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9.9.11[수요예배] 이슬 단비 받아 살 때다(미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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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단비 받아 살 때다(5:7-9)

 

1) 이슬 단비가 내리는 때(5:5-6)

5:2-4 베들레헴에 나신 예수 그가 창대해져서 땅 끝까지 미칠 때라고 하였는데 미5:2-4에서 말한 땅 끝은 사49:6, 1:8의 땅 끝과 같은 뜻의 땅 끝을 말한다.

베들레헴에 나신 예수의 복음은 된 일의 말씀으로(고전15:3-4) 그 복음이 창대해져서 마지막 종착지가 땅 끝이다.

그러면 땅 끝에 있는 나라에서 미 5:5-6 북방의 세력이 궁들을 밟는다고 하였다.

이는 마24:6-8 민족전쟁을 말하고 있는 것이며 욜2:20-21의 말씀과 뜻을 같이 하는 말씀이다.

24:6-8 민족이 민족이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으며 욜2:20-21 이런 전쟁은 동해와 서해가 있는 나라에서 일어난다고 하였다.

즉 베들레헴에 나신 예수의 복음이 창대해져서 된 일의 말씀, 초림의 주를 전하는 복음의 종착지가 땅 끝인데 그 땅 끝에 이르렀을 때 북방의 세력이 궁들을 밟는 민족의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민족의 전쟁이 가까워 옴을 느낄 때 이슬과 단비가 내리는 곳으로 모여서 이슬과 단비를 받아야 한다.

된 일의 말씀 초림의 주를 알리는 곳에서는 이슬과 단비가 내리지 않고, 될 일의 말씀(1:1), 영원한 복음(14:6), 아름다운 소식(재림의 주를 알리는 소식)40:9-10을 전하는 곳에서 이슬과 단비가 내린다.

이슬과 단비는 과거에도 내렸는데 이삭이 야곱을 축복할 때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하늘은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이 때 이슬이 내렸다.

또 기드온이 300명 용사를 데리고 미디안과 전쟁을 하기 직전에 하나님께 표적과 증거를 구했을 때 양털 한 뭉치를 가져다 놓고 양털에는 이슬이 내리고 양털 밖에는 이슬이 내리지 않게 해 달라고 하나님 앞에 구했을 때 그 때 양털에 내린 이슬이 바로 이슬의 역사이다.

이렇듯 과거에도 이슬이 내렸던 역사가 있었듯이 민족의 환난을 앞두고 또 한 번 뜻이 있는 종들에게 이슬과 단비가 내리는데 바로 이때이다.

-이슬과 단비를 받은 사람과 받지 못한 사람의 차이-

에서와 야곱 중에 야곱은 이슬을 받았고 에서는 받지 못했고, 미디안 군대는 이슬과 단비를 받지 못했고 기드온은 이슬과 단비를 받았다.

이슬을 받지 못한 에서는 약속이 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고 야곱은 믿음의 삼대 조상으로 약속을 받고 이스라엘이라는 칭호까지 받았다.

이슬을 받지 못한 미디안은 전쟁에서 전멸하였고 기드온 300명은 전쟁에 승리자로 한 사람도 죽은 사람이 없었다.

 

2) 이슬과 단비를 받은 종(5:7-9)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중에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에게 로서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라고 하였는데 풀은 말씀, 9:4 푸른 신앙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슬과 단비를 받은 종에게 나타나는 현상-

될 일의 말씀 따라 이슬 단비를 내리셔서 푸른 신앙이 되게 하신다(5:7)

우리에게 푸른 신앙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시대 사람들의 신앙이 병들고 시들었기 때문이며

44:1-4, 17:7-8, 9:4 푸른 신앙이 되어야 흑암의 피해, 황충이의 피해를 받지 않는다.

황충이 피해 받지 않기 위해서 항상 푸른 신앙, 살아있는 신앙, 시들지 않는 신앙, 병들지 않는 신앙이 되어야 하는데 이슬과 단비를 받아야 이런 신앙이 되는 것이다.

신앙이 살아 있어야 교회도 열심히 나올 마음이 생기고 예배도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게 되고 기도, 봉사도 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나 인생을 기다리지 않고 재림의 주를 기다리게 하신다(7:1-8)

사람이나 인생을 기다리지 말라고 하였는데 미7:1-6 가장 선한 자라로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로 찔레 울타리보다 더 한다고 하였고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자기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키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미7:7-8 구원의 하나님만 우러러 바라보라고 하였는데 엎드러질지라도 일으켜 주시며 어두운데 앉았을지라도 빛을 비추어 주시고 대적이 있을지라도 진흙같이 짓밟아 버린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시대 구원의 하나님 재림의 주만 바라보아야 한다.

젊은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을 만든다(10:1-3)

젊은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을 만드셔서 작은 책을 외치는 종으로 쓰신다.

작은 책을 외치는 종은 계10:11 다시 예언하는 종이다.

그러므로 이슬 단비 받은 종이 다시예언 하는 종이 되는 것으로 다시 예언하는 종은 인 맞은 종이며 인 맞은 종이 되려면 이슬과 단비를 꼭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슬과 단비를 부어서 젊은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을 만들어 계10:1-3 작은 책을 외치게 하시는데 젊은 사자같이 외친다는 것이다.

야곱의 남은 자가 되게 하신다(5:7-8)

이슬과 단비가 내리는 때는 민족전쟁을 앞두고 내리므로 그러므로 이 사람들은 민족전쟁에 살아남은 자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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