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9.7.7[주일오전]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사는 종(사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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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사는 종(45:3)


자기 것으로 사는 사람은 오래 가지 않아 지치게 되고 욕심이 생기고 부족함이 생기고 만족함이 없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사는 종은 부족함이 없다.

그래서 다윗도 여호와가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였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사는 종은 부족함이 없어 늘 만족하고 더 욕심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우리의 삶속에서 보면 고난을 부르는 이유가 욕심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사는 종,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사는 교회,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사는 사업장,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사는 가정이 되어야 풍요롭고 부족 없고 감사하며 살 수 있다.

성경 속에 등장한 인물들 중 자기 것으로 살다가 망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늘 풍성함과 풍족함 속에 살다가 간 사람도 수도 없다.

 

1)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받아 사는 종(4:3-4)

예수님이 40일 금식 중인데 사단이 나타나서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을 떡으로 만들어 먹으라고 하였을 때 예수님께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고 하였다.

사단은 떡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주님은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우리도 먹는 떡을 위해서만 살지 말고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먹는 삶을 우선해야 한다.

히브리 민족이 광야에 나왔을 때 하나님이 만나를 매일 일주일에 640년 동안 내려주었다.

하나님께서 히브리 민족에게 만나를 내려주지 않았다면 그들은 다 죽었을 것이다.

그런데 히브리 민족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감사하기 보다는 만나를 먹고 도리어 범죄를 하였다. 원망하고 감사할 줄 몰랐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사는 종이 되라는 것이다.

지난 2천년동안은 된 일의 말씀을 받아 살아왔고 주의 재림이 임박한 이 시점에서는 된 일의 말씀 위에다 될 일의 말씀을 받으라는 것이다.

2천년동안 된 일의 말씀을 받아오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 사람들의 심령이 공허해 진다고 하였다.

그래서 암8:11-13 사람들이 될 일의 말씀을 찾으려고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왕래한다고 하였다.

이럴 때 필요한 말씀이 여호와의 말씀, 될 일의 말씀인데 될 일의 말씀을 찾으려고 사람들이 분주하게 왕래하지만 찾지 못하고 얻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는 될 일의 말씀을 시시때때로 주셔서 공허는 물러가고, 믿음은 생기고, 용기도 생기고, 담력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고 확신도 생기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계2:17 감추었던 만나라 하였는데 감추었던 만나를 꿀같이 먹고 사는 종이 되라고 주님은 말씀하고 있다.

33:16 에도 견고한 바위가 그 양식을 공급해 준다고 하였는데 견고한 바위는 예수그리스도이다.

그 분이 우리의 영의 양식 말씀을 지난 2천년동안은 된 일의 말씀으로 공급해 주셨고 우리시대에는 될 일의 말씀으로 공급해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될 일의 말씀 받아 사는 종이 되자.

 

2)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받아 사는 종(4:16)

너희가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지니라고 하였다.

성전에서 말씀을 통해 성령의 은혜가 쏟아져 내려오는데 바로 그곳으로 나아가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말씀 따라서 내려온다.

말씀이 있어야 은혜가 내려오는데 말씀이 예수이고, 말씀이 있는 곳에 성령의 은혜가 함께하는 것이다. 우리가 은혜가 소멸되면 말씀이 생각나지 않게 된다. 그래서 말씀과 은혜는 항상 공존해야 한다.

말씀이 영의 양식이라면 성령의 은혜는 영의 생수이기에 성령의 은혜가 우리에게 들어와야 찬양, 기도, 설교, 아멘이 살아나고, 심령의 컬컬함이 살아지는 것이다.

4:7-8 추수하기 석 달 전에 어떤 성읍에는 비가 내리고 어떤 비가 내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비가 내리지 않는 사람은 비를 찾아서 달려 왕래 하다가 쑥물을 먹고 잘못될 수가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슥14:8 에는 예루살렘 진리의 성읍에서 성령의 생수가 흘러나오므로 이 성령의 생수를 마시는 종들은 영이 소생하고, 기도가 살아나고, 은혜가 살아나고 기쁨이 살아나고 그리고 영적의욕이 살아난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우리의 영혼을 살아나게 하고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야 육체도 강건해 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은 혼을 지배하고 혼은 몸을 지배하고 몸이 내 생활을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사는 종들에게는 말씀과 은혜가 항상 공급되고 끊어지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사33:16 견고한 바위가 그 양식이 공급되고 끊어지지 않게 하신다고 하였다.

 

3)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 받아 사는 종(2:5)

18:8 내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셨다.

주님은 믿음이 없다고 하였다. 교회를 다녀도 믿음 없이 다니고 또 믿음이 있는 듯해도 어떤 일을 겪고 나면 믿음이 없는 것이 드러난다.

그래서 주님은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을 받아서 믿음으로 부요해지라고 하였다.

사람들은 믿음은 생각지도 않고 물질로만 부요해지려고 한다.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물질이 신이다. 돈만 있으면 안 되는 일이 없다.

공산주의에서는 권력을 잡으려고 한다. 권력을 잡으면 힘이 생기고 거기 물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님은 믿음의 부요한 자가 되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아멘으로 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통해서 믿음으로 부요해 져야 하겠다.

전에는 된 일의 말씀이 믿어지는 믿음이었다면 이제는 될 일의 말씀이 믿어지는 믿음을 받아서 그 믿음으로 부요해 져야 하겠다.

히브리 기자는 히10:37-39 잠시 잠깐 후면 오실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는데 이렇게 주의 재림이 가까울 때는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지라고 하였다.

주의 재림을 바라보는 종들은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져서 멸망에 이르지 말고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믿음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많은 시련과 연단을 겪으면서 그 믿음이 견고해지고 변함없어지고 그리고 가치 있는 믿음으로 형성되어지는 것이다.

누구 말 한마디에 흔들리는 믿음이 아니라 한 번 말씀으로 내 속에 들어온 그 믿음은 오직 한 길만을 향해서, 구원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복음의 승리를 향해서 인 맞은 종의 반열에 서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달려가는 믿음으로 부요해 져야 한다.


4)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받아 사는 종(1:2-3)

마지막 때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에서같이 사는 사람에게는 주시지 않고 야곱같이 사는 종에게 사랑을 주신다.

전에 2천년동안 주신 십자가 사랑은 에서야 야곱이냐를 논하지 않았다.

죄인이냐 의인이냐를 논하지 않고 무조건 사랑하셨다.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이 구별해서 에서는 미워하고 지렁이같이 미약해도 선택받은 야곱 같은 종으로 사는 종을 환난시대 하나님의 사랑을 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매일 받고 살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계2:4 우리시대 사람들이 사랑을 다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 앞에 받았던 그 사랑을 다 상실해 버렸다고 하였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 그 사랑을 다시 회복시켜 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도록 만드시는데 전에는 하던 짓마다 미움 받을 짓만 했는데 이제부터는 사랑받도록 살게 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면 사랑받는 사람에게는 변화가 일어나는데 믿음, 마음,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고 사랑받는 사람은 언행이 달라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헵시바 쁄라의 사랑을 천년왕국 사랑하시는 성에까지 들어가서 예수님을 모시고 천년을 살아야 하겠다.

 

5) 하나님이 주시는 큰 물질 받아 사는 종(45:3)

우리는 우리가 사는 날 동안은 물질이 꼭 필요하다.

물질이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이 좋고 물질이 있어서 범죄하고 타락해서 예수를 버릴 것 같으면 없는 것이 났다.

그래서 약2:5 세상에서는 가난한 자로 믿음의 부요하게 하신다고 하였다.

물질이 많은 사람이 예수를 잘 믿을 것 같지만 물질이 많은 사람은 예수 믿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눅18장에도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그런데 인류 역사상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부자로 살기를 소망한다.

우리는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이 주시는 물질로 살아가야 한다.

이레 중에 6일 동안은 네 모든 일에 힘써서 일하고 이레 되는 날은 하나님의 전에 모여서 예배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이며 법이다.

주일을 범죄 하면서까지 세상일을 하는 것은 안 되는데 히브리 민족이 광야에 나와서 안식일 날 만나를 거두러 들에 간 사람은 만나를 거두지 못하고 헛수고 하고 돌아왔다.

엿새째 되는 날 안식일 것 까지 이틀 분이 내렸기 때문에 주일날은 만나가 내리지 않았다.

주일날까지 세상일을 하느라 허덕거리고 사는 사람은 돈도 못 모으고 결국 몸이 병들어서 어느 날 쓰러지고 말 것이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한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대로 해야 잘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법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구멍 뚫어진 전대라고 하였다.

돈은 한 없이 들어오지만 밑에서 다 흘러가 버린다는 것이다.

 

성경은 마지막 복음을 위해 사는 종들에게 큰 물질을 주신다고 하였는데45:3 흑암 중에 보화와 음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내가 너를 지명하신 만군의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고 하였고, 23:18 사업하는 종들에게 물질을 주신다고 하였고, 60:5-9 하나님의 뜻이 있는 교회에 큰 물질을 주신다고 하였다.

물질 주신다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이제까지 이루어지지 않았고 우리시대에 와서 이루어지는데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외치는 교회와 그 말씀을 전하는 종과 그 말씀을 따라가는 성도들에게 주신다는 것이다.

 

주일을 잘 지키고, 십일조를 잘 드리고, 하나님의 법대로 교회에 와서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좋은 사람과의 만남을 주고 도움을 받게 하여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그리고 늘 새 힘을 주시고 은혜를 주셔서 건강하게 하신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말씀, 은혜, 믿음, 사랑, 물질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는데 이 다섯 가지 역사를 우리에게 주시면 우리는 부족 없는 교회, 주의 일을 잘 해낼 수 있는 교회로 변화와 역사가 있을 것이다.

 

결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 누구도 빼앗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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