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주일오전] 26/6/7 "들림 받는 역사와 유브라데 전쟁" (계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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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림 받는 역사와 유브라데 전쟁" (계11:12-14)


들림 받는 역사는 재림의 주를 영접하는 결정적인 역사다.


1. 들림 받는 역사(계11:12)


들림 받는 역사는 계4:1(밧모섬에 있는 사도요한의 영혼을 마땅히 될일을 보이시려 보좌 앞으로 올리신 역사다)과 계11:12(작은책을 꿀같이 먹고 하나님의 인을 맞은 종들이 다시 예언한 후 삼일반동안 시체가 되었다가 생기를 받아 이리로 올라오라는 음성을 듣고 공중으로 끌어 올리우시는 역사, 살전4:16-17)두 곳에 나와 있으며 각각의 뜻이 다르다.


공중으로 올라갈 인맞은 종들의 체질은 변화체, 순교자들은 부활체로 변하게 된다.(고전15:51-54, 사19:27상,중) 변화체가 될 몸은 사망이 영원히 멸하여 지게 된다(사25:6-8)


계12:5에서 들림받는 역사는 계11:12의 말씀 반복해서, 참고로, 한번 더 말씀하신다.



2. 유브라데 전쟁(계11:13-14)


- 그 시에 : 하나님의 인맞은 종들이 들림 받을 때 계9:13-16의 '그 년 월 일 시'가 같은 시이다. 즉, 유브라데 전쟁이 일어나는 때와 하나님의 인맞은 종들이 들림 받을 때가 동시에 일어나는 사건이라는 것이다. 


유브라데 전쟁을 예언한 선지자가 총 3명이 있다.


1) 사11:15, 사33:11-12, 

2) 단11:27, 단11:40-43

3) 계9:13-19(화.생.방.전쟁)


위와 같이 세명의 선지자의 예언을 듣고, 우리는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기 위해 하나님의 인을 치는 곳으로 모이기를 힘써야 한다.


※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의 자격


1) 성령의 인침을 받아야 한다.

2) 작은책을 꿀같이 먹어야 한다.

3) 심령에 성전을 이뤄야 한다.

4) 백마의 사상을 가져야 한다.

5) 신앙의 정절을 지켜야 한다.


결론 : 들림 받은 종들은 유브라데 전쟁의 피해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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