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68차  2019.9.6[금요철야] 여호와의 명령 받은 종 모든 것을 보장해 주신다(사 33:16)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여호와의 명령 받은 종 모든 것을 보장해주신다. 33:16

 

예수만이 우리의 모든 것을 보장해주실 수 있다.

1. 여호와의 명령 받은 종 영계를 보장해주신다.

46:10~11

영계축복

독수리 같은 영계축복 사40:29~31, 46:10~11

=> 보좌를 향해 향상하는 영계, 멀리 보고, 넓게 보고, 밝게 보는 영계

될 일의 말씀이 무장되면 영계축복을 받게 된다.

새 하늘의 영계축복 계21:1~4

=> 12:10같이 마귀 참소 받지 않는 영계

처음하늘은 엡2:2같이 마귀가 공중권세를 잡고 성도를 밤낮으로 참소하던 하늘이다.

새 하늘이 되면 마귀 역사가 사라지게 된다.

사람들은 몸이 불편하면 힘드니까 몸을 많이 생각한다. 몸은 어떤 위험이 왔을 때 약을 먹거나 수술을 하여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영혼이 병들게 되면 방법이 없다. 오직 하나님의 역사 밖에 없다.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로 회복되는 것이다.

중생하지 못한 사람을 육의 사람으로 보는 이유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내 영혼이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어지게 하였으니 영의 사람이다. 그러나 말은 영의 사람이라고 하면서도 영혼보다 육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문제다.

머리는 영의 사람이라고 하지만, 생활은 육의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성산에 한 주간씩 집회에 참여하고 시간마다 예배드리는 것은 영의 사람으로 가려는 최소한의 노력이다. 그것이 안 되는 사람은 일주일에 교회 한 번 오는 정도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교회에 일주일에 한 번 오는 사람은 영계 유지를 할 수 없다.

=> 하늘의 전쟁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지명하신 것을 철회하시지 않기 때문에, 그 사람의 생각대로 가지 못하도록 막으시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모략이다.

=> 사업을 하던 사람은 사업이 안 되고, 갑자기 몸이 아프게 되든지,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겪게 하신다.

지명 받았다고 하는데 세상 사람같이 가도 하나님이 그냥 두신다면 그 사람은 지명 받았다고 볼 수 없다.

마귀참소를 받던 사람이 마귀참소를 받지 않게 되면, 그 사람의 영계에 큰 변화가 오게 된다.

귀신의 영을 받지 않아야 한다. 16:13~14, 18:1~3

마귀, 사단으로 부르다가 계시록에서 용으로 바뀌게 되었다. 계시록을 깊이 있게 알지 못하는 종들은 마귀, 사단으로 밖에 알지 못하므로 시대에 뒤진 말씀이 된 것이다.

옛 뱀, 마귀, 사단에다가 용이라는 단어를 더해야 한다.

=> 구약에서는 옛 뱀, 사단으로 불렸지만, 4:1~11에서는 마귀라는 단어로 불렸다.

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마귀의 정체를 알지 못하는 것이 된다.

마귀, 사단에서 용으로 바뀐 것을 알게 된다면, 영계축복을 받아 밝게 볼 수 있는 영계가 된 것이다.

용과 짐승,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귀신의 영이 나와서 세상을 귀신의 처소로 만든다.

4복음서, 사도행전의 귀신과 요한계시록에서 등장하는 귀신의 수준이 다르다는 것이다.

귀신의 영이 들어오게 되면 사치, 음란, 향락, 부의 치부, 오락, 도박, 마약, 술취함, 방탕함, 우상숭배 이단에 빠지게 된다.

=> 이것들의 공통점은 중독성이다.

귀신의 영이 들어오게 되면 영의 세계는 망가지게 된다. 절대로 회복되지 않는다.

여호와의 명령을 받아 마지막에 쓰일 종에게는 귀신의 영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신다.

=> 일곱 영을 부어서 귀신의 영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신다. 5:6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사단이 밀 까부르듯 까부르지만, 너를 위해서 기도해놓았다고 하셨다. 베드로에게 시험을 겪은 후에 네 형제들을 권면하라고 하셨다.

=> 예수님이 잡아주시니 세 번이나 부인하였어도 버림받지 않고 주님이 붙들어주셨다.

다른 무엇보다도 부의 치부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 5:1~6 - 물질을 쌓아두면 안 된다.

=> 금이 녹슨다고 하였는데, 이는 믿음의 변질을 의미한다. 3:2~3

=> 옷이 좀 먹는다고 한 것은, 신앙의 정절을 지킬 수 없다는 말이다. 19:6~8

=> 추수하는 종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여호와의 귀에 들린다.

=> 도살의 날에 사치하여 마음이 살쪘다고 하였다.

추수하는 종이 물질로 인하여 울게 되는데도 물질을 쌓는 자는 그 화가 돌아오게 된다는 말씀이다.

 

2. 여호와의 명령 받은 종 새 영과 새 마음을 보장해주신다.

11:19, 36:26

새 영

22:6 - 선지자들의 영

=> 될 일의 말씀이 환하게 열리게 된다.

5:6 - 일곱 영

=> 불완전한 것을 벗고 완전하게 된다.

새 마음 2:1~5 - 예수의 마음

 

3. 양식이 공급되고 물이 끊어지지 않도록 보장해주신다.

33:16

양식이 공급 사25:6~8 - 골수의 기름, 오래 저장한 맑은 포도주

24:45~46 - 때를 따라 주는 양식

5:12~14 - 단단한 식물

2:17 - 감추었던 만나

10:8~10 - 작은 책

=> 13:1 -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

=> 14:8 - 예루살렘의 생수

=> 5:7~9 - 이슬과 단비

 

4. 물질을 보장해주신다.

23:18, 45:3, 60:5~9

영적으로 온전해지지 않은 사람에게 물질을 주시면 그 사람은 범죄하거나 타락하게 된다.

그래서 영적인 기반과 신앙의 기반이 탄탄해졌을 때 물질을 주셔야 변하지 않게 된다.

제자들이 돈이 없어서 걱정할 때 예수님께서 낚시를 해서 고기를 잡아 그 입을 벌리라고 하셨다. 주님이 말씀만 하시면 물질이 생긴다.

=> 기독교에서는 성도를 물고기와 양으로 비유한다.

그렇다면 물질은 성도를 통해서 오게 한다고 볼 수 있다.

주님의 명령 한 마디만 있으면 누군가가 물질을 가지고 올 것이다. 그러면 마음은 놀라고 화창하며 얼굴에서는 희색을 발하게 될 것이다.

 

5. 건강과 생명을 보장해주신다.

생명보자 사43:3~4 -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건강보장 사19:22 - 간구함을 들으시고 고쳐주신다.

33:24 -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사망이 멸하여지는 사람에게 건강과 생명을 보장해주신다. 사망이 멸하여졌는데 병에 걸리겠는가.

 

 

결론 : 견고한 바위가 보장해주신다.

우리의 모든 것을 보장해주실 수 있는 것은 예수님 밖에 없기에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것이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832
836

2019.10.30[수요예배] 묵사를 바라보고 기다리는 파수꾼이 되라(합2:1-3)

122019년 11월 18일
835

2019.10.23[수요예배] 믿음의부요한 자로 살아라(약 2:5)    

202019년 11월 12일
834

2019.10.25.[금요철야] 새로운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 (사1:25-26)

292019년 10월 31일
833

2019.10.18.[금요철야] 성산의 축복을 받고 살 때다. (슥8:3)

162019년 10월 31일
832

269차 2019.10.12[금요철야] 열매 맺도록 역사하시는 하나님 계14:4

342019년 10월 23일
831

2019.9.27[금요철야] 시온이 깨어 있을 때다(사 52:1-2)

462019년 10월 7일
830

2019.9.11[수요예배] 이슬 단비 받아 살 때다(미 5:7-9)

382019년 10월 7일
829

268차  2019.9.6[금요철야] 여호와의 명령 받은 종 모든 것을 보장해 주신다(사 33:16)

282019년 10월 7일
828

2019.8.30[금요철야] 다윗의 열쇠를 받은 종 (계3:7-8)

342019년 10월 7일
827

2019.8.28.[수요예배] 주의 일을 부흥케 하실 때 쓰시는 종(합 3:2)

302019년 10월 7일
826

2019.8.21[수요예배] 성루에선 파수군(합 2:1-3)

242019년 10월 7일
825

2019. 8. 16[금요철야] 성령으로 열심을 가질 때다(계3:18-19)

302019년 10월 7일
824

267차 2019.8.9[금요철야] 영권 받은 종 계11:3~6

282019년 10월 7일
823

2019.7.19[금요철야] 주의 재림을 앞두고 모이기를 힘쓸때다(습2:1-2)

792019년 8월 18일
822

2019.7.5[금요철야] 하나님이 잊지 않고 찾으시는 종 (사49:14-16)

1002019년 8월 16일
821

2019.7.12[금요철야] 주의 재림을 맞이할 종 큰 믿음을 주신다 (눅18:8)

902019년 8월 16일
819

2019.7.24[수요예배] 주의 재림을 열심히 알려야 할 때다(마 25:1-13)

1212019년 8월 3일
818

2019.7.3 [수요예배] 여호와께 기적을 구하자(사19:19-20)

1482019년 7월 16일
817

2019.6.26 [수요예배] 자기관리를 철저히 할 때다(살전5:1-6)

1482019년 7월 16일
816

2019.6.19 [수요예배] 영원한 복음(계14:6-7)

1482019년 7월 16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31-8051-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