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주일오후] 25/7/6 "신랑이 오신다고 외치는 종" (마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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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신랑이 오신다고 외치는 종(25:5-6)


- (56:9-12) 외쳐야 하지만 외치지 않는 것을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라고 비판하고 있다.

- (40:9-10), (14:6) 외치는 종이 있다.

 

1) 깨어있는 종이 외치는 종이다(52:1)

자던 잠에서 깨어나라(25:1-13): 안일, 태만, 게으름

취한 데서 깨어나라(56:9-12): 세상의 열락과 즐거움

- 재림에 관심이 없는 것이 잠을 자는 것이다.

- (29:9-12) 우리는 잠든 신을 받아서는 안 된다.

- (4:1) 외치는 종으로 쓰실 종을 깨어나게 하신다.

- (2:1-3) 묵시의 말씀을 바라보는 파수꾼으로 만들어주셔야 한다.

 

 

2) 눈을 열어주셔서 외치는 종이 되게 하신다(3:18)

- 안약(24:45-46): 때를 따라 주시는 영의 양식(1:1) 될 일의 말씀

- (25:5-6) 신랑 되신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 먼저는 말씀을 보여야 하고, 그 말씀대로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보아야 한다.

- (43:1) 이제 뜻있는 종들을 하나님이 깨우실 것이다. 지명하신 종들이 있다.

- 우리가 깨어있다면 눈이 열려야 한다.

 

 

3) 지혜를 주셔서 외치는 종이 되게 하신다(24:45-46)

- (12:9-10) 봉함한 책의 말씀을 깨닫는 지혜

- 봉함한 책(5:1): 요한계시록을 의미한다.

- (12:3)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지혜

- (13:16-18) 짐승의 표 666을 분별할 줄 아는 지혜

- (17:9-11) 여덟째 왕을 분별할 줄 아는 지혜

- 요엘 선지자는 외치는 종을 호각을 부는 것 같이, 나팔을 부는 것 같이라고 표현했다.

 

 

4) 빛의 아들, 낮의 아들로 만드셔서 외치는 종이 되게 하신다(살전5:1-6)

- (60:1-3) 영광의 빛을 받아야 빛의 아들, 낮의 아들이 될 수 있다.

- 영광의 빛이 우리에게 와야 (9:1) 이하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온 흑암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있는 곳이 밝아지고, 가는 곳이 밝아지고, 만나는 사람이 밝아져야 한다.

- 될 일의 말씀이 공개되는 곳에 영광의 빛이 비춰진다.

- 영광의 빛이 비춰져서 머릿속에 있는 흑암(자기 주관, 자기 생각=아집) 마음속에 있는 흑암(쓸데없는 자존심=교만)이 사라져야 한다.

 

 

5) 입을 열어 주셔서 외치는 종으로 쓰신다(50:4-5)

- 하나님께서 외치는 종으로 쓰시려고 지명한 종은 때가 되면, (28:11) 말씀이 방언하듯이 유창하게 나오고, 영광의 빛이 작동하고, 성령이 역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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