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5/12/4 주일 오전예배 ◈ 잘했다고 칭찬받을 종. (마25:14-30)

◈ 잘했다고 칭찬받을 종. (마25:14-30)

    주인이 타국에 갈 때 하인들에게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맡기고 다시 왔을 때 회계를 하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5달란트를 더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는 두 달란트를 더 남겼다.

    그러나 유독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땅에 파묻어 놓고 주인이 돌아오니 그것을 주인에게 돌려주면서 주인을 나쁜 사람으로 말하였으니 끝을 깔끔하게 하지 못했다.
    결국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책망을 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결국은 버림받게 되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를 더 남긴 사람이 똑같은 칭찬을 받았듯 한 달란트 받은 자가 한 달란트를 더 남겼다면 똑같은 칭찬을 받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한달란트 받은 자는 주인에게 특혜를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우리는 한 해 동안 이 한달란트 받은 자와 같지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1) 재능있는 종으로 잘했다 칭찬받을 종.(15)
    주인은 돈을 맡길 때 각 사람의 재능을 보았으니 한 달란트 받은 자도 재능을 인정받은 것이다.

    한 달란트 받은 자가 자신의 재능으로 최선을 다했다면 최소한도 한 달란트를 더 남겼을 것이다. 그러나 이 종의 심성이 삐뚤어져 주인을 원망하고 자신의 사명을 망각했던 것이다.


2) 주인의 뜻을 바로알아 잘했다 칭찬받을 종. (14)
    주인이 달란트를 맡길 때 하인들에게 어떤 뜻도 전달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주인의 뜻을 바로알고 달란트를 더 남겼고
    한 달란트를 받은 자는 주인의 뜻을 바로알지 못해 금을 땅에 파묻어 놓았다.

    우리는 지혜있는 종이 되어 주인의 뜻을 바로 알아야한다.


3) 성실한 종으로 잘했다 칭찬 받을 종. (16-17)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자는 돈을 받자마자 지체하지 않고 바로 가서 장사를 하였다.

    성실하다는 것은 육적인 성실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맡겨 주셨을 때 그 즉시 바로 최선을 다하여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핑계, 변명은 성실에 위배되는 것이다.


4)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잘했다 칭찬 받을 종. (21, 23)
    우리가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을 받을 때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려면 작은 일에 충성하는 종이 되어야 하고
    이것의 반대는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5) 더 받아 풍족해지는 축복. (28-29)
    주인이 종에게 맡긴 종은 회계는 하였지만 다시 회수하지 않았고 다섯 달란트 받아 다섯 달란트를 더 남긴 종에게 한 달란트 받은 자의 달란트를 빼앗아서 더 주었다.

    더 받아 풍족해진 종은 주인의 자격까지 올라갈 수 있게 되었다.
    우리도 이제는 종이 아닌 주인으로서의 자격을 얻어야 하는데
    무슨 일을 맡기던지 주인의 자격으로 해야한다.  


결론 :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는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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