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03차 성회 [2005/12/9계시록강해]

    계7:1-8절은 종 된 자의 구원이고
    계7:9-14절은 백성 된 자의 구원이며,
    계7:15-16절은 백성들이 보호처에 들어갈 것을,
    계7:17절은 새 하늘과 새 땅까지 들어갈 것을 보여주셨다.

    이 말씀을 종합하여 보면 종 된 자의 구원에서부터 무궁천국까지 말씀하셨으므로 이를 목록적인 계시라고 한다.



< 15 절 >

    그들이 :
    이는 (계7:9-14)백성 된 자를 말한 것이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하나님은 지구를 한 방울의 물방울로 보셨는데
    백성될 자가 진짜 보좌 앞에 올라간 것이 아니고
    (사66:1)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거리를 하나님 보좌와 땅의 간격으로 생각하셨다.
    즉, 하나님 보좌 앞에 있다는 이들은 땅에 있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신다
    이는 보호처를 말씀하신 것이다.



< 16 절 >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않는다.
    (계16:8-9)넷째 대접을 해에 쏟으니 권세를 받아 사람을 태우는데 그들 위에 장막을 치셔서 이 피해를 받지 않게 하시는 곳이 보호처다.
    그러므로 백성 된 자는 들림받는 것이 아니다.

    과거 애굽땅에 열 가지 재앙이 내릴 때 고센땅에는 아무런 피해도 없었듯 이 세상에 일곱 대접재앙이 내린다 하여도 보호처에는 아무런 피해도 없다.

    (계12:6, 계12:13-16)예비처는 수정통치 시대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다면
    (계15:2-4)보호처는 계16장과 같은 진노의 일곱 대접재앙을 면하기 위해 잠깐 들어가 있는 곳이며
    (계20:9)그 후 천년왕국 성도들의 진에 들어가게 된다.



< 보호처에 대한 일곱가지 예언 >

    한 처소에서 보호한다(미2:12-13)
    종 된 자들을 따라 수정통치시대를 피해 예비처에 가있던 백성들이
    저들의 여호와가 선두에서서 앞서 나가셔서 길을 열어 보호처에 인도한다고 하셨다.
    예비처 밖에는 수정통치시대이기 때문에 백성들끼리는 나갈 수 없다.

    장막을 치신다(계7:15-16)

    천막을 덮어 보호하신다(사4:5-6)
    그곳에서는 더위와 풍우를 피한다고 하였으니 이것은 다가오는 환난을 말한 것이지 그냥 비바람을 말한 것은 아니다. 그곳에 천막을 덮어 보호하신다는 것이다.

    밀실에서 보호하신다(사26:20)
    (습1:18)에서 분노의 날이라고 하였으니 이 분노는
    (습1:2-3)사람과 짐승, 공주의 새와, 바다의 어족까지 진멸하는 날이다.
    이런 분노의 날에 밀실에 있지 않으면 모두 화를 당한다는 것이다.

    강과 하수를 둘림같이 보호하신다(사33:20-24)

    신육지에서 보호하신다(시66:1-6)
    홍해바다를 건널 때 홍해가 갈라진 쪽에서 보면 그 길이 보이지만 옆쪽에서 보면 그냥 수평선으로 보이듯 이러한 여러 가지 신육지가 나온다는 것이다.

    해변가 아스글론(습2:6-7)
    해변에다가 양떼의 우리같은 장막이 있어서 피해받지 않는 보호처가 있다는 것이다.

    이 예언이 (계15:2-4)에서 보호처로 성취되는 것이다.



< 17 절 >

    생명수 샘으로 인도,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신다
    계22:1-2, 계21:1-4에서 이루어지는데 이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백성된 자가 이곳까지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들은 (계21:26)절에서 들어가고
    종 된 자는 (계21:24)에서 들어가게 된다.


익명투표

총 투표0

기간 2014-05-08 ~

투표하기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800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38차 성산기도원 선지서와 요한계시록 대성회

203372026년 1월 11일
공지

기독교한국신문 기사 스크랩, Good Tv News 기사

569592025년 12월 15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