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144차 [2009/5/6 수 (오전) ]

 

◈ 계시록 제11장 : 척량받은 증인의 역사


< 4 절 >
    두 촛대
    계1:20절에서는 일곱 금촛대 교회라고 하였는데
    여기서 말하는 교회는 유형적인 성전을 말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심령에 이루어지는 성전을 말한 것이다.
    즉, 두 촛대란 심령의 성전을 이룬 사람을 말한 것이다.

    (고전3:16, 슥4:2, 계11:1)심령에 성전을 이룬 사람을 척량하신다.  


< 5 절 >
    저희

    여기서 "저희"라고 하는 것은 계11:4절같이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로서 머리에 기름부음 받고 심령에는 성전을 이룬 사람을 누구든지 다시예언하는 기간 동안 해하려 하면 그 입에서 불이 나간다고 하였다.


    입에서 불이 나서

    엘리야가 바알선지 450인과 대결할 때 제단을 쌓고 기도할 때 하늘에서 불이 내렸고, 오십 부장과 오십 인에게 불이 내리도록 하였다.
    이 시대에도 다시 예언할 종에게는 입에서 직접 불이 나가는 역사가 있다.

    (욜2:29-30)요엘선지는 신을 받은 남종과 여종에게는 불의 역사가 있게 된다고 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계11:5절에서 말한 불의 역사를 뜻한 것이다.

    (고전15:52-54)다시 예언할 때의 체질은 변화체질이 되기에 입에서 불이 나가도 그 입이 타지 아니하는 것이다.
    사43:2절에서 이사야선지는 불에 가도 타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러한 입의 역사를 받기 위해서는 입의 성결을 받아야 하며 남을 험담하고 비방하고 거짓말하고 훼방하는 부정한 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사6:5-7)이사야선지가 대선지자로 부름을 받을 때 이사야선지가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이 자신의 부정해진 자신의 입술이었으며 이것으로 인하여 탄식할 때 그 입에 성결을 받았다.
    (말2:6-7)말라기 선지자도 제사장의 입술에는 진리의 법이 있어야 하고 불의함이 없어야 한다고 하였다.
    (미7:5)미가선지는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입의 문을 지키라고 하였다.


< 6 절 >
    하늘을 닫아 비 오지 못하게 하고
    엘리야가 삼년 반 동안 하늘을 닫아 비 오지 못하게 하였으니
    하늘을 닫아 비 오지 못하게 한다고 하는 것은 엘리야적인 권세를 말함이다.

    암4:7-8절에서도 뜻이 있는 사람에게는 은혜를 내리시지만 뜻이 없는 사람에게는 은혜를 내려주시지 않는다고 하셨다.
    (계7:9-14)전 삼년 반 동안 구원받을 사람에게는 성령의 은혜를 주시면 어린양의 피에 옷을 씻어 희게한 능히 셀 수 없는 무리가 인 맞은 종의 외침을 따라 나오게 된다.


    물이 변하여 피되게 하고
    모세가 나일강 물을 피되게 하여 대적으로 마시게 하였으니
    물이 변하여 피되게 한다고 하는 것은 모세적인 권세를 말함이다.

    (욜2:29-30)요엘선지는 여호와의 신을 받은 종들에게 피의 역사를 주신다고 하였으니 이는 계11:6절에서 물이 변하여 피되게 하는 역사를 말한 것이다.

    다시예언할 종에게 주시는 엘리야적인 권세와 모세적인 권세를 합하여서 두 증인의 권세라고 한다.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두 증인의 권세를 받은 다시예언할 종은 아무 때든지 이 권세 역사를 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 7 절 >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
    (계10:11, 계11:3)다시예언하는 기간 일천이백육십 일의 기한이 차서 다시예언을 끝내고 다시예언하는 사명을 마치는 때를 말함이다.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에게 죽임을 당한다.
    (계9:1-6)무저갱이 열리면서 무저갱으로부터 황충이가 올라온다고 하였으니
    결국 다시예언하는 동안은 황충이가 인 맞은 종을 해하지 못하지만 다시예언하는 증거가 마쳐지면 하나님의 인 맞은 종들은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온 황충이로 인하여 죽게 되는 것이다.

    계6:11절에서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계11:7절에서 하나님의 인 맞은 종들이 황충 이로 부터 죽임을 당하여 순교를 하게 되는 것이다.


< 8 절 >
    저희 시체가
    하나님의 인 맞은 종들은 입신한 상태가 아니라 죽어서 시체가 되어 있는 상태이며
    사26:19절 중반절에서도 시체가 된다고 하였다.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과거 소돔성은 음란한 성읍이 되어 불비로 심판을 받았으니
    여기서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이라고 한 것은 음란으로 망하게 된 자본주의 국가를 말한 것이다.

    또한 과거의 애굽은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망하게 되었으니
    여기서 영적으로 하면 애굽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공산주의 국가를 말한 것이다.

    이 말씀대로 다시예언하는 종들은 자본주의 국가 뿐만 아니라 공산주의 국가에서도 다시예언하게 되니 사41:2-3절에서 가보지 못한 길이라도 안전하게 지나가게 하신다고 하셨다.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예수님이 골고다 산에서 돌아가시듯이
    인 맞은 종이 삼일반 동안 쓰러져 죽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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