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21.11.14[주일오후]새로운 기회를 주시니 준비하라(사43:18~21)

새로운 기회를 주시니 준비하라(43:18~21)

1)새로운 기회를 주신다.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신다(11:19, 36:26)

*죄와 허물을 도말하여 주신다(44:21~22)

*조성하여 주신다(43:1)

*백마의 사상을 주신다(6:2) 네 가지 역사를 받는 것이 새로운 기회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1114일 같은 날 주일오전 설교 동영상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기회를 주실 때 우리가 소흘히 해서는 안 되는, 준비해야할 일을 네 가지로 보기로 한다.

2)준비해야 할 일

기회가 왔을 때 준비하는 것은 늦는 일이다 기회가 오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새로운 기회는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역사요, 준비또한 하나님이 해주셔야 하지만 자신의 노력도 필요하다.

묵시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는 일(2:1~3)

*묵시를 바라보는 성루에선 파수군이란 우리시대에 깨어있는 종을 말씀한다. 25:5~6“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고 외치는 종이다.

*묵시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고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는 말씀은, 3:3, 고후3:3, 2:1~3에서 말씀 무장을 온전히 하라는 말씀이다.

그 이유를 합2:3에 묵시의 말씀이 정한때가 있어 속히 이르겠고, 거짓되지 않고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25:1~13 열처녀는 주님이 더디오신다고 다 졸며 잤지만, 25:5~6의 종은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외치는 종이 있다는 것이니 묵시의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고 외치는 종의 심정을 깨달아야 하겠다.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는 일(25:1~13)

본문에 처녀는 교회를 상징한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과 등불을 준비하고도 미련한 다섯 처녀와 졸며 자는 일을 같이 하고 있다.

그래서 마치 은혜시대교회는 미련한 다섯처녀와 같고, 슬기로운 다섯처녀는 말세교회와 같다.

기름을 사러 갔다는 것은 분별력을 상실한 것이다.

기름이란= 성령의 기름부음을 말씀한다.

*23:5 다윗이 기름부음 받은 종의 예표다.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마지막 때 내리시는 성령은 머리에 내리시는 역사로써,

머리에 부어주시는 성령의 기름부음이다.

*머리에 기름부음을 받은 종은 다음과 같은 역사가 있다.

*61:1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할 종이다.

*3:13기름부음 받은 종을 해하지 못하게 하신다.

*4:12~14에서 예언했다금기름을 부어 주신다.

*4:12~14 예언이2:20, 27에 성취되면 성령의 기름부음 받은 사람은 누가 가르쳐줄 필요가 없는 지도자의 축복을 받게 된다.

*머리에 기름부음을 받은 종은, 지혜, 총명, 명철, 영감, 통달의 영을 부어주시어 쓰신다.

성경에서 그릇은 사명 있는 종을 말씀한다.

*계7:1~4 하나님의 인 맞을 종 십사만사천에 부어 주시는 기름 부음의 역사다.

*11:3~6에 와서 기름부음 받은 종, 다시예언하는 종으로 쓰여지는 역사다.

 

참고)지난 2천년 동안에 보혜사 성령이 마음에 내주 하셔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이 믿어지게 했고, 구원의 확신 내세의 확신을 가져다 준 역사다.

 

등불이란=초림의 주가 오실 때도 등불이 있었고, 재림의 주가 오실 때도 등불이 있다.

초림의 주가 오실 때 등불은 세례요한 이었다(5:35)

세례요한은 예수님 보다 6개월 먼저 와서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베풀며, 내 뒤에 오시는 이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신다고 말씀했다.

재림의 주가 오실 때도 등불이 있다.

재림의 주가 오실때에도 25:1~13에서 등불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한다.

베드로는 벧후1:16~19에서  마태복음 17장에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변화산에 올라가 변형되신 예수님을 거룩한 산에서 친히 보았지만, 이보다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다라고 말씀한다.

벧후1:16~19에  등불이 마25:1~13에 나오는 등불과 같은 등불.로써  등불은, 1:1~3 반드시 속히 될일 다증거한 말씀 예언의 말씀 곧 요한계시록이 이시대 등불이다.

기름과 등불이 있는 사람은 어두워지지 않고, 흑암가운데 피해 받지 않으므로 빛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예언의 말씀(요한계시록)을 읽고 듣고 지키는 일(1:3)


작은책을 꿀 같이 먹는 일(10:8~10)

작은책=요한계시록이다.

*마지막때 새로운 기회를 주어 쓰임 받을 종은 작은책을 꿀같이 매일매일 먹어야 한다.

이와 같은 네 가지를 소흘히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소흘히 한다면 새로운 기회를 주시는 역사와는 상관없게 되는 것이다.


결론: 준비된 종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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