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주일오후]24/12/29"한해의 끝맺음을 바로하는 종" (약5:11, 마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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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끝맺음을 바로하는 종" (약5:11, 마24:13)




1. 자신을 바로 볼 줄 아는 종(고전10:1-12)


우리는 출애굽때의 악을 즐겨했던 일을 거울로 삼고, 경계로 삼아 자신을 바로 돌아 볼 줄 아는 종이 되어야 한다. 자신이 공주 같이 우아하고 품위있게 행동한다면 그러한 대우을 받게 되지만, 건달 같고 양아치 같이 언행한다면 그에 맞는 대접을 받게 되는 것이다. 어느 한 사람의 별 문제 안되는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는 예수를 믿고 안 믿는데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 다른 주를 과감히 버린 종(사26:13-14)


주 외에 다른 것을 섬기는 것을 다른 주, 즉 우상이라 한다. 우상은 유형적인 우상과 무형적인 우상으로 나눌 수 있다. (계9:20, 계13:13-14, 사26:13-14) 예수를 제대로 믿는 사람은 유형적인 우상을 섬기는 일은 없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적인 우상인 것이다. 


3. 발람과 리골라당의 교훈을 버린 종(계2:14-16)


발람의 교훈이란, 말씀을 쫓아 가야 할 주의 종들이 물질을 쫓아 가는 것으로 주의 종들이 경계해야 될 교훈이다. 물질에 인색한 종이 되지 말자. 


리골라당이란 자신의 편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즉, 사람의 편의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네 생물같이 하나님 편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4. 회개와 감사하는 종(살전5:18)


지난 일년동안 특별한 일이 없었어도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다니엘은 사자 굴에 들어 갔을때도 감사 했듯이 좋은 일뿐 아니라 나쁜 일이 생겨도 그저 감사해야 한다. 범사에 감사해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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