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06/8/10  무궁천국  계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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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시록 제22장 : 무궁한 안식


< 12 절 >

    일한 대로 갚아 주신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일한 만큼 갚아주신다.
    주의 일에 땀 흘렸거나, 수고했거나, 고난이 있었거나, 주의 일을 위해서 남달리 많은 힘든 짐을 졌다면 하나님은 그것을 반드시 갚아주신다.

    (사49:4)복음을 위해 잘한 자에게는 신원해 주시고 대적한 자에게는 보응이 내린다고 하였고,
    (사40:10)잘한 자에게는 상급을 주시고 못한 자에게는 보응이 내린다고 하였고,
    (계2:23)행위대로 갚아주신다고 하였고,
    (욜2:25)햇수대로 갚아주신다고 하였다.

    (욜3:21)이제까지는 순교자의 피흘림 당한 것을 갚아주지 않으셨는데 (계19:2)음녀를 심판하사 순교자의 피흘린 것을 갚아주신다.

    갚아주신다는 것은 공의가 시행된다는 것이다.
    지금은 공의가 시행되지 않고 공의가 굽게 행하는 시기다.

    (살후1:5-10)환난을 받게 한 자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은 우리에게는 안식으로 갚으시니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요, 공의가 시행되는 것이다.



< 13 절 >

    시작과 끝

    시작과 끝 어떤 것도 그분이 하시지 않는 것이 없는데 이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이다.
    (사45:5-7)여호와 하나님은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고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신다고 하였다.

    다윗이 자신의 아들 압살롬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요단 강가를 내려갈 때에 강 건너에서 시므이라는 사람이 돌을 던지며 쫓아왔지만 다윗은 여호와의 시키심이 아니고야 저가 어찌 내게 돌을 던지겠느냐 하며 그를 쫓아가지 않았다.

    기독교를 시작하신 분이 기독교를 마치는 역사도 그 분이 하시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우리가 된다 안 된다 말할 수 없다.

    과거 어떠한 사람이 제사장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할 때 그 제사장이 그 분이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면 다 나서서 막아도 막지 못하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면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다면 그냥 나둬도 무너진다고 하였다.



< 14 절 >

    두루마기를 빠는 자

    (계6:9-11)순교자에게 증표로 흰 두루마기를 주셨다.
    (계3:4, 계19:7-8, 계19:14-15)이 두루마기는 예복, 즉 신앙이 정절을 말한 것인데
    빤다고 하는 것은 돌이킨다, 회개한다는 뜻으로 죄를 회개하는 차원을 넘어서 신앙의 정절을 지키지 못한 타협한 행위를 회개하는 것이다.

    과거 발람이 발락의 꾀임에 빠져서 물질에 매여 물질을 따라간 행위,
    이스라엘 민족이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겨야 하는데 이세벨의 꾀임에 빠져서 바알을 섬긴 행위가 타협한 행위다.

    나봇이 죽더라도 아합에게 포도원을 주지 않는 행위,
    다니엘의 세 친구가 우상에게 한 번만 절하라고 해도 절하지 않겠다고 왕 앞에 담대히 말한 행위가 신앙의 정절을 지킨 것이다.


    생명나무에 나아가고 성에 나아간다

    생명나무는 (계22:1-2)새 하늘과 새 땅까지 나아가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게 되고
    성에 들어갈 권세는 (계21:1-2)영광의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 15 절 >

    거짓말, 지어내는 말

    우리의 입에서 거짓말과 지어내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 16 절 >

    다윗의 뿌리, 다윗의 자손

    다윗의 뿌리란 신성예수님을 말씀하신 것으로 (요1:1)태초에 말씀으로 계신 것이고
    다윗의 자손이란 인성예수님을 말씀하신 것으로 (요1:14)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오신 예수님이다.

    (미5:2)베들레헴에 나신 예수님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라고 하였고
    (사11: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니 인성예수님,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난다는 것은 신성예수님을 말씀하신 것이다.

    우리는 영성과 인성을 가지고 있다.


    광명한 새벽별

    (계1:20)우리는 주의 손에 붙들린 일곱별 같은 종이 되어야 한다.



< 18 - 19 절 >

    더하면 재앙을 더하고 제하면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을 제하신다

    이 책에 기록된 말씀 외에 더하면 이 책에 기록된 재앙을 더한다고 하였고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고 하였다.

    이 책의 말씀 중에 믿어지는 것은 더하고 믿어지지 않는 것은 빼면 안 된다.

    이를 가감이라고 하는데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직한 신앙이 되어야 하는데 말씀대로 믿고 말씀대로 사는 신앙이다.

    우리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서 복을 받자!



< 20 - 21 >

    요한계시록을 다 알고, 다 깨닫고, 다 전해야만이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고 말하게 된다.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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