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8.11.23(금요철야) 사명자가 벗어야 할 옷과 입어야 할 옷(사20:2-3, 계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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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가 벗어야 할 옷과 입어야 할 옷(20:2-3, 3:4)

성경에서는 말세의 사명 있는 종이 벗어야 할 옷과 입어야 할 옷을 분별하게 했다.

 

1) 벗어야 할 옷(20:2-3)

이사야는 선지자로 나서면서 하나님께서 삼년동안 옷을 벗고 발을 벗겨서 이스라엘 앞에 외치게 하였다.

이사야가 선지자로 나서면서 옷을 벗었던 것과 같이 우리도 벗어야 할 옷이 있다는 것이다.

가죽옷을 벗어야 한다(3:21)

인간이 최초로 입은 옷이 가죽옷으로 하나님이 지어주신 옷이라고 하였다.

가죽옷은 범죄자가 입은 옷으로써 범죄자의 상징이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던 아담과 하와가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따먹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기 직전에 하나님이 입혀주신 옷이 가죽옷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는 가죽옷은 범죄자의 상징인데 오늘날 사람들의 기준으로는 가죽옷은 부의 상징이다.

범죄의 상징인 가죽옷을 벗는 방법은 회개이므로 우리는 가죽옷을 벗는 심정으로 죄를 회개해야 한다.

더러운 옷을 벗어야 한다(3:3-4)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우편사단에게 그슬려 더러운 옷을 입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천사에게 명하여 더러운 옷을 벗겨 주셨다.

더러운 옷이란 시련과 연단의 옷이며, 옛사람의 모습으로 더러운 옷을 벗는다는 것은 시련과 연단을 끝낸다는 말씀도 되지만, 범죄한 아담을 닮은 옛사람을 벗는다는 것이다.

아담을 닮은 모습이란 범죄자의 모습으로 벗는 방법은 회개이다.

회개하여 범죄자의 모습을 벗었다면 다시는 범죄 하지 말아야 한다. 또 다시 범죄 하면 아담을 닮은 모습으로 돌아가기에 다시는 범죄 하지 말아야 한다.

3장에서도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입은 더러운 옷을 벗겨 주셨으니 우리도 그 옷을 벗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20:2-3 이사야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실 때 옷을 벗겨 주셨는데 우리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종으로 살아가려면 옛 사람의 모습을 벗어야 한다.

 

2) 입어야 할 옷(3:3-4)

3:3-4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있어 그들은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합당한 자의 연고라고 하였다.

찬송의 옷(61:3)

150:6 에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라고 하였다.

61:3 이사야는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한다고 하였다.

슬픔과 근심이 물러가게 하는 옷이 바로 찬송의 옷이다.

찬송의 옷을 입고 우리에게 있는 슬픔과 근심이 어떤 것이든 물러가게 하자.

구원의 옷을 입어야 한다(61:10) 의의 겉옷

구원의 옷을 입은 사람은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신다고 하였다.

굵은 베옷을 입어야 한다(1:13-14, 11:3-6) 회개하는 옷

다시 예언할 말세의 사명자 인 맞은 종이 입어야할 옷이 굵은 베옷이다.

굵은 베옷은 요나서에 보면 왕과 백성과 짐승까지 입었던 옷이다.

그러므로 굵은 베옷은 회개하는 옷이다.

히브리 사람들은 슬픈 일을 겪으면 굵은 베옷을 입었다.

개인이 회개할 때, 한 나라가 회개할 때 앞으로 전 세계가 회개할 때 굵은 베옷을 입게 된다.

1:13-14 시온의 성회 때 굵은 베옷, 11:3-6 다시예언 할 때 굵은 베옷을 입는다.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 한다(3:4)

더러운 옷을 벗기면서 아름다운 옷을 입었는데 즉 새 사람의 모습을 입는 것으로 새 사람의 모습은 예수를 닮은 모습이다.

그러므로 아담을 닮은 모습은 벗고 예수를 닮은 모습을 입어야 하므로 아담을 닮은 더러운 옷을 벗고  예수를 닮은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 하겠다.

제일 좋은 옷을 입어야 한다(15:22) 탕자의 모습을 벗어야 한다.

아버지 품을 떠났던 탕자가 회개하고 돌아왔을 때 아버지는 제일 좋은 옷을 입혀 주었다. 여기서 아버지는 하나님의 모습이며 돌아온 탕자는 우리의 모습이다.

탕자의 모습을 벗고 제일 좋은 옷을 입어야 하는데 제일 좋은 옷이라는 것은 더 이상 없는 옷 즉 예수를 닮은 모습이다.

아무렇게나 막사는 탕자의 모습을 벗고 아버지 앞으로 회개하고 돌아온 제일 좋은 옷을 입은 모습이다.

예복을 입어야 한다(22:11-13)

3:4 흰 옷, 19:6-8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예복, 19:14-15 세마포 라고 하였다.

예복을 입어야 하는데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수족을 결박하여 밖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고 하였다.

예복은 성도의 옳은 행실, 신앙의 정절이다.

흰 두루마기를 빨아 입어야 한다(22:14, 6:9-11)

흰 두루마기는 계6:9-11 순교자에게 주셨던 옷으로 흰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다.

 

-요약-

찬송의 옷을 입고 슬픔과 근심을 벗어야 한다.

구원의 옷을 입고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야 한다.

굵은 베옷을 입고 자신도 살고 남도 살려야 한다.

아름다운 옷을 입고 더러운 옷을 벗고 새 사람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

제일 좋은 옷을 입고 탕자의 모습을 벗어야 한다.

예복을 입고 신부의 모습을 되찾아야 한다.

흰 두루마기를 빨아 입고 거룩한 성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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