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41차 [2009/2/6 (금) 철야 ]   환난시대에 복이 있는 우리. (계7:1-4)

 

▣ 환난시대에 복이 있는 우리. (계7:1-4)

    형식적인 우리나 이해타산으로 인하여 모인 우리가 아니라 환난시대에 복이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1) 야곱의 도를 배우므로 복이 있는 우리. (사2:2-4)
    십자가의 도로 시작한 은혜시대가
    야곱의 도로 환난시대로 전환하여 천년왕국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하여 뜻이 있는 종들에게 야곱의 도를 가르치신다고 하였다.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슥8:3절에서 여호와가 계신 산은 성산이라고 하였으니 여호와가 계신 성산을 자주 왕래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도를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야곱의 도를 계속해서 배워야 하며 자신이 무장이 다 됐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넘어진 사람이다.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야곱의 길이란 진리의 길, 말씀을 쫓아가는 길이다.

    야곱의 도를 계속해서 배우는 사람, 여호와의 산에 계속해서 오르는 사람, 야곱의 길 진리의 길을 함께 계속 가는 사람이 "우리"다.


2) 일곱 여자로 한 남자를 붙들고 복이 있는 우리. (사4:1)
    환난시대에 복이 있는 "우리"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은 일곱 여자가 되어서 한 남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끝까지 붙들어야 한다.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가 이 시대에 말씀을 분별하여 먹는 다는 것인데
    마24:45-46절같이 때를 따라 주시는 양식이요,
    히5:12-14절같이 단단한 식물이요,
    사25:6-8절같이 골수의 기름이요,
    계2:17절같이 감추었던 만나요,
    계10:9-10절같이 꿀같이 먹는 작은 책이다.

    우리 옷을 입으리니.
    우리가 입어야 할 옷은 (계3:3-4, 계19:7-8, 계19:14-15)빛나고 깨끗한 세마포예복인데 이 옷을 바로 입어야 한다.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예복을 입은 우리가 예수님의 신부가 되기도 하고 하늘의 군대가 되기도 한다.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칭하게 하여.
    우리는 모든 것을 한 남자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해야 한다.

    우리로 수치를 면케 하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악의 수치를 면하게 된다.


    일곱 여자의 여자는 교회를 뜻하며 (계1:20)일곱 교회라는 것은 말세에 신령한 교회, 완전한 교회라는 것이다.
    한 남자라는 것은 한 분 예수님을 뜻한 것이다.

    사4:1절에 말한 한 남자는
    계9:6-7절의 한 아기, 한 아들이고
    사11:1절의 한 가지, 한 싹이며
    사19:19-20절의 한 구원자 한 보호자
    사28:16절의 한 돌
    사32:1절의 한 왕이다.


3) 시대에 맞는 기도를 하므로 복이 있는 우리. (사33:2)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환난시대에 복이 있는 우리는 은혜가 떨어지지 않고 항상 은혜속에 살아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은혜는 (계4:5, 계5:6)일곱영의 완전역사다.
    항상 찬양이 나오는 은혜 속에, 기도가 나오는 은혜 속에, 감사가 나오는 은혜 속에 살아야 한다.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항상 하나님의 역사를 사랑하고 사모하고 소망해야 한다.
    이사야선지는 사40:29-31절에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고 하였다.

    아침마다 우리의 팔이 되시며.
    사41:10, 계1:20절과 같이 주의 오른손에 붙들려야 한다.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
    (마24:21-22)환난 날에 받는 구원은 영과 육이 받는 구원이다.


4) 하나님의 인 맞은 종으로 복이 있는 우리. (계7:1-4)
    어떤 피해도 받지 않는 우리.
    하나님의 인 맞은 종으로 받는 우리는 환난시대에 어떠한 피해도 받지 않게 되는데
    (계9:4, 겔9:3-6)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인을 맞은 것만으로도 피해를 받지 않게 되는 보장된 축복이다.
    흑암의 피해, 황충이의 피해, 경재난제의 피해도, 전쟁의 피해도 어떠한 피해도 받지 않게 된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800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38차 성산기도원 선지서와 요한계시록 대성회

201002026년 1월 11일
공지

기독교한국신문 기사 스크랩, Good Tv News 기사

566652025년 12월 15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