉, 십 사만 사천의 수가 찰때까지 그들을(육적 이스라엘) 완악하게 두시는 것이다.(11:25)

홍수때에 구원 받은 노아의 가족은 여덟명, 야곱의 아들은 열두 아들, 야곱 자손이 애굽에 들어갈때 그 수는 칠십명 있었고, 애굽에 들어가 430년 종살이 하고 나올때는 약 육십만 삼천 오백명이었다.

기드온이 미디안을 칠때 이끌고 나간 군대의 수는 삼백명, 이때 친 미디안 군대는 이백만,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335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19차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107032024년 5월 17일
공지

6월 전국세미나 일정 안내

450262024년 2월 28일
공지

요한계시록&소선지서 세미나 강의 동영상 전격판매!!

843622023년 9월 11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