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 직분의 축복을 주신다" (계5:8-14)
선지자, 제사장, 왕(사사) = 삼대직분
1. 금대접에 기도의 분량을 채워야 한다.(계5:8)
우리의 기도가 향이 되어 금대접에 가득 채워질 때 기도의 응답이 내린다. 금대접은 개인의 기도를 채우는 그릇이다. 즉 내가 기도를 해야 금대접이 채워지는 것이다. 개인의 기도 분량을 채워야 한다. 기도하지 않아 분량을 채우지 않고 있다면 언제가는 반드시 채워야 하는 것이 개인의 기도분량이다. 기도의 분량이 채워지기만 하면 기도하는 즉시 척척 기도의 응답이 내려진다. 계8:3-5 금향로는 단체의 기도분량을 채우는 그릇이다
2.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신다.(계5:9)
다시 예언할 때 능히 셀 수 없는 흰옷 입은 무리들을 어린양의 피에 옷을 씻어 희게 한다는 말씀을 내다 본 말씀이다.(계7:9-14)
3. 삼대직분의 축복을 주신다.(계5:10)
하나님의 인맞은 종들에게 삼대직분의 축복을 주신다. (1)선지자 같은 직분(계10:11) (2)제사장,(3)왕권직분(계20:4-6) 다시 예언할 때는 선지자 같이, 천년왕국에 들어가서는 제사장과 왕같이 삼대직분을 받는 종이 나온다.
4. 많은 천사가 동원되나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다.(계5:11)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이 땅에 이루시기 위해 수 많은 천사들이 동원된다.(단7:10) 보좌를 시위하고 지키는 천군은 만만이요, 보좌를 수종드는 천사는 천천이다. 천군은 무장한 천사요, 천사는 비무장한 천사다.
5. 천사와 만물들이 모든 영광이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세세토록 돌릴찌어다.(계5:12-14)
모든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이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어린양에게로만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함을 받은 지구상에 어떤 창조물도 영광을 받아서는 안되는 것이다.
결론 : 모든 영광이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