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21.4.25[주일오후]택한 종을 고쳐 주시는 여호와(말4:2, 사19:20~22)


택한 종을 고쳐 주시는 여호와(4:2, 19:20~22)

하나님이 마지막 때 쓰시려고 하는 종들을 고쳐서 쓰신다.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종으로 적합한 종으로 고쳐주신다.

그럼 어떤 방법으로 고쳐주시는가?

1.시련과 연단으로 고쳐주신다(48:10~11)

시련과 연단 속에 넣으시는 것은 우리를 고쳐 가시는 방법이며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므로 절대로 원망하지 않아야 한다.

고침 받고 쓰여 졌던 선지자를 보면,

*모세: 바로궁에 왕자로 40년삶을 살다가 하나님께서 지도자로 쓰시기위해 빼내시는 방법으로 살인자로 만드셨다.

모세가 미디안이라는 광야에 가서 시련과 연단을 받은 것은 애굽에 40년의 모든삶의 생활방식 이방의 질을 다 빼내시기 위한 시련과 연단이며, 그 기간을 보내면서 지도자적인 자질, 인격, 지도력을 키우신 역사다.

이렇듯 마지막 때 사명자들에게도 종의 자질을 키우기 위하여서도 시련과 연단의 방법을 쓰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과 연단을 바로만 받고 있다면 나빠지지 않는 것이다.

3:2~3, 3:7~8, 23:10같이 정금 같은 종으로 나오는 역사다.

불속에 넣으시는 이유는 육체의 불필요한 소욕을 죽이시기 위함이다.

 

2.모략을 쓰셔서 고쳐주신다(46:10~11)

모략에는 세가지 역사가 있다.

*사단의 모략:넘어지게 된다.

*사람의 모략:망하게 된다.

*하나님의 모략:안되는 것 같지만 잘되게 하시는 역사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그 종으로 하여금 하지 않고는

못견디도록 만들어 가시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인물은 요셉이다.

요셉이 높은 총리에 자리에까지 올라가는 과정은 요셉의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강권 역사속에 일어났던 일이며 하나님의 모략인 것이다.

요셉의 특징을 보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정직하게 살았던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도 모략 가운데 원망 없이 살면서 하루 하루의 삶을 성실하게 산다면 모략의 기간이 빨리 끝나게 하실 줄 믿는다.

사도요한도 땅의 길을 막으시고 밧모섬에 넣으신 모략 속에서도 원망 불평 없이 기도 하며 성령의 감동 속에 살아갈 때 예수님이 밧모섬에 찾아와 주신 역사다.

하나님은 반드시 영과 육을 함께 고쳐서 쓰시는 역사인 것이다.

 

무엇을 고쳐주셔야 합당한 종이 되는가?

3.택한 종의 성품을 고쳐주시는 여호와(벧후1:4)

우리의 성품은 혈액형을 통해서도 결정되기도 하지만 결국은 아담의 질이다.

신의 성품은 진(진실), (선하고), (아름답고), (의롭고), (거룩한)이다.

 

4.택한종의 마음을 고쳐주시는 여호와(2:5, 36:26)

성품을 고침 받으면 마음도 저절로 고쳐지는 역사다.

우리의 마음은 아담 닮은 마음이며 그 마음을 예수 닮은 마음으로 고쳐주신다.

예수님의 마음은 사랑, 순종, 용서, 희생, 겸손한 마음이다.

--사랑: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침받기위해서는 계2:4~5 처음사랑을 회복해야 한다.

--순종: 말씀이 육신 되시고 십자가위에 달리신 순종하는 마음이다.

--용서 :못 박은 로마의 병정도 용서하신 마음

--겸손: 마굿간에 나신 겸손

 

5.생활을 고쳐주시는 여호와(딤전4:11~12)

, 행실, 사랑, 믿음, 정절에 본에 되라고 말씀하고 있다.

말의 실수를 하지 않기위해서는 사람의 말을 하지않고 말씀만을 말하고 말을 아껴야 한다.

원망과 독기가 썩인 말을 금지해야 한다.

행실에도 본이되고, 사랑은 처음사랑을 회복해야하고, 믿음은  뒤로물러가지 않는 믿음으로, 정절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않는 정절을 지켜야 한다.

 

결론:고침받은 종을 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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