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주일오전]24/5/5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종으로 살아라" (암3:7, 계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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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5.주일 오전예배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종으로 살아라 암3:7, 10:7

 

우리는 사람의 비밀을 알려고 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비밀을 알기 위해 힘써야 한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어떤 일을 계획하시고 진행하실 때, 그 시대에 하나님의 마음과 통하는 사람에게 비밀을 알려주셨다.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실 때, 그 당시 하나님의 마음에 가장 합당한 종이었던 노아에게 비밀을 알려주셨다.

=> 노아가 그 비밀을 깨닫고 가족에게 알려주었고, 가족 전부가 그 비밀을 받아들였다.

소돔성을 심판하실 때, 그 비밀을 아브라함에게 알려주셨다.

=> 아브라함은 조카 롯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 아브라함을 생각하셔서 천사를 보내어 롯의 가정을 이끌어내셨다.

우리도 이 시대에 비밀을 알고 있다면 복 있는 사람.

모세에게는 율법의 비밀을,

사무엘에게는 엘리 제사장이 패망할 비밀을,

요나에게는 니느웨 성 심판의 비밀을,

사도들에게는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을 허락하셨다. 13:10~11

사도바울에게는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려주셨다. 3:3~4

하나님의 비밀을 사도요한에게 알려주셨다. 10:7

=> 사도요한은 하나님의 비밀을 계1:1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고 하였다.

반드시 속히 될 일을 보이실 그 종들 계7:1~4

하나님의 인 맞은 종으로 예정된 사람들은 하나님이 새 영과 새 마음을 넣어주시고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하신다.

하나님의 비밀을 보이신 종은 이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축복을 받게 된다.

홍수의 비밀 가운데 방주를 만들게 하신 목적은, 비밀을 알고 있는 노아의 가정을 살리시기 위함이었다.

소돔성 심판의 비밀을 아브라함에게 보이신 것은, 롯의 가정을 살리시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시는 것은, 살릴 사람과 버릴 사람을 구별하시기 위함이다.

1. 무지함에서 벗어나게 하셔서 성령의 감동 속에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신다.

하나님의 비밀을 알지 못하는 것은 무지함 때문이다.

무지함 사6:9 -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한다.

이사야 선지자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의 형편이 무지함 속에 있었다.

눈으로는 성경을 읽고, 귀로는 설교를 들어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므로 영적인 무지함 속에 있는 것이다.

무지함에서 벗어나야 말씀이 들리고, 말씀이 보이는 것이다.

무지함에서 벗어나도록 하시는 것이 성령의 감동이다. 1:10, 4:1~2

성령의 감동 속에 말씀이 보이고, 말씀이 들려야 한다.

하나님의 비밀이 기록된 요한계시록의 말씀은 사도요한이 성령의 감동 가운데 기록된 책이다.

=> 그렇기에 성령의 감동이 있어야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들리고 보이게 된다.

벧후1:20~21

- 경의 모든 예언은 성령의 감동 가운데 기록한 것이기에 사사로이 풀지 마라

50:4~5 - 아침마다 귀를 열어주셔서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신다.

1:2 - 성전에서 여호와의 말씀을 자세히 들리게 하신다.

3:18 -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성령의 감동 가운데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게 되고 들리지 않던 귀를 들리게 하실 때, 영적인 무지함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2. 자던 잠에서 깨어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신다.

4:1

잠을 자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비밀을 알 수 없다.

우리시대는 마25:1~13같이 주의 재림이 가까워도 모든 교회가 영적인 밤을 맞이하여 졸며 자고 있다고 하였다.

=> 졸며 잔다는 것은, 주의 재림이 임박해도 의식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에 빠져 살아가는 것이다.

=> 안일, 태만, 게으름에 빠져 영적인 감각과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

영적인 감각이 없는 사람은 눈물도 없다.

29:9~12 - 묵시의 말씀을 깨닫지 못할 사람에게는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부으신다.

우리가 눈을 감고 자고 있는 동안은 육적인 감각과 기능이 약해지는 것과 같이,

영적인 감각과 기능을 상실하면 잠을 자는 사람과 같이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고,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56:9~12에서는 주의 종들까지 포도주와 독주에 취하게 된다.

=> 세상의 연락과 즐거움에 빠져 살아가게 된다.

=> 이들은 짖지 못하는 개, 잠자기를 좋아하며, 탐욕이 심하며, 자기 이만 도모하며, 몰지각한 목자들이라고 하였다.

마지막 때 하나님의 비밀을 알아야 될 종들은 천사를 보내어 깨우신다.

25:1~13을 보면, 3부류의 사람이 등장한다.

=> 슬기로운 다섯 처녀, 미련한 다섯 처녀, 외치는 자

신랑을 맞으러 나오라고 외치는 자는 영적인 감각과 기능이 작동하는 사람, 깨어있는 사람이다.

우리는 깨어있는 자가 되어 주의 재림을 느끼고 의식하고,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초심을 회복한 종에게는 새로운 출발, 새로운 기회, 새로운 역사, 새로운 기적, 새로운 축복을 주신다.

52:1 -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안일과 태만의 게으름에서 깨어나야 한다.

깨어난 종을 합2:1~3에서는 성루에 선 파수꾼이라고 하였다.

=> 묵시를 바라보는 파수꾼, 정한 때를 바라보는 파수꾼, 시대를 분별하는 파수꾼, 주의 재림을 알리는 파수꾼의 사명을 우리가 감당해야 한다.

 

3. 흑암에서 벗어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신다.

흑암에서 벗어나야 한다. 영적인 밤에서 벗어나야 한다.

60:1~3

9:1~2같이 다섯째 나팔을 불면 무저갱이 열리면서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와 전 세계를 캄캄하게 만들므로 사5:20~21같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된다.

흑암이 덮이면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며, 광명과 흑암을 분별하지 못하며, 단 것과 쓴 것을 분별하지 못한다.

사도바울이 눈에 비늘을 썼기에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려고 하였으나, 예수님이 그 비늘을 벗겨주시니 그 생각과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 예수를 전하는 사람이 되었다.

하나님이 비밀을 알려주시니 생각과 마음, 생활의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2:5 - 야곱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7:7~8 - 여호와가 나의 빛이 되어주실 것임이라

60:1~3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영광의 빛을 받아야 흑암을 물리치고 밤중 같은 시대에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살전5:1~6

- 빛의 아들, 낮의 아들에게는 주의 재림이 도적같이 이르지 않는다.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영광의 빛은 될 일의 말씀을 전할 때, 들을 때, 믿을 때 비춰진다.

비늘이 벗어지니 새로운 시대가 보인 것과 같이, 우리의 머리와 마음에서 흑암이 벗어지고 영광의 빛이 비춰지면, 어두움의 권세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므로 밝아지게 된다.

보지 못하던 것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것이 들리고, 알지 못하던 것을 알게 되고, 분별하지 못하던 것을 분별하게 된다.

 

4. 부르짖는 기도를 시키셔서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신다.

33:2~3

예레미야는 렘1장같이 끓는 가마가 북쪽으로부터 기울어진 것을 보았으며, 눈물로 이스라엘 민족에게 회개를 외쳤다.

예레미야는 볼기를 드러내고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께로 돌아가야 한다고 외쳤다.

그러나 호의호식하는 왕궁 선지자들은 전쟁은 없다고 하였다.

예레미야가 왕궁 시위대 뜰 웅덩이에 가두었을 때, 33장의 말씀을 주신 것이다.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1:18 - 우리가 가진 은과 금은 환난 가운데 건지지 못한다.

26:16~17 - 산기가 임박하여 구로하는 여인같이 기도하라

19:19~20 - 압박과 고난이 있는 가운데 부르짖으면 표적과 증거를 주신다.

29:11~13 - 부르짖고 기도하며 전심으로 찾고 찾으면 만나주신다.

12:1~2 - 부르짖는 가운데 남자아이 사명자가 나온다.

 

5. 통달하는 영과 선지자들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신다.

고전2:10~11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알게 하신다.

22:6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기 위하여 선지자들의 영을 부으신다.

 

 

결론 :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종들의 시대가 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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